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9년차...
요즘에 와서야 살림이 뭔가 좀 알겠네요..
일을 조직화해서 할 줄을 몰랐는데 좀 감이 오는게 신기하네요..
아직도 갈 길은 멀지만요..
속옷빨래는 당연히 삶든지 먼저 손빨래를 하든지, 애벌로 한번 하는 것도 알게되고요^^
설거지는 무조건 개수대에 내려놓으면서 하고요^^
설거지 마무리하면서 배수구까지 소독하다니...
기타등등 완전 신기하네요..
빠르고 기민한 사람 빼고
저같이 느린 사람은 언제쯤 살림이 손에 착착 붙으시나요?
결혼 9년차...
요즘에 와서야 살림이 뭔가 좀 알겠네요..
일을 조직화해서 할 줄을 몰랐는데 좀 감이 오는게 신기하네요..
아직도 갈 길은 멀지만요..
속옷빨래는 당연히 삶든지 먼저 손빨래를 하든지, 애벌로 한번 하는 것도 알게되고요^^
설거지는 무조건 개수대에 내려놓으면서 하고요^^
설거지 마무리하면서 배수구까지 소독하다니...
기타등등 완전 신기하네요..
빠르고 기민한 사람 빼고
저같이 느린 사람은 언제쯤 살림이 손에 착착 붙으시나요?
손느린데...아직도 집안일이 어렵고 싫고 몸에 안익어요
저도 최근에야 설겆이 바로바로 하고 걸래 빨로 삶고 이런게 손에 익더라구요
어휴 그 전 세월은 진짜....눈물의 역사네요 흑..
전 10년차 정도때부터 살림이 쉬워진듯요.
김치 담글때도 별 스트레스 안받고 착착하고 있는 제모습,
야채들 사오면서 바로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고 요리 할때 바로 꺼내 하는 준비성. ㅋ
야채는 사오자 마자 손질해서 씻어 놓는게 싱싱해서 별로 손도 안가요.
뒀다하면 시든거 골라내고 더 시간 걸리고 다듬기 귀찮지요.
뭐 이런 저런 제모습에서 이제 좀 주부구나 싶어요.^^
저도 구년차 ㅎ 이제 좀 주부처럼 살림을 하네요 근데 건망증이 매우심해져서 ㅜ 놓치는게많아요
10년차 너무 살림하기 싫어요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건데요..
속옷빨래는 당연히 삶든지 먼저 손빨래를 하든지, 애벌로 한번 하는 것도 알게되고요^^
설거지는 무조건 개수대에 내려놓으면서 하고요^^
설거지 마무리하면서 배수구까지 소독하다니...
이게 무슨 말이예요??? 쉽게 설명 좀 부탁드릴께용 ㅠㅠ
속옷빨래는 당연히 삶든지 먼저 손빨래를 하든지, 애벌로 한번 하는 것도 알게되고요^^
->미리 담궈놓던가 애벌로 한번 더 빨아야 깨끗해요. 세탁기에다 그냥 돌리면 팬티같은 경우는 오염된게 그대로 남아있기도 해요.
설거지는 무조건 개수대에 내려놓으면서 하고요^^
->쌓아놓고 하면 그릇끼리 무겁기도 하고 그래서 테두리 부분 이가 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고 날파리도 꼬여요 설거지는 무조건 먹고 바로 한다는 뜻인것 같네요
설거지 마무리하면서 배수구까지 소독하다니...
->설거지 끝나고 수세미에 남은 세제로 배수구 통 빼서 씻고 하는거 얘기하시는듯......
글쓴이는 아니지만 함 답글 달아봅니다. 틀리면 어쩌지 ㅠ
오우 윗님 감사합니다. 무조건 세탁기 넣고, 그릇도 모아서 설적이하고 그랬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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