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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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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집은 늘 잘 되는 듯~~

언젠가는 조회수 : 2,654
작성일 : 2013-07-16 14:27:58

신은 인간에게 모든 것을 주시지 않는다고 하던데...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아요.

주변에서 보면 신이 특별히 편애하는 집도 꽤 있는 듯~

부와 명예, 인품이 훌륭한 남편, 천재적인 자식들~~~

이 근심많은 고3엄마는 부럽기만 하네요...

이제 수시 원서 제출 시기가 다가오는데..어디를 지원해야 하나...

술 한 잔 마시고 싶네요

IP : 211.114.xxx.1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금
    '13.7.16 2:36 PM (124.5.xxx.140)

    그 집하고 통화 마치고 보니 원글님 글이 ㅋㅋㅋ

  • 2. ..
    '13.7.16 2:50 PM (112.168.xxx.32)

    편애 더럽게 하던데요
    저 아는 여자분은 부자집 외동딸로 태어났고요 미모도 꽤 있고 머리도 좋아서 스카이 나왔어요
    거기다 교양도 철철 넘치고 고생을 안하고 자라서 인지 참 밝아요
    당연히 남편도 부자집 똑똑한 막내아들하고 결혼 했어요 의사
    애 둘 낳고 사는데 심심하면 애들 데리고 해외여행 다니고
    자기 가꾸고 사는게 일상이에요
    넉넉하고 여유 있어서인지 남한테 배풀기도 잘해서 사람들이 참 좋아 해요
    거기에 비하면 저는..
    삶에 여유가 없어서 인지..요즘 힘드네요

  • 3. 저도 고3엄마
    '13.7.16 2:50 PM (182.172.xxx.76)

    저도 수시원서때문에 머리가 터질것 같아요.
    다른집은 벌써 전형과 전공과 정해서 전략적으로 학원도 다니고 하는데
    우린 갈팡질팡 ....미칠것 같아요.공부를 잘해도 이놈의 대학별 전형 때문에 정말 골치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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