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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한테나 막 시비조로 말하는 사람은 왜 그렇죠?

보티첼리블루 조회수 : 2,004
작성일 : 2013-07-12 18:47:02

취미 프로그램 강사인데요.

새로온 할머니 한분이 아무때나 시비조로 말하고

다른 사람한테도 완전 이상하게 말씀하시고

그래서 큰일입니다.

 

말투 자체가 엄청 시비조라서 왜 저러시나 싶을 정도입니다.

개인사는 전혀 모릅니다.

누구랑 싸움붙을까봐 정말 초조하고 걱정입니다.

대비책이 없겠죠?

IP : 180.64.xxx.2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12 6:58 PM (182.211.xxx.203)

    오랜시간동안 쌓아온 본인의 성격인거죠.
    그런분들보면 인상도 항상 불만 가득하고 찌푸린 인상이 많아요.
    더구나 나이드신분들은 쉽게 고칠수있는게 아니니 가능한 부딪치지 않도록 조심하는수밖에 없을것으로 같아요.

  • 2. 원글
    '13.7.12 6:59 PM (180.64.xxx.211)

    맞아요 얼굴 전체가 찌푸리고 불만가득
    인상 진짜 무섭고
    아무리 칭찬을 해도 대꾸도 안해요.

    조심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 3. 급한 성격
    '13.7.12 7:00 PM (124.80.xxx.154)

    그런 분들이 대체적으로 급한 성격이시더라구요. 제가 알바하는 곳에 같이 일하는 분도 곧 싸울것 처럼 말해서 불안불안해요. 자기가 말하고 싶은거 빨리 말해야 되고 그러다 보니 목소리 커지고 다다다 쏘더라구요. 살짝 한번 그러지 말라고 얘기 꺼내볼랬더니 나한테 다다다다 .무서워요.

  • 4. 원글
    '13.7.12 7:01 PM (180.64.xxx.211)

    수업중엔 조용하신 편인데 다른 사람도 많으니까요
    카톡이나 전화 보이스톡으로 매일같이 난리치고 안받으면 다그치고 그래서
    차단해버렸어요.그리고 전화 고장났다고 해버렸어요.
    다른 학생들에게도 주의주고 다 조심하고 있어요.

  • 5. 곧 치매올듯
    '13.7.12 7:42 PM (67.87.xxx.210)

    성격이 나쁘게 강직되에요. 그리고 제어가 안되는거죠, 분노조절실패, 인격상실,,,치매가 그렇게들 오죠.

  • 6. 보티첼리블루
    '13.7.23 2:00 PM (180.64.xxx.211)

    연령대가 70정도 되보이셔서 안그래도 치매 의심하고 있어요. 안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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