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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인데 피아노 소리를 들으면 피아노 소리라고 하고 바이올린 소리를 들으면 바이올린이라 하면

약간자랑질 조회수 : 1,364
작성일 : 2013-07-15 17:58:39

음악 시켜도 될만한 자질일까요?

차에 타면 음악 틀어달라고 하는데 클래식라디오 틀어주면 듣고 이건 뭐라고 하네요.

저는 굉장히 음치에 전혀 청음 안되고 음악은 소음에 가까운 사람인지라 그 정도만 해도 넘 신기하고요.

음악 많이 들려준 것도 아닌데 본인 자체가 음악에 관심이 넘 많고

어린이집 선생님 말에 따르면 하루종일 노래하고 장난감 피아노 치고 있대요.

노래는 곰세마리 반짝반짝 작은별 악어떼 나는콩 안녕친구들 할줄 알고 튕클튕클 리틀스타랑 빙고, 험티덤티 할줄 알아요.

곰세마리는 피아노로 칠줄도 알고요 (이건 제가 좀 가르치긴 했음).

IP : 171.161.xxx.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15 6:15 PM (14.52.xxx.211)

    좀더 지켜보세요. 이제 두돌인데요 뭐.

  • 2. ^^
    '13.7.15 7:03 PM (124.51.xxx.155)

    아직 몰라요, 저희 큰애는 두 돌 좀 지났을 때 바이올린이랑 첼로 소리 구분했었는데 별거 없더라고요. 그냥 절대음감 있고 바이올린 좀 잘하는 편이지만 음악영재... 이런 건 아니에요. ^^

  • 3. 아이가 좋다면 계속
    '13.7.15 8:53 PM (39.7.xxx.251)

    틀어주시면 돼요. 흥분하지 마시고 즐겁게

    전공 시킨다, 학원 보낸다 마시고

    본인이 원할 때 시켜주세요. 이론이든 악기든

  • 4. 쇼팽조아
    '13.7.15 11:57 PM (175.195.xxx.194)

    아이가 음악적 재능이 많은거죠~
    자질이란 그걸 해내기까지 힘든걸 참아내며
    포기하지 않는 성격? 근성? 그런걸 말하는거구요.
    재능이 많아보여도 욕심내지 마시고, 하고 싶어하는걸 시켜주세요.
    될만한 아이는 스스로 배우려고 하고 열심히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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