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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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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지?

짜장녀 조회수 : 729
작성일 : 2013-07-20 10:52:27
결국 먹을거면서, 왜 먹어라할때 냉큼 기꺼운 표정과 대답으로
다가와 먹지 않고
꼭 두번 세번 말하면 마지 못한척, 나 배 안고픈데...하면서 오냐고.
배 고팠으면 대체 얼마나 더 먹으려고 안고프단 사람이 
남들 다 먹고 일어나도록 줄기차게 앉아서 끝을 보냐고.
왜!!!!!!!!!!!!!!!!!!

IP : 121.165.xxx.1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3.7.20 10:54 AM (42.82.xxx.183)

    그렇습니다.. 일상 생활에 찌들어서요.. 워낙에 성의없는 회사밥에 길들여지고 이눈치 저눈치 봐가면서

    일하다 보면 진수성찬이 눈앞에 있어도 몸이 말을 안들어요.. 아 배고파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그때서야

    움직이죠..

  • 2. 저도님
    '13.7.20 10:57 AM (121.165.xxx.189)

    그 소리가 아닌데.. 다짜고짜 저리만 말한 제가 잘못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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