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고기무국이 남았는데요.. 수제비넣어도 괜찮나요?

야옹 조회수 : 1,296
작성일 : 2013-07-18 12:02:49

주부6년차 그렇지만 초보에요..

소고기무국을 이틀이나 먹었더니 이제 질리네요..

아들하고 저만 저녁먹는데.. 무국 국물에 수제비넣어 끓이고 들깨가루 좀 넣어볼까 하는데..

그래도 괜찮나요?

보통 멸치육수로만 내서 해먹어봐서 이렇게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서요..

괜히 했다 다 버리는거 아닐지 걱정되서 여쭤봅니다.. 고수님 답해주세용~

IP : 116.33.xxx.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3.7.18 12:07 PM (112.171.xxx.63)

    당면 사리를 넉넉하게 넣어 먹는 게 더 맛있을 것 같아요.

  • 2. 음....
    '13.7.18 12:08 PM (218.38.xxx.198)

    수제비는 칼칼한 맛에 먹는건데... 숙주랑 파 데쳐서 고추가루에 버무려 육개장으로 드세요^^

  • 3. 야옹
    '13.7.18 12:10 PM (116.33.xxx.11)

    아~ 당면 넣어 건져먹어도 맛나겠네요.. 아들이 좋아해요.. 당면..
    육개장으로 끓여먹기엔 국물양도 적고.. 아들이 아직 어려서 매운걸 못먹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수제비는 역시 아닌가봐요 ㅠ.ㅜ

  • 4. ㅇㅇ
    '13.7.18 12:12 PM (223.62.xxx.59)

    고수는 아니지만
    당연히 맛좋죠 저는 자주 그래요 좀 넉넉히 해서 국이 질리면 버섯두부 칼국수넣고 전골도 해먹다가 또 국물 남으면 떡볶이도 해먹고 ㅋㅋ 갈수록 맛이 진해져 더 맛나는거 같아요
    쇠고기랑 무우는 다시로 많이 쓰이잖아요
    맛나게 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8617 내용 없어요 20 티셔츠 봐 .. 2013/07/18 2,871
278616 디지털 피아노 4 목요일 2013/07/18 1,074
278615 간헐적 단식 하세요? 11 2013/07/18 3,524
278614 외출시 복장. .. 2013/07/18 984
278613 2007년 정상회담 회의록 원본, 녹음기록물 원본 없다 6 세우실 2013/07/18 1,152
278612 제습기와 물먹는 하마... 하마 쪽이 편리하지 않나요? 14 제습기 2013/07/18 7,084
278611 어린이집 생일선물 주로 어떤거 사주시나요? 2 생일선물 2013/07/18 1,333
278610 갤럭시4 샀는데.. 가격 어떤가요 4 어이구 2013/07/18 1,439
278609 미녀와야수 애니메이션 2 오십팔다시구.. 2013/07/18 1,176
278608 골든벨 김수영 ? 27 . . . 2013/07/18 6,822
278607 시판 되는 떡갈비 맛난거 알려주세요 4 별이별이 2013/07/18 1,534
278606 가끔 사주봐주시는 분 계신데.. 새벽2시 2013/07/18 1,426
278605 대구 살기 너무 덥네요 6 ㄴㄴ 2013/07/18 2,230
278604 유치원생 상못받았다고 울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13 ㅠ.ㅠ 2013/07/18 1,738
278603 오랜만의 여가생활 ㅎㅎㅎㅎ 1 퐁당퐁당 2013/07/18 1,224
278602 이사청소하면서 실크벽지 크리닝 해보신분요 .. 2013/07/18 2,469
278601 택배기다리느라 의관정제?하고 있으려니 갑갑하네요 8 더워요 2013/07/18 1,967
278600 렌즈삽입술 해보신분 계세요? 5 ㅡㅏ 2013/07/18 2,704
278599 아이샤도우 펄 든 게 예쁜가요? 4 여행가요 2013/07/18 1,918
278598 8월에 대구나 대구 근교 1 대구 2013/07/18 1,112
278597 소환글) 지지리궁상 도시락 후기 너무 궁금해요. 2 july 2013/07/18 2,532
278596 MB 가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직접 봤다는 기사 14 신문기사 2013/07/18 2,427
278595 아랫집에 물이 샌다고 하는데요. 3 포기하지말고.. 2013/07/18 1,641
278594 전 안선영 이야기중에 강남역 뒷골목 술집에 앉아있으란 이야기가 .. 64 ... 2013/07/18 25,887
278593 가지못한 길에 대한 미련때문에 방황하는 저에게 채찍을 좀 주세요.. 6 정신드는말좀.. 2013/07/18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