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 저축 얼마나 하고 사세요?

안모아진다 조회수 : 3,954
작성일 : 2013-07-10 20:40:19

아이들이 커가니 돈도 모아지질않네요.

저희같은경우 제가 조금씩 일나가면서 벌다가 지금은 쉬기도 하면서 또 나가기도 하는데

사실 제수입은 식비정도예요.

남편월급(400백미만)으로 아이들 둘(중. 초)둘 키우는데 학원비며 은근 돈이 들어서

적금은 사실 들었으면서도 힘들게 넣고있는 실정이예요(50정도)

요거 언제 깰지 몰라요.. 너무 빠듯해서 살기 힘들거등요.

남편 나이도 있고 (40대후반)우리 노후도 있는데 사실 노후가 막막하긴하네요.

다들 노후대책이며 저금은 얼마정도 하고계신지..궁금합니다.

울친구들 보면 집한채로 땡이지 저금은 거의 못하고 살거등요. ㅠ

IP : 180.70.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10 8:42 PM (112.154.xxx.7)

    그동안 물가오른거랑 전세값오른거생각하면 , 저금도 힘들듯해요

    저두 5년간 저금못하다가 올해 처음합니다. ㅎㅎ

  • 2. ..
    '13.7.10 8:43 PM (175.192.xxx.153)

    37 싱글이고 한달에 220만원 정도 저축합니다.

  • 3. 승환오빠짱
    '13.7.10 8:58 PM (221.143.xxx.118)

    저도 이제 여섯살 딸아이 하나있는데...걱정이네요..
    이번달부터 150 적금 도전해보려구요..

  • 4. 애들 어리고
    '13.7.10 8:59 PM (1.229.xxx.52)

    남편 나이 있는데
    학원 줄이고 저축해야할거 같은데요.
    버는 돈의 삼십프로는 저축해야 하지 않을까요?

  • 5. 애 어릴때
    '13.7.10 9:18 PM (14.39.xxx.104)

    저축하려고 강제적금 들어놨어요 ㅋㅋ
    400.

    5살 2살 ..

    사교육비에 쓸데없는 지출 안하리라 항상 다짐중 ㅋㅋ

  • 6. 맞벌이
    '13.7.10 9:32 PM (211.234.xxx.248)

    월팔백벌이에 삼백오십정도 하네요.
    노후에 연금 사백오십정도 받을거구요

  • 7. ..
    '13.7.10 9:32 PM (116.32.xxx.211)

    원글님과 비슷한 소득수준에 애는 하나인데 70만원이요... 시엄니 생활비안들어가면 조금더 할수 잇는데.. 근데 항상 쪼들리고 힘들어요 ㅠㅠ

  • 8. 공주병딸엄마
    '13.7.10 9:58 PM (211.36.xxx.102)

    생활비 340이라는 말씀인데..
    그정돈 들어가는것 같아요
    아이둘 학원비 최소잡아도 50씩

    그럼 240에 식비 생활비들어가고
    아이들 크면서 신발 옷이라도 사줘야하고

    또 애들이 잘 먹을때잫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5904 대선전 이슈들, 사형제, 강간범, 외노자...꼭 셋트로.. 2 ... 2013/07/12 807
275903 재수할때 남편 회사 학자금 지원가능도 많이 중요시하나요.. 2013/07/12 1,165
275902 사고 아시아나기 검은 상자 판독 벌써 끝났나요? 5 의심 2013/07/12 1,906
275901 남편이 무능해도 시댁이 도와주면 살만 한가 봐요 17 -_- 2013/07/12 5,494
275900 중학생 남자아이 수영복 어떤거 입나요?? 3 낼모레 수영.. 2013/07/12 3,086
275899 결혼생각없다고 하니 ,, 5 휴~~ 2013/07/12 2,013
275898 유기농 녹차.. 어디서 사시나요? 6 .. 2013/07/12 1,148
275897 갤노트2랑 갤4차이가 뭔가요?? 1 .. 2013/07/12 1,272
275896 7월 12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7/12 890
275895 초등,중등 내신때 엄마가 잡고 가르치는거 어떤가요? 24 ... 2013/07/12 3,197
275894 생리통이 심해서 토할꺼 같아요 8 ... 2013/07/12 2,528
275893 칼과 꽃 재미있나요? 드라마 2013/07/12 868
275892 (스압)치위 학생이 조심스럽게 내밀어보는 치과 가실때 팁 - 오.. 32 참맛 2013/07/12 7,458
275891 서울에서 2시간 안쪽으로 휴가지 추천해 주세요 2 여름휴가 가.. 2013/07/12 1,438
275890 당일입대 당일제대라른 신기원을 만든 새누리당 의원님! - 펌 2 참맛 2013/07/12 1,252
275889 표창원 교수님 나옵니다... 2 타임라인 2013/07/12 1,180
275888 의료실비보험 좋은상품 추천해주세요 5 보험 2013/07/12 1,248
275887 아메리카노 두잔 마시고 밤을 꼴딱 샜어요 12 커피 2013/07/12 2,695
275886 장아찌 1 궁금이 2013/07/12 849
275885 7월 12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3/07/12 851
275884 주말 아침엔 뭘 드시나요? 남편 아이땜에. 9 아 제발 2013/07/12 2,940
275883 김연아에 대한 외신들의 기사,인터뷰들 10 그녀는 여신.. 2013/07/12 4,425
275882 길냥이 중성화문의 9 길냥이 2013/07/12 1,551
275881 주민의 이런 행동? 17 시차 2013/07/12 1,989
275880 백제문화 보니까 진짜 후덜덜한 수준이더군요. 18 최고 2013/07/12 4,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