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근육 있으신 분들, 어쩌면 문제는 가까이에 있을 수 있어요.
1. 음
'13.7.14 1:22 PM (220.76.xxx.224)바르게 어떻게 걸어요?
2. ..
'13.7.14 1:27 PM (222.116.xxx.164)바른 걸음걸이는 동영상을 보거나 검색을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희 언니가 안 그래도 저에게 어찌 바르게 걷냐고 하니까
저는 아무 생각 없이 원래부터 걸었던건데
이걸 방법으로 말하려니 참 어렵더라구요
음.. 비유가 될 지 모르겠지만 평소 의식하지 않고 살던
들숨 날숨쉬기를 정석으로 쉬는 방법을 설명해야 하는 어려움같은..
제가 물리치료사 친구였으면 좋았을걸..
여기까지 도움을 못 줘서 죄송해요
ㅜㅜ3. ..
'13.7.14 1:30 PM (222.116.xxx.164)제 생각에는님! 맞아요 맞아요!
사실 저는 진짜 밍밍하게 먹는 편이에요 짠것도 싫어하고 매운것도 싫어해요.
저희 언니도 짠거 매운거 엄청 좋아하다가,
애 가지고 나서는 물론이고 수유할때도 맵고 짠걸 자제하다보니, 저랑 식성이 비슷해졌어요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로 저희 언니가 알이 쏙 빠진 거였군요!
맵고 짠거 좋아해도 종아리 타고나신 분들은 갸우뚱 하시겠지만
그럴수도 있겠다 싶네요4. 쵸코비
'13.7.14 1:49 PM (116.123.xxx.210)맞아요. 제동생 다리 무다리 였는데 30 훌쩍 넘은 어느날 보니 날씬, 매끈.
5. 종아리근육
'13.7.14 1:52 PM (121.165.xxx.189)울 시누이가 허벅지보다 종아리가 더 굵어요.
걷는거 보면, 허리와 엉덩이의 실룩거림 전혀 없이
엄청 빠른속도로 다리만 움직여요.
아무래도 윗님 말처럼 그게 바로 종아리로 걷는게 아닌가 싶더라구요.6. 동감동감
'13.7.14 1:53 PM (112.171.xxx.133)맞아요
분명 어렸을때는 미끈 다리였는데 왜 이렇게 근육형 다리가 되었는지 고민고민...
생각해 보니 제 걸음걸이에 문제가 있더라구요.
제가 20여년을 종아리로만 걸어 왔어요.
종아리로만 걸으니 종아리에 쥐도 잘 나고, 오래 걷기도 힘들고
요즘은 종아리로 힘 안 가게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 주면서 의식적으로 걷고 있긴 한데
가끔 의식 안하면 다시 종아리로 걷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20년 습관이니 쉽게 고치긴 힘들겠지만
혹시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제대로 된 걷기 방법 배우고 싶어요!!7. ...
'13.7.14 2:15 PM (211.246.xxx.185)저희 아빠 종아리 엄청 매끈하신데 공룡걸음이에요. 주택 사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50키로대밖에 안나가시는데 쿵쿵쿵...윗층에서 걸어다니시면 어디 계신지 다 알아요.8. 아마도
'13.7.14 2:20 PM (211.211.xxx.117)맞는말일듯요~
난 걷는게 발가락힘이 많이들어가는것 같더라구요.
그러면 종아리 알이 아파요.
물론 허리가아파서 전방전위증인데, 살도 찌니 힘들어요.9. ..
'13.7.14 2:49 PM (223.62.xxx.144)제가 종아리알때문에 클리닉다녔어요.
매끈한 다리였다가 다리가 어느순간 너무 굵어져서..
플랫 , 굽없는 신발, 언덕은 쥐약이예요 근육형다리에..
본론으로..
모델처럼 걸으래요. 모델워킹보면 허벅지부터 무릎을 번쩍 들어올려걸어요. 발목으로 걷지마시고 허벅지를 들어서 내려놓는다고 생각하면서 걸으세요. 웃길수도 있는데 거울보면 생각보다 자연스러워요. 도움되셨길..10. ...
'13.7.14 3:01 PM (72.53.xxx.252)원래 남자들에 배에 지방이 축적되고 여자들은 다리에 지방이 축적되서
님 아버지 다리가 얆고 여자가족들 다리가 상대적으로 두꺼운 것일뿐,
걷는것과 별 상관관계는 없을거에요. 저희 아버지도 다리는 얆으시고
그에비해 제 여동생 엄마는 하체가 튼실해요. 이런 현상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볼수 있는
것이지 남자들이 딱히 걸음걸이가 달라서라고는 생각 안해요.11. 일리가
'13.7.14 7:22 PM (211.110.xxx.227)일리가 있어요. 팔자로 걷는 분들 중에 알이 밴 사람들이 많아요 본인 걷는 모양대로. 저는 고지대로 학교를 다녀서 생겨서 안없어지네요..팔자는아닌데. 정말 이보영은 어떻게 가늘어진건가요?
12. 일리가
'13.7.14 7:23 PM (211.110.xxx.227)암튼 도움되는 글 감사해요 그리고 알 심한 분들 발뒤꿈치드는 스트레칭 하면 가늘어진다는데 진짜일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78689 | 가정견 분양받으러 갑니다. 주의사항 부탁드릴께요. 5 | 큐빅이 | 2013/07/18 | 1,499 |
| 278688 | 소고기무국이 남았는데요.. 수제비넣어도 괜찮나요? 4 | 야옹 | 2013/07/18 | 1,318 |
| 278687 | 싼 디카사면 후회할까요? 7 | 해외여행 | 2013/07/18 | 1,508 |
| 278686 | 결혼의 여신에서 이태란이요.. 9 | 여름감기 | 2013/07/18 | 4,113 |
| 278685 | 준 책을 다시 돌려받아도 될지 4 | 쪼잔? | 2013/07/18 | 918 |
| 278684 | 행당동쪽 오래 사셨던분께 여쭙니다~ 성동구 무지개텃밭 관련해서 1 | 텃밭 | 2013/07/18 | 1,482 |
| 278683 | 가끔 모델이 너무 못생긴 쇼핑몰. 24 | ㅎㅎ | 2013/07/18 | 11,191 |
| 278682 | GNC 우먼스 울트라 메가. 드셔보신분. 가스 안차던가요? 2 | ... | 2013/07/18 | 1,884 |
| 278681 | 외국인 범죄율 vs 한국인 범죄율,, 2 | 코코넛향기 | 2013/07/18 | 858 |
| 278680 | 간단 양복바지 줄세우기 9 | 다림질 | 2013/07/18 | 7,893 |
| 278679 | 난 클라라 좋은데 | 이름 | 2013/07/18 | 1,034 |
| 278678 | 나이드니까 검정색 옷이 잘 어울리네요 9 | 흠 | 2013/07/18 | 4,278 |
| 278677 | 단단한 풋고추 | .. | 2013/07/18 | 1,020 |
| 278676 | 회의록 '못 찾나, 없나' 8 | 세우실 | 2013/07/18 | 1,792 |
| 278675 | 뽐뿌 휴대폰 어디서 보나요? 17 | .... | 2013/07/18 | 2,401 |
| 278674 | 예쁜 여자가 노출하면 찬양하고 못생긴 여자가 그러면 욕먹고.. .. 9 | ... | 2013/07/18 | 2,105 |
| 278673 | 울산 삼산동 달동 들에서 맛집 3 | 익명 | 2013/07/18 | 2,061 |
| 278672 | 영어 고수님들 11 | 영어 | 2013/07/18 | 1,913 |
| 278671 | 엄마가 매사에 의욕이 없고 쉽게 우울해 하세요... (복막투석중.. 4 | 걱정되는 딸.. | 2013/07/18 | 2,228 |
| 278670 | 고등학교가 왜 이리 복잡해졌나요? 1 | ?? | 2013/07/18 | 1,149 |
| 278669 | 아이베이비택배로 제주도 보내면 얼마정도 나올까요 3 | ,,, | 2013/07/18 | 1,081 |
| 278668 | 소개팅전 연락 8 | 궁금 | 2013/07/18 | 2,717 |
| 278667 | 이런 문자 뭔가요.. 2 | .. | 2013/07/18 | 1,257 |
| 278666 | 서영석의 라디오 비평 1 | 국민티비 | 2013/07/18 | 881 |
| 278665 | 중학생 전학절차 어떻게 되나요? 1 | 방학 | 2013/07/18 | 4,7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