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인데
이번 시험때 수학 봐주면서
빨리 봐줄 능력 안 됬으면 좋겠다했어요ㅠㅠ
시험 끝나니까 제가 더 시원해요.
근데 될수록 학원은 늦게 보내려구요.
애가 학원 엄청 싫어하고
또 엄마표는 완전 맞춤이자나요.
수학 너무 못했다하시는 분들도 말고
수학에 뛰어나신 분도 아닌
어느 정도는 하신 분들 경우에요.
4학년인데
이번 시험때 수학 봐주면서
빨리 봐줄 능력 안 됬으면 좋겠다했어요ㅠㅠ
시험 끝나니까 제가 더 시원해요.
근데 될수록 학원은 늦게 보내려구요.
애가 학원 엄청 싫어하고
또 엄마표는 완전 맞춤이자나요.
수학 너무 못했다하시는 분들도 말고
수학에 뛰어나신 분도 아닌
어느 정도는 하신 분들 경우에요.
봐주려면 6학년까지도 가능하고 중학교까지도 제가 먼저 예습 해 놓으면 가르칠 수 있겠더라구요
그런데 엄마가 가르치는게 힘든게 매일 구칙적으로 하는게 힘들어서잖아요
저도 그래서 얼마전부터 학원 보내는데요
어제도 숙제한다고 혼자 앉아서 올림피아드 문제 슥슥 푸는거 보니
저거 엄마가 내 준 숙제면 안했을텐데, 이래서 학원이 필요하구나..싶더라니까요
단 학원을 잘 골랴야죠.
소수정예로 아이들 관리 잘 하는 곳으로요
아이가 엄마랑 하면서 그 중 한사람이라도 스트레스받으면 그땐 엄마가 손놓는게 좋아요.
애가 잘따르니 중학교 가서도 엄마가 가르치는 집도 봤어요.
대개 애들이 수학적인 머리가 있는집이더군요.물론 엄마도..
6학년 되니 내용을 떠나서 사이가 급격히 나빠지는......
내용만 보면 중학교까지는 봐줄수 있겠더라구요.
그렇지만 동네 수학학원 수배해서 지난달부터 보내고 있어요.
2시간 반짜리 빡센 학원 대신 하루 1시간 반, 숙제 많지 않은 학원 보내니
애도 친구들 수준 봐가면서 꾸준히 공부하는 버릇이 드는 것 같아요.
(자기 주도학습 말고 일단 숙제라도 꾸준히 한다는 의미....)
봐주긴 하겠는데
5학년되니 올림피아드 문제는 이해안되는게 있어서
최고수준으로 인강시키니 좋네요
무엇보다 말을 많이 안해도되니 살것같아요.
정말 설명하다보면.. 목이.. 생각만해도 아파요^^
애들 이해하기 쉽게 잘 가르치는 선생님들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별로 좋은 소식이 아니네요 ㅋ
계속 봐줄 수 있다니...
애도 저랑 하는 거 좋아하고
저도 힘들어서 그렇지 학원 보내는 거 자체는
아직은 원치 않으니
걍 이대로 계속 하는 걸로~~
댓글님들
모두 고맙습니다요!!
아,저는 아직은
학교수준만 시켜서...
아이가 수학머리가 없는 편은 아닌 거같아
좀 확장시켜도 될 듯 싶은데
위의 전님,
아이가 무슨 인강 듣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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