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 조카 돌잔치 참석 못하면 안되겠죠?

사랑해 조회수 : 2,493
작성일 : 2013-07-15 11:04:13

아 미리 확인을 했었어야 하는건데..

다음달 토요일에 윗분이랑 정말 중요한 자리(몇달전 예약) 약속 있는데 하필 그날 동생 첫아이 돌잔치가 있어요

서울 가야해서 시간이 도저히 안될꺼 같은데 전 동생이 부모님이랑 간단히 밥만 먹는 자린줄 알았는데 ..

제가 안가면 남편도 안간다는데 (타지방에서 와야해서 )

윗분이랑 자리는 다시 잡을수 없구요..포기해야 하나여 흑..

  

IP : 183.103.xxx.1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15 11:06 AM (39.121.xxx.49)

    바쁘면 할 수없죠..
    전 제 조카들 돌잔치에 안갔어요.
    돈만 보냈네요.

  • 2. 원글
    '13.7.15 11:07 AM (183.103.xxx.180)

    오호 그래도 되나요? 친정식구들이 많이 서운해 하진 않던가요

  • 3. ..
    '13.7.15 11:14 AM (119.67.xxx.75)

    지금 상황이 님 일이 더 중요해 보여요.
    미리 참석 못 하는 미안한 마음 전하시면 돼지요.
    혹, 이만한 상황에 참석 못 해 서운하다면 남동생 부부 그릇이 고만 한거지요.

  • 4. 원글
    '13.7.15 11:19 AM (183.103.xxx.180)

    네 감사합니다. 동생이랑 통화했는데 자긴 상관없다고 해맑게? 얘기 하는데요 (제가 평소에 친정에 좀 잘합니다. 흠흠) 근데 시댁보기에 좀 그래? 보일까요? (동생 책잡힐까 급 걱정되기도..) 남편이랑 사이가 그닥 좋지 않아서 제가 없는데 오진 않을꺼 같구여 -.-

  • 5. 그래도
    '13.7.15 11:25 AM (121.100.xxx.169)

    남편분이 참석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왜 님이 안가면 남편분도 안간다는건지.... 동생도 괜찮다고해도...언니가 참석해서 축하해주면 더 기분좋은거죠. 대신 형부가 와주면 고마워하겠죠.

  • 6. 원글
    '13.7.15 11:26 AM (183.103.xxx.180)

    남편이 전혀 협조적이지 않답니다. TT 그도 멀리서 날아와야하구요

  • 7. ..
    '13.7.15 11:29 AM (211.243.xxx.242)

    대신 돌반지 주면됩니다. 안가도 욕 안먹어요. 축하해주세요.마음이라도 챙겨주시면 고맙기라도 하죠.

  • 8. 원글
    '13.7.15 11:34 AM (183.103.xxx.180)

    냐냐~ 감사합니다. ^^~~

  • 9. ...
    '13.7.15 11:37 AM (119.197.xxx.71)

    미리 만나서 돌반지 끼워주고 그러세요.
    그런데 남편분 협조안하시는건 좀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7616 색기일까요 7 궁금해요 2013/07/16 7,260
277615 진추샤의 우연 youtube 2 mgrey 2013/07/16 1,152
277614 빈집에 에어컨 철거 어디에 신청해야할까요? 4 에어컨 2013/07/16 1,224
277613 시사기획 창에서 4대강했네요. 2 기막히네요 2013/07/16 994
277612 조금 더 우울한 밤에 몇자 끄적입니다...... 6 그냥... 2013/07/16 1,535
277611 며느리에게 한동안 전화안오면 전화해보시나요 32 퐁퐁 2013/07/16 5,490
277610 사랑과전쟁 조연배우 윤후닮은꼴 보셨나요? 7 2013/07/16 2,287
277609 에어컨 리모콘이 고장났어요.. ㅜㅜ 1 클로이 2013/07/16 1,247
277608 이수역으로 이사왔어요 맛집추천 부탁드립니다 6 유나01 2013/07/16 2,431
277607 다른분들집도 습하세요? 에어컨 틀었어요. 서울 14 .. 2013/07/16 2,327
277606 그냥 이대로 지내도 좋은걸까여?아님 노력해야하는걸까여? 3 로뎀 2013/07/16 1,325
277605 저희 앞동에서 강아지새끼 울음소리가 계속들리는데ㅠ 3 ᆞᆞ 2013/07/16 1,191
277604 10년 전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켜봤어요 4 ... 2013/07/16 3,360
277603 대한민국은 모성애마저 죽은건가요? 신생아에 어떻게 이런 짓을.... 8 오십팔다시구.. 2013/07/16 3,229
277602 악성 아이피는 노트에 적어두시나봐요? 6 ... 2013/07/16 1,232
277601 여자들은 왜 년자 소리를 들으면 그렇게 싫어하나요? 33 궁금 2013/07/16 4,201
277600 촛불, "여러분이 방송3사, 조중동" 손전등 2013/07/16 998
277599 해외가서 카톡 사용요 4 몰러 2013/07/16 2,485
277598 동네 반장 선정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1 궁금한 사람.. 2013/07/16 909
277597 간만에 아웃백에서 외식했어여~:D 2 cldhkd.. 2013/07/16 1,293
277596 제습기 사용하기, 구입하기. 7 제습기 2013/07/16 1,861
277595 또 4천올려달라고 하네요. 에휴 7 전세 2013/07/16 4,286
277594 시댁 시어머님 생신 우찌해야할까요. 20 2013/07/16 4,120
277593 5살 아이 친구가 때렸는데요. 6 에효. 2013/07/16 1,843
277592 유치원에서 수영장간다면 다들 보내시는지요 23 그것이 알고.. 2013/07/16 3,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