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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노량진 참사 유족들 "서울시 협상장 나와라"

박원순나와 조회수 : 1,735
작성일 : 2013-07-19 13:09:01
http://media.daum.net/issue/512/newsview?issueId=512&newsid=20130719125905196
IP : 125.128.xxx.13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3.7.19 1:16 PM (119.192.xxx.125)

    무슨 명예회복요? 저분들 안타깝게 돌아가신거 다아는데... 건설사 책임 아닌가요??

  • 2. ㅁㅁ
    '13.7.19 1:21 PM (1.236.xxx.130)

    명예회복이라 .. 협상이 쉽지 않겠군요. 산재 처리 되고 위로금 정도 생각할 건데 .. 명예회복은 어떻게????

  • 3. 박그네 나와
    '13.7.19 1:21 PM (68.36.xxx.177)

    서울시라서 박원순? 그럼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일이니 박그네가 최종 책임을 져야지.
    언론들은 참으로 쓰레기입니다.
    얼마전 온라인에서의 싸이코패스의 살인사건을 정치적으로 색깔입히기를 하질 않나 이번 수몰사고도 건설사 감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고 산재로 처리될텐데 왜 박원순 끌어내리기로 쓰는지 참으로 한심합니다. 사과도 했고 유족들 만나러 오는 것도 보고 받고 바로 출발했으나 교통체증으로 시간 걸린 것을 좃선일보 박국희 기자가 확인도 안하고 자기 맘대로 5시간 후에 나타난 나태한 시장으로 소설쓰고는 항의전화도 아예 안 받고,... 참 고인들의 죽음을 이런 식으로 이용하다니 썩어도 많이 썩었네요.

  • 4. 쯧쯧
    '13.7.19 1:32 PM (182.237.xxx.143)

    이제 공격 지점이 박원순 서울시장이군요 물론 돌아가신 분들 저도 마음 아프고 안타깝지만

    이 모든걸 박원순 시장님 잘못으로 몰아가는건 좀 억지죠... 아무튼 언론들이 박시장이 흠집 내볼려고

    별짓을 다하네요 이래저래 사고로 죽은 분들만 억울하고 언론은 이런분들 이용해서 이간질이나 시키고

    정말 한심하네요

  • 5.
    '13.7.19 1:43 PM (175.223.xxx.49)

    확실한건 이게 새누리당 시장때 일이었으면 배상은 물론이거니와 서울시장 하야 촛불시위 정도는 일어났을꺼에요. 민노총, 민노당, 이정희는 왜케 조용한가요?

    하도급준거니 서울시는 관계없다? 자본가들이 즐겨쓰는 논리를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 빌려쓰는거야말로 정치적인것이죠. 시청앞 광장에서 참수를 시켜도 시원치않을것들같으니라고.

  • 6. ㅜ.ㅜ
    '13.7.19 1:44 PM (1.236.xxx.130)

    충분히 안타깝고 인재가 맞지만 언론이 이것말고 내놓을 기사가 없는 것도 아닐텐데 기사는 보여주고 싶은것만 보여줍니다 . 결국 시장 탓 할거라고 봤어요. 다른 어떤 시장보다 빠르게 가서 위로하고 하던데 기자들은 뭘 말하고 싶은건지 ...에궁 ...

  • 7. ㄴㄴ
    '13.7.19 1:46 PM (1.236.xxx.130)

    건설현장에서 사고난걸로 언제 촛불 시위를 했다고 .. 참나 어이 없네요

  • 8. 오세아돈
    '13.7.19 1:49 PM (218.235.xxx.57)

    오세이돈이라고 씹어댈때랑 너무다르네요

  • 9. ㅁㅁ
    '13.7.19 1:50 PM (1.236.xxx.130)

    그렇게 따지면 이 현장도 오시장때 시작된 공사죠 .

  • 10. 오세훈이 왜 욕먹는지
    '13.7.19 1:57 PM (68.36.xxx.177)

    아직도 파악을 못하고 빨간색에 갇혀서 열등감만 폭발시키고 있는 저 무지를 하늘은 불쌍히 여기소서.
    서울시 빚을 산더미처럼 쌓았고 쓸데없는 보여주기 공사만 여러차례, 용산시민을 불태워 죽이고 때려부수고, 실정을 해 놓고도 안 그런 양 속여서 감사원 조사에 걸리고....
    이런 넘하고 서울시 살림 너무나 잘 하고 있고 시민 편의를 더욱 돕고자 애쓰는 시장을 비교하다니 박시장의 굴욕입니다.

  • 11. 럭키№V
    '13.7.19 2:13 PM (119.82.xxx.127)

    귀태당의원이 조문했다구요. 안 봐도 비디오네요..

  • 12. ...
    '13.7.19 2:42 PM (58.29.xxx.23)

    만찬하다가 5시간 늦게 현장에 갔다는건...흠

  • 13. 58.29...23// 기사 좀 제대로
    '13.7.19 2:56 PM (68.36.xxx.177)

    읽고 쓰기를. 박원순 깎아내릴 의도가 아니라면.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719010806796&RIGHT...


    서울부시장 "노량진 사고, 박원순 흠집 내려고 도착시각 왜곡"

    문승국 부시장은 18일 미디어오늘과 전화통화에서 "소방방재본부 상황실 상황일지에도 분명히 밤 9시 26분에 도착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며 "언론에서 제대로 사실 확인도 안 하고 악의적으로 소설을 씀으로써 박 시장 개인의 명예뿐만 아니라 시민의 신뢰 상실이라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시청에서 사고 현장까지 오래 걸린 이유에 대해서도 "한강대교 남단에서부터 소방본부 차량과 경찰차가 2개 차로를 막아서 병목현상으로 엄청 밀렸다"며 "현장 주변은 거의 주차장을 방불케 했고 박 시장이 일부러 늦은 것도 아닌데 이는 흠집 내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서왕진 서울시장 비서실장도 "문 부시장은 시장실에서 상황보고를 하고 시청에서 출발했지만 길이 막혀 9시 반에야 현장에 도착했다"며 "박 시장은 예정된 만찬을 취소하고 집무실에서 도시락으로 저녁을 해결하면서 자세한 현장상황 결과보고와 실무대책 논의를 마친 후 8시25분경 현장으로 출발해 10시25분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기사를 쓴 국기헌 연합뉴스 기자는 "현장에서 육안으로 확인한 건 아니지만 서울시 대변인실을 통해 분명히 확인을 거쳤고 의도적으로 왜곡할 이유도 없다"며 "서울시로부터 기사를 고쳐달라는 얘기도 듣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반면 박국희 조선일보 기자는 해당 사안에 대해 "인터뷰하지 않겠다"며 전화를 끊었다. 재차 통화를 시도하고 문자 메시지를 통해 서울시 입장과 기사의 의문점에 대해 질의했으나 박 기자는 "고생하세요"라는 답변만 보냈다.

  • 14.
    '13.7.19 3:04 PM (125.128.xxx.131)

    미디어 오늘? 지나가던 개가웃겠다

  • 15. 어쩌나
    '13.7.19 3:09 PM (68.36.xxx.177)

    원글이가 부시장 인터뷰 들이대니 할말을 잃었나봐요. 풉풉거리는 걸 보니 ㅎㅎ
    국정원으로 부정선거한 박그네나 나오라고 하셔.

  • 16. 아무데나
    '13.7.19 3:22 PM (116.42.xxx.34)

    이중잣대 들고 나오는 사람들
    생각이라는걸 아주 조금만이라도 하면 안될까요

  • 17. 원글은 풉풉거리지만 말고..
    '13.7.19 4:08 PM (123.212.xxx.133)

    기사에 대한 반박이나 해보세요!!!!

  • 18. ...
    '13.7.19 4:32 PM (119.71.xxx.179)

    원글같은 놈은 참 악질이죠.놈인지 년인지. 사람목숨갖고 뭐하는짓들인지ㅉㅉ

  • 19.
    '13.7.19 5:21 PM (180.182.xxx.201)

    사람목숨 가지고 정치적으로 이용이나 하려하는게 당신들 특기지..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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