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포탄 - 친구 아빠 판사가 자기 딸 눈 다치게 한 것에 대해 뭐라고 한건가요?

목소리가 들려 조회수 : 2,811
작성일 : 2013-07-12 09:14:59

친구 아빠 판사는 모든 상황을 다 알고 있네요.

고딩때 법정 밖에서 자기딸 보고 창문 올리고 가 버리는 사람이

왜 자기딸 눈 다치게 한 사람이 이보영이 아니라는것 알면서도 그런 행동을 하는건가요?

그게 공포탄과 무슨 상관이 있나요.

사진 안찍힌것이 공포탄 역할해서 범인 잡아 넣을 수 있었지만

자기 딸 거짓말로는 애먼 사람을 낙인찍은것이잖아요.

자기 딸 못된 성질 잡아보려고 그랬을까요?

IP : 121.160.xxx.1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모르겠고
    '13.7.12 9:31 AM (180.70.xxx.48)

    친딸이 아니고 증인섰던 그아저씨가 친아빠래요
    억울하게 감옥가게하고 미안해서 데려다 친딸로
    키운거라고 하더라구요

  • 2. ㅎㅎㅎ
    '13.7.12 10:11 A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이건 뭐 ㅎㅎㅎ ㅡㅡ;;;

  • 3. 서도연
    '13.7.12 10:44 AM (143.248.xxx.146)

    아빠 판사는 범인을 먼저 지목하고 그 범인을 잡기 위해 거짓 증거가 사용되어도 괜챦다는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고 만약 범인이 진범이 아니라는 것이 나중에 밝혀 지더라도 본인의 명예를 위해 진실을 외면하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진실보다 명예가 중요한 사람.
    이런 성향이 그대로 나타난 것이 폭죽사건과 서도연 친부사건이고요.
    판사도 처음에는 장혜성이 폭죽사건 진범이라고 생각했겠죠. 나중에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도 번복하지 않은 것일 뿐.
    나중에 창문 올리고 가버리는 건 서도연이 장혜성보다 못난 행동을 보인 것에 대한 실망 때문이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9090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혜성이 입장이면 1 덥다 2013/07/18 1,321
279089 아이가 공부를 너무 안해서 눈물이나요. 36 엄마 2013/07/18 11,946
279088 안철수 "대한민국 민주주의·경제·평화 등 3대 위기 봉.. 4 탱자 2013/07/18 1,331
279087 중고 명품백 보내면요..... 해외 ems.. 2013/07/18 1,291
279086 일말의 순정 너무 재미없네요. 2 ... 2013/07/18 1,408
279085 고전으로 힐링... 1 이윤호선생님.. 2013/07/18 1,093
279084 MB “대화록 내가 봤다”…네티즌 당시 기사 속속 찾아내 10 이플 2013/07/18 2,875
279083 MBC '시사매거진2580', 국정원 사건 다룬 기자 '업무 배.. 5 샬랄라 2013/07/18 1,412
279082 냉장고가 현관문으로 못들어와서 17 영우맘 2013/07/18 23,537
279081 흰 옷 보관하는 방법 가르쳐주세요 질문 2013/07/18 1,132
279080 긴급공개방송 이털남 박영선 법사위원장 출연 - 8시부터 lowsim.. 2013/07/18 1,022
279079 티비 수거해가는 곳 있나요. 13 질문 2013/07/18 3,363
279078 장마철 습도 높은게 4 뼈 관절에 2013/07/18 1,296
279077 못난이의 마야 6 웃음 2013/07/18 1,933
279076 갈색혈 2 궁금 2013/07/18 2,384
279075 [속보] 기록원, 2008년 진본 넘겨받았다...한겨레 확인 6 .... 2013/07/18 2,386
279074 주소지 이전을 부탁하는데.. 1 ㅇㅇ 2013/07/18 1,738
279073 헤어팩좀 추천해주세요 6 헤어 2013/07/18 2,354
279072 굉장히 신경쓰이는 전화가 왔었어요. 6 ... 2013/07/18 2,479
279071 입이 근질근질^^* 게시판에만 외치고 가요 59 으하하하하 2013/07/18 20,272
279070 인천 송도 근처 가볼만한곳과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6 해지온 2013/07/18 7,269
279069 정말이지 여름에 체취 신경좀 써야겠어요 13 ㅇㅇ 2013/07/18 5,241
279068 미국 경제에서 FOMC 성명서와 회의록은 어떻게 다른 것인지요?.. 1 pupu 2013/07/18 849
279067 (굽신 급질)이 화초의 이름을 알려주새요 6 an 2013/07/18 1,340
279066 2년지난 고추장 먹어도...? 1 2013/07/18 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