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 4 인 딸에게 수학을 가르켜야하는데요

수학젬병 엄마 조회수 : 1,327
작성일 : 2013-07-08 23:06:29

저또한 수학을 지지리도 못합니다.

공부방 보낼 형편은 안되구요 애또한 안가려 하네요

제가 끼고 가르킬려고하니 저도 수학을 정말 못하는지라 겁이 나네요

애가 물어보면 지레 겁부터 먹고 어버무린답니다.

제가 공부를 해보려고 해요 제가 공부를 해야 애를 가르킬것같아서

어떻게 하면 될까요?

어떻게 하면 쉽게 가르킬수 있을까요?

교수법 이런 책도 있을까요?

ㅇ수학을 잘하시는분들 도움 부탁드려요

IP : 182.221.xxx.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주병딸엄마
    '13.7.8 11:10 PM (211.36.xxx.191)

    엄마 수학 잘하는거와 아이 가르치는건 다른듯.
    성격이 온순한게 최고 같아요

  • 2. 몽몽이
    '13.7.8 11:12 PM (1.245.xxx.2)

    EBS내공냠냠 인터넷강의 함께 보시면서 같이 공부하세요
    꼭 내공냠냠 문제집 없으셔도 되고
    사셔서 아이에게 수업듣는 부분 먼저 풀어보게 하시고 강의 듣게 하시면 더욱 좋구요
    함께 듣고 공부하다보면 심화까지 이해시키는건 어려워도 그 전단계까지는 가능하더라구요

  • 3. 죄송합니다.
    '13.7.8 11:12 PM (118.220.xxx.205)

    가르치는게 맞습니다. 가르키다는 어떤 사물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다~할때 쓰는 표현이라고 알고있습니다.

  • 4. 이젠
    '13.7.8 11:16 PM (1.247.xxx.247)

    같이 공부하시면서 가르쳐야 하셔야 할겁니다..
    저도 그래야 할판이네요...

    한의사 이경제 원장님도 딸 공부시키는데 본인도 배우면서 가르친다고 합니다.
    저도 아이 4학년쯤돼면 공부하려고요..

  • 5. 죄송합니다님
    '13.7.9 12:27 AM (211.179.xxx.254)

    님이 말씀하신 가르키다 도 잘못된 표현이고요, 그것의 맞는 표현은 가리키다 입니다.

    일단 교과서가 기본이고 또 가장 중요한 교재이니
    수학책 + 익힘책을 엄마가 먼저 새로 배운다는 마음으로 풀어보세요.
    설명도 잘 되어있고 문제도 기본부터 응용까지 잘 나와 있어요.
    교과서에 나온 문제만 다 풀 줄 알아도 수학 점수 기본 90점 이상 받을 수 있습니다.
    하다보면 다 돼요.
    저도 다 잊은 내용들인데 중1 딸 가르치려고 중학 수학도 하다보니 다 되더라구요.
    힘내세요, 화이팅!

  • 6. 주은정호맘
    '13.7.9 8:26 AM (110.12.xxx.230)

    힘네세요 저두 오늘 초3딸래미 기말고사 치는날이라 어제저녁에 벼락치기 산수공부 한시간 시켰더니 혈압이 올라 아직도 골이 지끈지끈해요 ㅠㅜ...앞으로 더 어려워질텐데 우찌...

  • 7. ㅜㅜ
    '13.7.9 10:51 AM (112.149.xxx.152) - 삭제된댓글

    아이가 수학이나 영어를 못해도, 좋아하는 편(그럴 수 있습니다^^;)이면
    그래도 좀 낫지만,
    반대인 경우에 엄마가 가르치다가 아예 아이들 학떼게 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그래서 에지간히 성격좋은 엄마 아닌담에야
    다른 거 줄여서 선생님한테 배우게 하는 거라는...

  • 8. 중2맘
    '13.7.9 8:12 PM (110.14.xxx.155)

    초4면 충분히 가능해요
    동영상 보고 교과서부터 여러번 먼저 풀어보세요
    그리고 아이가 배울 문제집도 다 해보시고요 님이 정확히 알아야 가르칠 수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2905 돈 아껴야 할 시기에 사랑니에 충치가 생겼네요ㅠㅠ 4 한숨만 2013/07/09 2,167
272904 한국일보 직장폐쇄 해제 가처분결정되었네요 1 한국일보 2013/07/09 805
272903 수지 性비하 사진 먼가 했더니 3 빡스티 2013/07/09 4,178
272902 "다 감옥 가 심판받았는데, 노무현은 자살로 땡인가?&.. 13 샬랄라 2013/07/09 1,743
272901 시원한 맥주가 먹고 잡네요. 7 에휴 2013/07/09 826
272900 끌로에 파라티백 살까 하는데.. 2 도움 2013/07/09 2,211
272899 지금 비오는데 시원해야 정상인거죠? 1 ㅇㅇ 2013/07/09 1,041
272898 결혼준비하는데 다 때려치고 싶어요.. 8 2013/07/09 6,095
272897 사랑이 싹트는 보이스피싱 1 우꼬살자 2013/07/09 1,398
272896 예전에 게시판에서 2 시제목 찾아.. 2013/07/09 544
272895 이제 경빈마마님 장터에 안오시나요? 4 요샌 2013/07/09 3,363
272894 주차장 앞 얌체불법주차한 싼타모..테러하고 싶다!! 4 테러 2013/07/09 1,454
272893 국정원이 과연 댓글 알바만 했을까요? 31 부정선거 2013/07/09 1,783
272892 얼굴각질 벗기는거 2 바나나똥 2013/07/09 2,243
272891 결혼의여신. .이상우 멋있네요.ㅜㅜ 13 멋짐 2013/07/09 4,345
272890 도덕 같은 과목은 아무나 가르치는건가요? 5 ..... 2013/07/09 1,277
272889 에고 하필 .. 2013/07/09 864
272888 글올리려면.. 1 1014j 2013/07/09 812
272887 "해나의 기적" 눈물이 안멈춰요..... 5 ylimin.. 2013/07/09 2,421
272886 검색어 '강남역 침수'..기자님들 전화 확인은 해보셨나요? 샬랄라 2013/07/09 1,161
272885 부정선거와 성주참외 12 ... 2013/07/09 1,009
272884 수지 성희롱 16세구속 장난인데 훈방해야한다는 아줌마도 8 ㅡㅡ 2013/07/09 2,135
272883 오이지 짤때(?)요~~ 22 기절일보직전.. 2013/07/09 6,793
272882 맞벌이유세하는여자의 심리는뭐에요?? 13 ........ 2013/07/09 3,342
272881 오늘밤 제습기씨가 장렬하게 전사하는건 아닐까 휴우~ 2013/07/09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