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내가 운전 연수를 받고 싶답니다(서초)

상디투혼 조회수 : 1,389
작성일 : 2013-07-16 10:17:10

결혼 1년안된 아직 신혼^^ 입니다.

아내가 면허는 있는데, 10년 정도 장롱 면허였는데

이번 기회에 배우고 싶다네요~

강사님이 방문해서 내차로 배우는게 있는것 같은데,

좋은 강사님을 만날지...신뢰하기가 어렵네요~

혹시 방배서초 쪽으로 그런거 아시는분이나

정보 힌트 주실 수 있는분 계실까요...?

IP : 221.148.xxx.18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7.16 10:58 AM (223.62.xxx.108)

    전 다음 김강사 한테 했어요. 뭐 나쁘진 않다는.
    남자지만 느끼하고 재수없진 않아오ㅓ

  • 2. ...
    '13.7.16 11:21 AM (211.36.xxx.198)

    연수하실 때 조신다는 말이 있어요 여자 김강사님도 좋아요 한번 검색해 보세요

  • 3. ...
    '13.7.16 11:21 AM (211.36.xxx.198)

    이 게시판에서...

  • 4. 주희맘
    '13.7.17 6:37 AM (118.216.xxx.192)

    개관적 사실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이렇게 찾아 보세요

    네이버 -> 윤운하 -> 블로그증 -> 윤운하 선생님 연수후기 ...등을 읽으신후 판단하십시오

  • 5. 어랍
    '13.7.20 12:11 AM (223.62.xxx.221)

    저 지금 받고 있는 강사님 진짜 추천하고 싶은데 거기까지 가시는진 몰겠네요.꼼꼼하시고 전 굉장히 만족하고 운전도 마니 늘었어요.개인은 아니시고 업체소속된 분이구요저 지금 8시간째 연수 중인데 운전에 자신감이 좀붙었어요.

  • 6. 어랍
    '13.7.20 12:23 AM (223.62.xxx.221)

    어린이집 엄마도 제가 강추해서 받고 있는데 굉장히 만족하더라구요.시간 꽉채우시고 쉴새없이 가르쳐 주세요.교통표지판이며 차선변경 요령 등등. 공릉동 엄마가 추천했다고 하면 아실거예요.마땅한데 못 구하셨음 말씀 하세요 전번 알려드릴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8998 모기가 무는걸까요? 도대체 뭘까요??ㅠㅠ 11 미치겠네요 2013/08/17 4,662
288997 식당에서 3 아기엄마들 2013/08/17 1,244
288996 칩 먼데이 란 청바지 아세요? 1 청바지 중 2013/08/17 2,918
288995 주말 집회일정 - 문재인, 민주당 장외투쟁 합류, 하나의 머릿수.. 14 우리는 2013/08/17 2,219
288994 스마트푼으로 음악들을때요 2 태현사랑 2013/08/17 950
288993 신애라 차인표 아들 보셨어요? 56 ㅣㅣ 2013/08/17 27,544
288992 길냥이 또 발견...ㅠㅠ 3 행복한용 2013/08/17 1,125
288991 아기엄마들, 비치 타월 하나 사세요. 10 해결책 2013/08/17 4,825
288990 대학총장은 하늘이 내려주는 자리겠죠... 14 교수임용도 .. 2013/08/17 2,641
288989 요즘 아기엄마들 궁금... 45 초등엄마 2013/08/17 6,324
288988 이건 짝사랑이 아니라 비정상적인 집착일까요? 5 짝사랑 2013/08/17 3,253
288987 구남친의 이런 카톡 뭔가요 7 구남친의 도.. 2013/08/17 3,194
288986 배근력운동이틀했는데요 /// 2013/08/17 2,091
288985 자유로와진 계기가 있다면 21 조금 2013/08/17 3,593
288984 문재인, 드디어 촛불에 합류 결정! 2 lowsim.. 2013/08/17 1,444
288983 근육운동 매일 30분~1시간씩하면 정말 몸매 달라지나요? 26 해보신분들께.. 2013/08/17 38,131
288982 센과 비슷한난이도중.. 초등문제집중.. 2013/08/17 950
288981 남편과 이혼하려고 마음먹는 순간 일이 잘 되어요.. 1 웃어야할지 .. 2013/08/16 3,187
288980 대부분 나이드신 분들은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해서 하시는데 3 나이든다는 .. 2013/08/16 2,047
288979 사귄지 며칠 안된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7 스노벨 2013/08/16 3,645
288978 얼굴이 당당하다는게 뭔뜻일까요? 6 풍경 2013/08/16 1,977
288977 신사동 보나세라 가보신분 게세요 2 궁금해요 2013/08/16 1,524
288976 제겐 3초가 길어요.. 사과 2013/08/16 814
288975 스위스에 2년 갈 기회가 있다면... 19 제니 2013/08/16 5,950
288974 가나쉬핑이라는 해외이사 이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3 해외이사 2013/08/16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