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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전두환 압류에 낯뜨거운 ‘박근혜 깔때기’를

ㄴㅁ 조회수 : 1,890
작성일 : 2013-07-17 09:47:56

전두환 ‘100억대 차명재산’ 찾아내 [경향신문 1면]

 

 

전 전 대통령 내외와 자녀들에 대한 광범위한 계좌추적을 벌인 결과다. 하지만 전 전 대통령이 내야 할 추징금은 1672억이다. 100억이 모두 전 전 대통령 것으로 규명돼도 1/10도 안 된다. 전 전 대통령의 둘째 아들 재용씨는 검찰의 미납 추징금 집행이 본격화되자 최근 서울 이태원동에 있는 수십억원 상당의 고급빌라를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공사 이달초 서류 빼돌렸나 [한겨레 4면]

 

시공사 인근에 사는 한 주민은 “10여일 전쯤 시공사 사무실이 위치한 건물 앞에 1.5t 트럭 한 대가 와 서류뭉치를 싣고 떠났다. 이삿짐 센터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 여러 명이 상당한 분량의 서류뭉치들을 건물에서 빼내어 트럭에 실었다. 트럭에는 ‘2011년 매출 전표’, ‘거래내역서’ 등이 겉면에 적힌 서류철들로 가득했다”고 말했다. 이 건물 4층에 입주한 회사에서 일하는 한 직원은 “2주 전께 시공사 쪽에서 이사를 한다며 짐을 많이 뺐다. 시공사 직원들이 엘리베이터로 짐을 옮기고 있으니 계단을 이용해달라고 해서 걸어 올라간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주민 역시 “최근 트럭 한 대가 와서 ㅂ건물 앞에 2시간 이상 머물렀다. 여러 사람들이 서류뭉치 같은 걸 실었다”고 전했다. 기자의 발품이 느껴지는 기사다. 이 기사를 쓴 기자는 국정원 선거 부정을 집중 보도한 정환봉 기자다.

 

등등

IP : 115.126.xxx.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ㅁ
    '13.7.17 9:49 AM (115.126.xxx.33)

    http://kukmin.tv/entiz/read.php?bn=3&num=1010019&page=1

  • 2. 내생각
    '13.7.17 9:57 AM (14.52.xxx.82)

    부정대통령 뽀록난것 시선 분산시킬려고
    이명박 4대강, 용산사기도 건드려도 보고,
    전두환 오빠도 이렇게 쑤셔보고

    쇼하는거지 그들이 박이 대통령되게 만들어줬는데
    진짜로 강행하면 가만히 당하고만 있을까요?
    근혜 저것한테 내가 뭐해줬는데
    니죽고 나죽자 덤벼들텐데

    오빠들~ 내가 지금 대통령자리 쫓겨나게 생겼거든
    나대신 문재인이 올라오면 오빠들 더크게 당하쟎아.
    그러니깐 하는 시늉만 할께
    조금만 참아줘 알러뷰~~

    그리고 전재국이 사무실의 서류는 다없애버려
    그것 들키면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나도 어쩔 수가
    오빠 다시말하지만 알러뷰~

  • 3. ...
    '13.7.17 10:05 AM (112.155.xxx.72)

    이럴 줄 알았습니다.
    다 쇼라니까요.

  • 4. 채널 a때문에
    '13.7.17 10:33 AM (116.39.xxx.87)

    지금 불이 났어요
    권력과 한몸으로 움직여서 살아남았는데 박근혜에 밉보였으니
    불끄는라 바빠요 돈날아 갈까봐~

  • 5. 그래도
    '13.7.17 12:12 PM (61.102.xxx.0)

    쇼는 계속된다
    다음은 어떤 쇼를 꾸밀지
    이젠 기대도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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