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의 여신 송지혜 캐릭 정말 밥맛없어요

........ 조회수 : 6,089
작성일 : 2013-07-15 08:25:19
그나마 남상미가 해서 미움 덜 생기긴하는데  (좋아하는 편)
캐릭터가 정말 이해 안가요 

재벌 남친이 돈줘서 싫다 자존심 상한다 갖은 까탈은 다 피우면서 막상 결혼깨자고 하면
은근 다시 잡으면서 다시  약혼자한테 상견례도 처음 자는것도 키스도 다 당신 마음대로 해서
끌려다녔다고 짜증내고 ..아니 저렇게 까탈피우는 여자가 어디 남자가 자잔다고 끌려다니면서 
자고 그러나요 

혼자 주체적이고 바른척은 다하면서 
약혼자가 하자는 대로 끌려다니고 하다못해 잠자리 하는것까지도 니 마음대로햇다고 징징
 
그러면서 뒤로는 처음 만난 남자랑 자고 다니고 또 자고 나서는 미친거냐고 짜증내고 
저런 여자 실제로 보면 정말 상미친것이라고 다 욕하지 않을까요 

주체적이고 바른 척이나 하지 말던가 ..말과 행동이 정 반대라 
공감하기 너무 어렵네요 

비슷한 주제였던 불꽃에서 이영애가 꼴값한다 싶으면서도 그래도 어느정도 공감하게 되는 부분은 있었는데
작가 필력의 차이인가요 

5회까지 그럭저럭 재미나게 보다가 6회에 남자가 결혼 깨자고 하는데 그렇게 짜증내고 싫다고 하면서 다른남자 만나고 자고다니면서 또 은근 잡는거 보고 여자 캐릭에 확
깨버리네요 
IP : 49.50.xxx.17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3.7.15 8:29 AM (121.136.xxx.249)

    별로라 안봐요
    딱한번 봤는데 뭐니? 싶었어요

  • 2. ...
    '13.7.15 8:29 AM (211.234.xxx.209)

    약혼자랑 잔 얘기도 나왔었나요?
    못들었는데 언제 그랬는지
    그냥 남상미가 참 예쁘게 생겼구나 하며 보고 있네요.

  • 3. .......
    '13.7.15 8:31 AM (112.144.xxx.42)

    사랑이냐 조건이냐 문제니 당연히 갈등할수 뿐이 없겠죠 요즘여자들 엄청 따지쟎아요
    32부작이니 암튼 저문제로 질질 끌듯,,

  • 4. ..
    '13.7.15 8:33 AM (211.246.xxx.65)

    전 캐릭도캐릭이지만
    남상미 특유의 신경질적이면서도 청승맞은 말투와 연기때문에
    남상미만 나오면 우중충우울해지고 보는나까지 짜증나려해서 싫어요..

  • 5. ㅋㅋㅋ
    '13.7.15 8:45 AM (119.194.xxx.201)

    내말이!!!!!!!!!!저런 여자는 백프로 결혼해서도 행복못함. 다 남편탓이요, 남탓이요 저질러놓고 멘붕이여 맨날 이랫다저랬다 헛발질이요 주위 사람 질리게 할 스타일~~~~~

  • 6.
    '13.7.15 8:48 AM (183.107.xxx.8)

    남상미 예쁘고 남자들두 잘생겼다 하고 보고 있네요 ..

  • 7. ...
    '13.7.15 8:56 AM (121.160.xxx.196)

    착하고 똑똑하지만 욕심이 있어서 그런것 아닐까요?
    부, 명예, 사랑을 다 가진 사람을 미쳐 못 만나서 저러고 있나봐요.

  • 8. 송지혜친구
    '13.7.15 9:10 AM (223.62.xxx.108)

    송지혜가 이러저러해서 첨 만난 사람과 잤다고
    고백하니 완전 오바의 대마왕.
    그래야 재미있고 자연스럽다 생각하는지. 시청자가 충분히 공감하고 몰입되야 오바도 귀여워보이는건데
    완전 혼자 오바를 리드하고있음. 톤 다운 플리즈.
    남상미.이쁘긴한데 시청자사랑 받게하려면
    작가가 좀더 잘써야함. 원글 지적 완전 공감이요!

  • 9. 모두
    '13.7.15 9:14 AM (121.165.xxx.189)

    오바스러워요. 첫회정도는 캐릭터 적응과정이거니 하겠는데
    계속 그러는거 보니 연기력의 부족 아닌가 싶더라구요.
    물론 대본도 거지발싸개예요. 작가누꼬?

  • 10.
    '13.7.15 9:14 AM (116.36.xxx.50)

    남상미나오면빨리감기해서보ㅏ요 본방으로못봐요

  • 11. ...
    '13.7.15 9:22 AM (203.251.xxx.119)

    짜증나고 답답한 캐릭터네요.
    이제 결혼하면 형님 이태란은 회사 이사로 사업하고
    남상미는 집에서 밥순이로 살아야할듯. 이태란이 했던 고대로.
    지무덤을 스스로 파네요.

  • 12. ciaociao
    '13.7.15 9:22 AM (121.138.xxx.145)

    작가가 사랑을 믿어요 쓴 사람이라고 들었는데
    그 때 박주미는 더 이상한 캐릭터를 만들어놨더군요.
    둘다 우중충하니 속을 알 수 없는 여주들.
    전 이상우 어깨만 쳐다봐요 ㅋㅋ

  • 13. ...
    '13.7.15 9:23 AM (203.251.xxx.119)

    여자주인공중에 제일 정이 안가고 답답한 캐릭연기를 하는 여자연기자 두명이 있는데
    한명은 신세경, 또 한명은 바로 남상미.
    하는 작품마다 청승맞고 답답하고 짜증나는 캐릭터네요.
    공감도 안되고

  • 14. ㅇㅇ
    '13.7.15 9:28 AM (218.149.xxx.93)

    작가는 분명 여성의 로망을 그린다고 그린 것일텐데 여자들한테까지 욕만 먹는 ㅋㅋㅋ

  • 15. ..
    '13.7.15 9:35 AM (203.226.xxx.98)

    초기 몇 회분 대본만 읽어봐도 욕먹기 딱 좋은 캐릭터라는 걸 알텐데 이런 자질없는 작가 작품을 선택하는
    배우들도 참.... 미안하지만 드라마가 기분 드럽다는 느낌을 갖게 함. 대사도 구린데, 연출도 답 없음

  • 16. 결혼을 앞둔
    '13.7.15 10:22 AM (125.177.xxx.83)

    여자들의 현실적인 고민, 결혼한 여자들의 고민 등등을 다루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현실감이 너무 없어요. 특히나 남상미 파트는 이상우 만나는 상황에서 우연이 너무 남발되고 유치해요.
    그냥 싱글 남자피디가 상상하는 요즘 여자들의 겉핥기식 결혼 고민 이야기를 보는 느낌...

  • 17. ..
    '13.7.15 10:24 AM (223.62.xxx.86)

    양다리의 여신!!!

  • 18. ,..
    '13.7.15 10:50 AM (210.124.xxx.125)

    엄청 시끄럽고 말 많은데..대사들이 참 뭐랄까..글발 참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주남주는 청승맞고 나머지는 다 정신사납게 시끄럽고 전형적인 캐릭터들..
    다라이에 밥비벼먹는 장면도 좀 웃기고..우악스럽지만 단란한 정넘치는 가정이라는 설정인가..

  • 19. ..
    '13.7.15 1:58 PM (203.226.xxx.198)

    이상우 때문에 참고 보는데
    어제는 한계가ㅜㅜ
    시청자들이 자연스럽게 느끼고 공감가게 해야지
    이건 모..여주를 완전 쌩뚱맞게 고집스러운 공주병여자처럼 그렸어요.
    욕먹기 딱 좋게..

  • 20. @@
    '13.7.15 2:01 PM (122.35.xxx.135)

    자기 기분대로 감정대로 행동은 끝끝내 다 해치우면서리~남자들한테만 징징징 나 이런데 어쩔거냐 응석 부리는데~
    물론 자기한테 대시하는 남자들한테만 그러지만요..
    조건남 둘을 다 놓지 못하고 그 상황을 즐기는게 아닌가 싶네요. 양손에 들고 이리저리 비교하면서..
    상대 집안이 부담스러우면 약혼남이 헤어지자 했을때 냉큼 잘됐다 헤어지면 되는거 아닌가요? 새남자도 생겼는데~~
    근데 날 놔주긴 할거냐면서 줄다리기는 왜 하는지...피해자인 척은 되게 하면서~~

  • 21. 동감
    '13.7.15 2:38 PM (123.214.xxx.49) - 삭제된댓글

    이영애,차인표 나왔던 불꽃이랑 컨셉이 너무 비슷하더군요.. 패러디인지..

  • 22. 우중충
    '13.7.27 11:11 PM (14.38.xxx.167)

    남상미 부분은 저도 돌려봐요 이쁜건 알겠는데 분위기가 우중충 발성도 답답하고 눈빛도 맨날 똑같고
    웃는 모습은 작위적이고 암튼 저도 다른 배우가 했으면 더 재밌었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7561 갑자기 청소기 흡입력이 떨어졌어요 3 청소기 2013/08/11 2,971
287560 전 159 에 54킬로인데 뚱뚱하단말은 한번도 안들어봤어요 46 어머나 2013/08/11 9,927
287559 제가 야박하고 진상짓 했던 걸까요(드림관련) 76 ........ 2013/08/11 12,079
287558 이혼서류 접수할때 2 개고생 2013/08/11 2,175
287557 돈까스 어디서 사세요 ? 7 .... 2013/08/11 2,580
287556 똑똑한 82님들 성분검사 하려고 하는데요.. 3 ..... 2013/08/11 1,158
287555 이불에 피 어떻게 빨래하시나요ㅠㅠ 14 미스츄 2013/08/11 6,485
287554 정체기 일까요? 쬐금 지치네요 ^^; 1 짝퉁다이어터.. 2013/08/11 1,456
287553 여름 뽁뽁이 1 도도네 2013/08/11 2,050
287552 왕골가방 스타일 아시는 분 1 구입 2013/08/11 1,132
287551 정말 그렇게 더운가요? 25 ㄴㄴ 2013/08/11 4,731
287550 습도만 덜해도살겠네요 7 ㅣㅣ 2013/08/11 2,449
287549 속담좀 알려주세요 (숙제아님) 2 속담 2013/08/11 1,103
287548 100세 시대라, 남편만 믿고 평생 전업하기엔 너무 불안한 거 .. 13 ........ 2013/08/11 5,135
287547 정수기 쿠쿠 방실방실 2013/08/11 1,157
287546 2013년 종말론, 킬샷 태양흑점폭발과 혜성 아이손 1 사과나무 심.. 2013/08/11 3,742
287545 소름끼치는 촛불 파도타기..영상 (미디어몽구) 5 멋져요. 2013/08/11 1,516
287544 카메라 잘 아시는 분 소니 rx100 살까요 아님 nex 5r .. 2 호호 2013/08/11 1,483
287543 시어머니가 절더러 다이어트 안하냐고 물어봤어요 32 불쾌 2013/08/11 7,171
287542 확장형아파트에 좋다는데 2 레인도우 2013/08/11 2,113
287541 후라이팬 코팅해주는곳 어딘지 아시는 분... 3 .... 2013/08/11 5,963
287540 펌)“난 삼성가(家) 숨겨둔 딸인데”...22억 가로챈 30대女.. ,,, 2013/08/11 2,861
287539 돌아올까요? 9 돌아올.. 2013/08/11 3,150
287538 대구인데요.다 도시를 떠난듯 합니다. 2 eorn 2013/08/11 2,449
287537 가방 겉이 천인데 이물질 묻어서 젖은 천으로 닦았더니ㅠㅠ 인터체인지 2013/08/11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