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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갑자기 두드러기가 나서 미치겠어요ㅜㅜ

... 조회수 : 2,210
작성일 : 2013-07-20 00:26:07

무릎 주위로 띠를 두른듯 벌겋게 되면서 넘넘 가려워요.
어제부터 갑자기 이래요.
바지 고무줄 있는 그 자리에요.
근데 이 바지를 올해 처음 입은게 아니고 재작년부터 여름마다 많이 입었거든요.
재작년 작년엔 아무 이상없었는데 올해 갑자기 이러네요.
냉동실에서 얼음팩 꺼내 대고 있었는데 팩이 다 녹아서 다리온도가 올라가니 다시 가렵네요.
피부가 원래 예민한 편이긴 한데 여러해 입은 바지때문에 이렇게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피부과 약은 속이 안좋아져서 되도록 안먹으려고 하는데...
아 진짜 저주받은 피부 너무 괴롭네요 ㅜㅜ
IP : 211.234.xxx.1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능한 빨리
    '13.7.20 12:28 AM (99.226.xxx.5)

    피부과에 가보세요.
    진단을 받는게 좋을것같아요.

  • 2. ..
    '13.7.20 7:40 PM (1.232.xxx.182)

    약국가서 연고사서 바르세요.
    전 유한양행 쎄레마일드 발라요. 이건 약국마다 있지는 않아요.
    약국마다 있는 건 세레스톤지인데요, 사실 차이점은 확실히 모르고요,
    제가 좋아하는 오래 다닌 약국에서 처음 권해주신 게 쎄레마일드여서 계속 써요.
    이름을 보면 좀 마일드한(?) 연고가 아닐까 싶어서 안심도 되고요.
    아주 심하게 올라올 때는 응급실가서 항히스타민제 주사 맞은 적도 있는데요
    웬만하면 참아 보고요, 너무 너무 가려우면 이 연고 발라요. 그러면 가려운 건 가라앉아요.
    알러지 검사 받아봐야지 하면서 아직 안받았네요. 근데 과연 속 시원히 알 수 있을까 싶어요.
    동물 키우는 것도 아니고 안먹던 거 특이한 거 먹는 것도 아니고 해서요.
    저도 입던 옷 다 헐어가는 거 입어도 종종 그러거든요. 알 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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