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량진 참사 유족들 "서울시 협상장 나와라"

박원순나와 조회수 : 1,988
작성일 : 2013-07-19 13:09:01
http://media.daum.net/issue/512/newsview?issueId=512&newsid=20130719125905196
IP : 125.128.xxx.13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3.7.19 1:16 PM (119.192.xxx.125)

    무슨 명예회복요? 저분들 안타깝게 돌아가신거 다아는데... 건설사 책임 아닌가요??

  • 2. ㅁㅁ
    '13.7.19 1:21 PM (1.236.xxx.130)

    명예회복이라 .. 협상이 쉽지 않겠군요. 산재 처리 되고 위로금 정도 생각할 건데 .. 명예회복은 어떻게????

  • 3. 박그네 나와
    '13.7.19 1:21 PM (68.36.xxx.177)

    서울시라서 박원순? 그럼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일이니 박그네가 최종 책임을 져야지.
    언론들은 참으로 쓰레기입니다.
    얼마전 온라인에서의 싸이코패스의 살인사건을 정치적으로 색깔입히기를 하질 않나 이번 수몰사고도 건설사 감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고 산재로 처리될텐데 왜 박원순 끌어내리기로 쓰는지 참으로 한심합니다. 사과도 했고 유족들 만나러 오는 것도 보고 받고 바로 출발했으나 교통체증으로 시간 걸린 것을 좃선일보 박국희 기자가 확인도 안하고 자기 맘대로 5시간 후에 나타난 나태한 시장으로 소설쓰고는 항의전화도 아예 안 받고,... 참 고인들의 죽음을 이런 식으로 이용하다니 썩어도 많이 썩었네요.

  • 4. 쯧쯧
    '13.7.19 1:32 PM (182.237.xxx.143)

    이제 공격 지점이 박원순 서울시장이군요 물론 돌아가신 분들 저도 마음 아프고 안타깝지만

    이 모든걸 박원순 시장님 잘못으로 몰아가는건 좀 억지죠... 아무튼 언론들이 박시장이 흠집 내볼려고

    별짓을 다하네요 이래저래 사고로 죽은 분들만 억울하고 언론은 이런분들 이용해서 이간질이나 시키고

    정말 한심하네요

  • 5.
    '13.7.19 1:43 PM (175.223.xxx.49)

    확실한건 이게 새누리당 시장때 일이었으면 배상은 물론이거니와 서울시장 하야 촛불시위 정도는 일어났을꺼에요. 민노총, 민노당, 이정희는 왜케 조용한가요?

    하도급준거니 서울시는 관계없다? 자본가들이 즐겨쓰는 논리를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 빌려쓰는거야말로 정치적인것이죠. 시청앞 광장에서 참수를 시켜도 시원치않을것들같으니라고.

  • 6. ㅜ.ㅜ
    '13.7.19 1:44 PM (1.236.xxx.130)

    충분히 안타깝고 인재가 맞지만 언론이 이것말고 내놓을 기사가 없는 것도 아닐텐데 기사는 보여주고 싶은것만 보여줍니다 . 결국 시장 탓 할거라고 봤어요. 다른 어떤 시장보다 빠르게 가서 위로하고 하던데 기자들은 뭘 말하고 싶은건지 ...에궁 ...

  • 7. ㄴㄴ
    '13.7.19 1:46 PM (1.236.xxx.130)

    건설현장에서 사고난걸로 언제 촛불 시위를 했다고 .. 참나 어이 없네요

  • 8. 오세아돈
    '13.7.19 1:49 PM (218.235.xxx.57)

    오세이돈이라고 씹어댈때랑 너무다르네요

  • 9. ㅁㅁ
    '13.7.19 1:50 PM (1.236.xxx.130)

    그렇게 따지면 이 현장도 오시장때 시작된 공사죠 .

  • 10. 오세훈이 왜 욕먹는지
    '13.7.19 1:57 PM (68.36.xxx.177)

    아직도 파악을 못하고 빨간색에 갇혀서 열등감만 폭발시키고 있는 저 무지를 하늘은 불쌍히 여기소서.
    서울시 빚을 산더미처럼 쌓았고 쓸데없는 보여주기 공사만 여러차례, 용산시민을 불태워 죽이고 때려부수고, 실정을 해 놓고도 안 그런 양 속여서 감사원 조사에 걸리고....
    이런 넘하고 서울시 살림 너무나 잘 하고 있고 시민 편의를 더욱 돕고자 애쓰는 시장을 비교하다니 박시장의 굴욕입니다.

  • 11. 럭키№V
    '13.7.19 2:13 PM (119.82.xxx.127)

    귀태당의원이 조문했다구요. 안 봐도 비디오네요..

  • 12. ...
    '13.7.19 2:42 PM (58.29.xxx.23)

    만찬하다가 5시간 늦게 현장에 갔다는건...흠

  • 13. 58.29...23// 기사 좀 제대로
    '13.7.19 2:56 PM (68.36.xxx.177)

    읽고 쓰기를. 박원순 깎아내릴 의도가 아니라면.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719010806796&RIGHT...


    서울부시장 "노량진 사고, 박원순 흠집 내려고 도착시각 왜곡"

    문승국 부시장은 18일 미디어오늘과 전화통화에서 "소방방재본부 상황실 상황일지에도 분명히 밤 9시 26분에 도착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며 "언론에서 제대로 사실 확인도 안 하고 악의적으로 소설을 씀으로써 박 시장 개인의 명예뿐만 아니라 시민의 신뢰 상실이라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시청에서 사고 현장까지 오래 걸린 이유에 대해서도 "한강대교 남단에서부터 소방본부 차량과 경찰차가 2개 차로를 막아서 병목현상으로 엄청 밀렸다"며 "현장 주변은 거의 주차장을 방불케 했고 박 시장이 일부러 늦은 것도 아닌데 이는 흠집 내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서왕진 서울시장 비서실장도 "문 부시장은 시장실에서 상황보고를 하고 시청에서 출발했지만 길이 막혀 9시 반에야 현장에 도착했다"며 "박 시장은 예정된 만찬을 취소하고 집무실에서 도시락으로 저녁을 해결하면서 자세한 현장상황 결과보고와 실무대책 논의를 마친 후 8시25분경 현장으로 출발해 10시25분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기사를 쓴 국기헌 연합뉴스 기자는 "현장에서 육안으로 확인한 건 아니지만 서울시 대변인실을 통해 분명히 확인을 거쳤고 의도적으로 왜곡할 이유도 없다"며 "서울시로부터 기사를 고쳐달라는 얘기도 듣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반면 박국희 조선일보 기자는 해당 사안에 대해 "인터뷰하지 않겠다"며 전화를 끊었다. 재차 통화를 시도하고 문자 메시지를 통해 서울시 입장과 기사의 의문점에 대해 질의했으나 박 기자는 "고생하세요"라는 답변만 보냈다.

  • 14.
    '13.7.19 3:04 PM (125.128.xxx.131)

    미디어 오늘? 지나가던 개가웃겠다

  • 15. 어쩌나
    '13.7.19 3:09 PM (68.36.xxx.177)

    원글이가 부시장 인터뷰 들이대니 할말을 잃었나봐요. 풉풉거리는 걸 보니 ㅎㅎ
    국정원으로 부정선거한 박그네나 나오라고 하셔.

  • 16. 아무데나
    '13.7.19 3:22 PM (116.42.xxx.34)

    이중잣대 들고 나오는 사람들
    생각이라는걸 아주 조금만이라도 하면 안될까요

  • 17. 원글은 풉풉거리지만 말고..
    '13.7.19 4:08 PM (123.212.xxx.133)

    기사에 대한 반박이나 해보세요!!!!

  • 18. ...
    '13.7.19 4:32 PM (119.71.xxx.179)

    원글같은 놈은 참 악질이죠.놈인지 년인지. 사람목숨갖고 뭐하는짓들인지ㅉㅉ

  • 19.
    '13.7.19 5:21 PM (180.182.xxx.201)

    사람목숨 가지고 정치적으로 이용이나 하려하는게 당신들 특기지.. 한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8251 설국열차 보신분~질문이요^^(스포있음) 7 뽀롱이 2013/08/14 1,939
288250 해외송금 잘 아시는 분 계세요? 2 니노 2013/08/14 1,879
288249 이케아 흔들 목마.. 5~6살 아이도 질리지 않고 잘 탈까요? 4 흔들목마 2013/08/14 1,406
288248 장신영 지금 드라마에서의 역할 7 황금 2013/08/14 2,963
288247 지방 소도시 아파트 35평대가 3억이라면... 12 ... 2013/08/14 3,953
288246 도와주세요. 고2수학 과외? 학원? 결정을 못하겠어요. 9 율리 2013/08/14 2,746
288245 결혼하니 신랑이 안좋아하는 요리는 먹기 힘드네요.. 19 알찜♥곱창 2013/08/14 3,278
288244 국정원 여직원 수신메시지...“위기 잘 대처했다는 영광 남을 것.. 3 샬랄라 2013/08/14 1,628
288243 다음주면 자유의 몸이 될줄 알았는데. 7 방학연기 2013/08/14 1,902
288242 집안 정리 잘 하시는 분 아시면 추천해주세요. 1 도움좀요 2013/08/14 1,262
288241 원세훈·김용판 동행명령장 발부…16일 청문회 실시(1보) 세우실 2013/08/14 1,099
288240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18 싱글이 2013/08/14 1,624
288239 참 궁금하네요.. 1 글루미선데이.. 2013/08/14 815
288238 일산코스트코 3 `` 2013/08/14 1,925
288237 국정조사 중 경찰청장에게 새누리쪽이 건넨 '너무 급한 쪽지 2 흠... 2013/08/14 1,597
288236 서울, 광복절 사진전에 박찬호 타종행사까지 '대박' garitz.. 2013/08/14 1,242
288235 최근 하와이 다녀오신 분들~~ 어떤 방법으로 가셨나요? 5 정보가필요합.. 2013/08/14 2,001
288234 지능적 안티란 바로 이런것.. 2 .. 2013/08/14 964
288233 예비용 저축으로 빚을 먼저 갚을까요? 10 예비비 2013/08/14 2,198
288232 생중계 - 시청광장 촛불집회 준비상황, 까스통 할배들 출현! 3 lowsim.. 2013/08/14 1,419
288231 인상이 변하나요? 3 ... 2013/08/14 2,298
288230 길고양이 밥을 줍니다. 프로베스트캣 바로 윗단계 사료가 있을까요.. 14 ... 2013/08/14 3,597
288229 미국 입국 심사에 대해.. 8 동경앤치애 2013/08/14 1,662
288228 어도비 플래쉬 플레이러를 설치할거냐고 계속 뜨는데요 어떻게 해야.. 3 에러 2013/08/14 1,277
288227 동물 좋아하시고 시간 되시는 분들! 3 --- 2013/08/14 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