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남자아이 둘 포함 4인가족인데요
세개 시켰는데 저는 두조각 먹었네요
그것도 미리 챙겨둬서 그렇지 그냥 두변 안남아요
45000원 넘 비싸요 ㅜ
몸살기가 있어서 저녁으로 시켜준건데
먹고 돌아서서 라면 끓여달래요
다른집 아이들도 이렇게 먹나요
그나마 살안찌는 체질이라 다행이긴한데
먹는거 보면 무서워요 ㅜ
중학교 남자아이 둘 포함 4인가족인데요
세개 시켰는데 저는 두조각 먹었네요
그것도 미리 챙겨둬서 그렇지 그냥 두변 안남아요
45000원 넘 비싸요 ㅜ
몸살기가 있어서 저녁으로 시켜준건데
먹고 돌아서서 라면 끓여달래요
다른집 아이들도 이렇게 먹나요
그나마 살안찌는 체질이라 다행이긴한데
먹는거 보면 무서워요 ㅜ
남자애둘 중딩때면 엄청 먹어되지 않나요?
울오빠 중딩때 만두도 50개씩 먹고 그랬는데요,,
저희는 딸만 둘인데 대딩에 고딩, 치킨 한마리 시켜도 남아서 그담날 아침에 데워서 먹어요,
중딩 딸이랑 셋이서 한박스 남아요
역시 남자애들은 잘 먹네요
두마리치킨같은거 시키세요 그런것도잘먹지않나요?~~호식이괜찮던데용
한창먹을때니까요
그리먹더니 키가쑥쑥 크더군요
대딩까지 치킨 혼자 한마리 먹었어요 ^^;;
햄버거는 당근 기본이 두개..
백반집 가도 공기밥 추가도 기본..
^^
결혼해서 애 낳아 길러보니 온전히 한 마리 먹을 새가ㅡ없더라구요
그래도 영원히 안 끝날 거 같더니 드뎌 울집도 음식이 남아 버리기 시작했어요
^^
이제서 좀 편안히 닭다리 좀 뜯어볼까하고 피자랑 치킨이랑 시켜봤는데
그새 제 위장은 늙어 쪼그라들었나 반밖에 못 먹겠더라구요
그러니 원글님네도 조만간 끝을 보실 거예요
원글 댓글 다 어쩐지 짠하네요 ㅠ.ㅠ
중학생이면 1인1닭,피자는 1인 1판이라고 그러던데요.
잘 먹을 나이죠.
우리집은 치킨 별로 안좋아하는건가봐요.
대딩아들, 고딩딸, 저희 부부
한마리 시키면 꼭 두어조각 남아서 처치곤란인데.
예전에는 반밖에 안먹었어요.
그나마 많이 먹는 거에요.
라면도 20개짜리 한박스 사두면 1주일을 못가요
포도 한상자도 어제 사왔는데 딱 한송이 남았더라구요
지금 씻어서 먹을려고 챙겨왔네요
맞벌이라 집에 먹을꺼 많이 사두는 편인데
제가 먹을려고 보면 흔적도 없을때가 많아요
식비로 월200씩 쓰는게 정상인건지 ㅜㅜ
많이 먹는 거 부럽네요.
저희는 밥 한 공기 이상 먹는 적 없고 라면도 딱 하나 햄버거도 하나 통닭은 삼분의 일정도 먹고
뭐든 딱 보통 여자가 먹는 정도만 먹어요.
삼겹살도 딱 일인분...
그래서 그런지 길쭉하게 태어났는데 키가 많이 안 컸어요.
남편과 저 대딩 중딩 딸둘
치킨 한박스로 나눠 먹어요
배고플때면 좀 부족한듯 싶지만
2박스 시키면 많이 남길것 같네요
울아들(중1)도 앉은자리에서 치킨 한마리 뚝딱 합니다.
다른 가족은 튀긴 음식을 되도록 안먹으려 합니다.
그래서 한마리 주문하고 ㅋㅋ
아들 먹는거 한조각 집어 먹으면
울 아들 난리 납니다. ㅋㅋㅋ
사무실 20대 남자직원 엄청먹어요 놀때마다 놀래요 엊그제는 거래처사람들 하고 점심먹는데 주문이 잘못되어서 돌솥비빔밥 2 개가 더나왔는데
본인이 주문한 2개포함해서 총4그릇먹는데 거래처직원 입을 못다물더라구요
키크고 날씬하고 디자이너인데 위가 엄청큰가봐요 ㅎㅎ
수정 볼때마다 놀래요
많이 먹은 만큼 키도 많이 컸나요?
우리 아이도 중학생되면 많이 먹고 쑥쑥 클까요?
입이 짧고 편식이 심해서 걱정 키도 안커서 걱정
올집 고딩 비비q한박스 혼자다먹어요
집에 음식없을때 가장 화를 냅니다
원래 그시기가 무지 많이 먹을나이에요
아들 둘 있는 집이면 그정도 먹지않나요? 전 미혼인데, 저희가족 어릴때 부모님, 오빠둘, 그리고 저 5식구가 치킨 4마리씩 시켜먹었어요. 부모님과 저 한마리 먹고, 오빠둘이서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 3마리를 15분만에 헤치우더라구요. 덕분에 오빠둘 지금 40대인데 키가 185 184 이렇습니다. 정말 잘먹고 농구나 운동 좋아해서 실컷하더니 갑자기 확 크더라구요.
그 나이가 다 먹고 돌아서면 배고픈 시기예요.
사내녀셕들은 잘 먹어야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울집 울부부 아들 ㅣ 기본이 치킨 2개입니다. 것두 가슴살 싫어라해서 날개치킨 으로다가 2개인데, 모자랍니다. 그래서 또 라면 끓여먹습니다. 아니면 치킨 하나, 피자 큰거 하나 이래 시킵니다. 것도 부족하고요.
초중생 있는 집인데 두박스 시킵니다. 둘이서만 먹일때는 한박스 주문하고요. 피자도 직접픽업하면 한판값으로 두판하잔아요. 아주 바람직하죠 ㅋㅋ
비비ㅋ 한박스 다 먹어요.
고3 딸아인 파닭 한상자 혼자 먹습니다.
중딩이 특히나 배고프다는 말 입에 달고 살아요.
먹거리 떨어졌을때 무지 짜증냅니다
어른들 말씀을 빌리자면 입으로 들도 넘어가고
산도 넘어 간다네요. 입이 가장 무서워요 ㄷㄷ
초6부터 몇년간은 밥먹고 뒤돌아서 바로 빵먹거나 라면먹거나했어요 밥도 보통양이아니라 대접으로 두세번먹고나서요
치킨두마리시키면 한마리는 혼자먹어요
방학때 집에있으면 밥만 5번을 먹었어요
반찬때문에 스트레스였어요 제가.ㅜ
집에 소를한마리 키운다고 남편이 맨날 놀렸어요
나중에 팔아묵자고 ㅋㅋ
막 되네요
저도 초등-남1,여1 인데 치킨2박스시킵니다
그래야 저도 먹을 수가 있어서요
치킨 3박스 시키느니 족발 대자 먹겠다 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86589 | 1인 시위자 덮치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본부' 회원들 2 | 가스통할배들.. | 2013/08/08 | 970 |
| 286588 | 위안부관련 새로운 자료가 발견됐대요.. 4 | 콩이언니 | 2013/08/08 | 1,345 |
| 286587 | 나물 맛있게 무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9 | .. | 2013/08/08 | 1,938 |
| 286586 | 이번 여름은 작년 여름에 비하면 1 | 암것도 아님.. | 2013/08/08 | 1,482 |
| 286585 |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장외투쟁 금지 법 만들어야&qu.. 7 | 샬랄라 | 2013/08/08 | 1,214 |
| 286584 | 커플 다이어리 어플, 이런 게 혹시 있나요? 1 | 궁금 | 2013/08/08 | 2,775 |
| 286583 | 야호! 오늘도 주군의 태양하는 날이네용~ 1 | 옥쑤 | 2013/08/08 | 1,194 |
| 286582 | 전주사시는 분들 도움부탁드려요 7 | 수영 | 2013/08/08 | 1,671 |
| 286581 | 미드 콜드케이스 (Cold Case) 좋아하시는 분들... 12 | ... | 2013/08/08 | 2,881 |
| 286580 | 오후의 뉴스 | 국민티비 | 2013/08/08 | 1,023 |
| 286579 | 예쁘지않고 뚱뚱한데 귀티나는 사람을 봤네요 20 | ㅎㅎ | 2013/08/08 | 18,527 |
| 286578 | 데일리 립스틱.. 어떤거쓰세요? 5 | 요즘 | 2013/08/08 | 2,717 |
| 286577 | 며느리와 3 | 시엄마 | 2013/08/08 | 1,811 |
| 286576 | 그럼 감정기복이 심한 아이는 어떻게 대해야 하죠? 1 | 휴~ | 2013/08/08 | 3,383 |
| 286575 | 인생의 작은 기쁨 3 | 투야38 | 2013/08/08 | 1,642 |
| 286574 | 저녁메뉴 정하셨나요 ? 15 | 누네띠네당 | 2013/08/08 | 2,797 |
| 286573 | 투윅스에서 이준기딸이 자기아빠가 이준기인거 어떻게알아본거에요? 4 | ㅇㅇㅇ | 2013/08/08 | 2,559 |
| 286572 | 우리 도치도 더운가봐요 5 | 덥긴더운가... | 2013/08/08 | 1,433 |
| 286571 | 운전 능숙하신 분들~ 31 | 궁금 | 2013/08/08 | 4,311 |
| 286570 | 6만원 차이인데 할인받아 대한항공? 아님 저가항공? 고민입니다... 21 | 제주여행 | 2013/08/08 | 2,940 |
| 286569 | 뭘 사준다고 말을 말던가 9 | ... | 2013/08/08 | 1,847 |
| 286568 | 하스뮤 라는 뮤지컬 아세요?.. | maumfo.. | 2013/08/08 | 1,103 |
| 286567 | 더워서 힘드네요 그래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6 | 지독한더위 | 2013/08/08 | 1,523 |
| 286566 | 맛있는 김치 주문할 곳 좀 알려주세요. 1 | 진이 | 2013/08/08 | 1,364 |
| 286565 | '괴담' 운운할 때인가 3 | 샬랄라 | 2013/08/08 | 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