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폭염과 폭우중 어느걸 선택???

^.^ 조회수 : 1,973
작성일 : 2013-07-12 12:26:18
할수없지만
신이 선택할수있는 기회를 준다면 어느걸 하겠어요??

전 폭염
덥긴한대 바람도 불고 밖에 나가지 않으면 견딜만 한데
폭우는 우울증유사증상을보여서요
IP : 39.119.xxx.10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미
    '13.7.12 12:28 PM (1.243.xxx.196)

    전 폭우 ㅋㅋ
    홍수날정도로 무서운 폭우는 다른이들 다칠까봐 무섭지만 빗소리는 좋아요 ㅎㅎ 간만에 베란다 청소도 할 수 있고..

  • 2. ...
    '13.7.12 12:28 PM (59.15.xxx.61)

    저는 집에 있고, 위험이 없다는 전제로
    폭우가 낫네요.
    더운건 정말 싫어...
    찝찝한 건 제습하고...

  • 3. ㅇㅇ
    '13.7.12 12:28 PM (203.152.xxx.172)

    집안에만 있을수 있다면 폭우가 그나마 낫죠

  • 4. ㅁㅁㅁ
    '13.7.12 12:29 PM (58.226.xxx.146)

    저는 집에만 있으니까 지금 고르라면 폭염이요.
    집에서 비 오는데 축축하게 있으면 정말 없던 우울증도 생겨요 ㅠ
    매일 출근해야할 때는 폭우가 훨씬 더 나았어요.
    지금도 나가야 하는데 그나마 비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더울 때 나가는건 정말 싫어서요.

  • 5. 저도
    '13.7.12 12:30 PM (175.210.xxx.10)

    둘중 하나를 택하라면 폭염이요. 원글님 말씀처럼 이건 우울해요.만사 짜증이나네요 애도 답답해하고..폭우라고 안더운것도 아니구요..그리고 어디론가 이동도 쉽지가 않고 지긋지긋해요ㅠ

  • 6. //
    '13.7.12 12:32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폭우가 좋아요, 그리고 서울도 비가 오래 오긴 하지만 폭우정도는 아니잖아요,
    맞바람 들어와서 시원하기도 하고,,밤에도 창문 좀 열어두면 선선한게
    폭염보다는 나아요,

  • 7. ...
    '13.7.12 12:33 PM (222.237.xxx.50)

    저도 폭염. 비 오는 거 젤 싫고, 빨래 잘 안 마르는 것도 넘 싫고..
    더위 많이 안타는 편이고 비 와서 집구석에 처박혀 있는 거 넘 싫어요.
    원글님 말대로 우울증 돋음..햇빛 쨍쨍한게 역시 정신 건강엔 좋아요..

  • 8. 폭염보단 폭우
    '13.7.12 1:04 PM (222.251.xxx.194)

    비오는 거 좋아해서요. 폭염과 같이 오는 열대야는 정말 무섭네요.

  • 9. ..
    '13.7.12 1:05 PM (210.109.xxx.29)

    폭우요. 시원하니깐요.

  • 10. 더운거
    '13.7.12 1:10 PM (124.49.xxx.3)

    전 폭염이요.
    폭염은 말 그대로 쨍한 날씨잖아요. 습하지도 않은.
    이 경우는 에어컨이나 틀고 시원한데 가서 있으면 되고 심지어 빨래도 바짝 반나절만에 마르고
    집안도 상쾌하잖아요.
    폭우는 나가면 옷젖어 빨래는 안말라 몸은 끈적대.택시 포함 대중교통 이용도 불편해...
    집안 마루는 끈적대고 심란해요

  • 11.
    '13.7.12 1:16 PM (222.107.xxx.181)

    에어컨 없이 여름을 나야해서
    폭우에 한표...ㅎㅎ
    열대야는 정말 싫어요!

  • 12. 폭염
    '13.7.12 1:22 PM (221.165.xxx.179)

    전 망설임없이 폭염을 선택하겠어요.
    더운거 물론 싫지만 집에만 있다면 선풍기로 충분히 버틸만하구요. 일단 습도가 높지않으면 그나마 살거같던데요. 이 끈끈하며 가라앉는 기분.. 정말 고역입니다. 어린 딸아이도 나가서 놀지못하니 꽈배기마냥 비비 꼬며 어쩔줄 몰라한다죠. 집안에서 놀아주는것도 이제 한계가 오네요 ㅜㅜ

    비가 시원하게 쉬지않고 일주일만 오고 딱 끝났음 좋겠어요.
    오다가 또 멈추고를 반복하는데.. 습하기만 하고 어쩡쩡한 상태가 너무 싫네요. 베란다 창문도 들이칠거같음 닫았다 더우면 또 열고 무한반복.
    아파트 1층인데 뒤에 낮은 동산같은게 있어서 더 습해서 정말 죽을거같아요. 바닥청소, 빨래 뽀송뽀송하게 한지가 언제인지 휴...

  • 13. 저는
    '13.7.12 1:23 PM (117.111.xxx.9)

    폭염이요~

  • 14. 파란하늘보기
    '13.7.12 2:21 PM (58.122.xxx.137)

    저도 폭우가 좋아요..
    저도 에어컨 없고 열사병 걸려 본지라. 정말고통스러웠거든요
    선풍기로는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호흡곤란에 온 몸에 열이 차서 안 내려가고.

    제습기는 있어서 정전되지 않는 이상. 뭐.

    그래도 비오는 날이 낫네요.


    채소값이 걱정되지만..
    폭염이 있어도 비 안오면 채소들도 다 말라죽잖아요 그건 똑같고...

  • 15. 저도
    '13.7.12 3:00 PM (121.168.xxx.139)

    폭우요.폭우로 우울해서 싸움나는건 못봤고 폭염으로 짜증이 나서 싸우는건 많이 봤거든요.더위가 정말 심할때는 누가 건드리기만 해도 짜증이 나서 막 싸우고 싶다는 사람도 봤어요.

  • 16. 저도...
    '13.7.12 3:18 PM (121.175.xxx.147)

    위험만 없다면야 폭우요.
    비 막 쏟아지는데 흠뻑 젖어가며 돌아다니는거 좋아해요.
    피해가 나오고 집앞 축대도 불안하고 빨래 때문에 골치여서 그렇지 그것만 아니라면 비 오는게 좋아요.

  • 17. 폭우가
    '13.7.12 3:36 PM (117.111.xxx.32)

    나을듯요
    물론 위험이 없을정도라는 전제하에요
    폭염 너무힘들어요.

  • 18. 당근 폭우
    '13.7.12 5:16 PM (125.177.xxx.83)

    폭우는 시원하기라도 하지 폭염은 숨을 쉴 수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7056 타이트한 팬티나 원피스에 팬티라인 너무 야해요 17 .. 2013/07/15 19,748
277055 청천벽력같은 녹내장 5 40대 아줌.. 2013/07/15 4,634
277054 스맛트폰추천요. 4 토끼 2013/07/15 942
277053 디그 쇼핑몰 모델..어쩐지 낯이 익더라했더니.. 3 음.. 2013/07/15 11,318
277052 집을 내놨는데 전세재계약서를 굳이 써야 할까요??? 10 세입자 2013/07/15 2,452
277051 저 외국인에 대한 편견있어요..나쁜거죠? 52 나쁜사람 2013/07/15 3,766
277050 "방송, '촛불집회' 언제까지 보도 안 하는지 보자&q.. 16 샬랄라 2013/07/15 1,646
277049 교* 솔루토이 시리즈 괜찮은가요? 4 // 2013/07/15 4,113
277048 외국에 한달만 갔다와도 귀가 뚫릴까요? 21 유학 2013/07/15 3,443
277047 중국 사시는분중에 질문이요. 5 질문이요. 2013/07/15 918
277046 함초 효소 만들었는데 날파리가 자꾸 생겨요 2 플리즈 2013/07/15 1,562
277045 여행 고수분들 저좀 도와주세요 6 여행 2013/07/15 1,351
277044 티비광고하는 아이스빙빙사서 슬러시 만들어보신님? 2 아이스빙빙 2013/07/15 1,289
277043 방금 자두쨈 만들었는데 너무 셔요 5 자두쨈 2013/07/15 1,320
277042 '최선' 어학원 경험있으신분들 계신가요?.. 12 중학생 2013/07/15 5,023
277041 다른 사람이랑은 쇼핑을 못다니겠어요 1 ........ 2013/07/15 1,133
277040 10년만에 부산여행가요~ 관광지랑 식당 추천해주세요 16 부산여행 2013/07/15 2,817
277039 마트진상은 코스트코에만 있는줄 알았더니.. 9 마트진상 2013/07/15 4,108
277038 與 ”국정원 국내파트 해체 절대 동의 못해”…첫 공식 언급 5 세우실 2013/07/15 885
277037 요즘 대학생들이 6 궁금맘 2013/07/15 1,757
277036 먹고나면 뱃속이 묵직한 기분인데 왜 이런건가요? 4 소화불량 2013/07/15 1,492
277035 결혼 후 첫 시어머니 생신 메뉴 구성 도움 요청드려요! 16 차이라떼 2013/07/15 2,683
277034 전세 세입자 내보낼때요... 14 궁금이 2013/07/15 4,541
277033 극성수기에 휴가 가시는분들 부러워요. 17 서민 2013/07/15 3,679
277032 1억 대출... 2년 안에 갚을 수 있을ㄲㅏ요? 10 mmatto.. 2013/07/15 3,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