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내복말이에요.
여름에 출산하는데,산후내복... 그건 여름용,겨울용,봄,가을용이 따로 없는거죠?
그리고 혹시 분만할때 에어콘 틀고 분만하는거 아닌지...
혹시 답변좀 부탁드려요.
산후내복말이에요.
여름에 출산하는데,산후내복... 그건 여름용,겨울용,봄,가을용이 따로 없는거죠?
그리고 혹시 분만할때 에어콘 틀고 분만하는거 아닌지...
혹시 답변좀 부탁드려요.
20년전 오늘 저희집 둘째를 출산했어요.
삼복더위에 뜨끈뜨끈하게 보일러까지 틀어줘서 온몸에 땀띠나고 죽는줄알았네요..
오늘이면, 7월8일이네요.
안그래도 오늘 아기아빠회사에 처음 입사하러 온 사람이 있는데 나이가 21살이래요. 그 사람이 오늘 아내가 출산한다고 가봐야한다고 전화왔었는데...
그런데 그땐 정말 방에 군불도 때주고 그런 시절이었대요.
그래서 온몸이 다 붓고, 땀나고.. ^^
두꺼운 이중 양털내복같은건 아니구요.
그냥 얇은 내복 입었어요.
당연히 에어콘 틀고 분만하죠. 분만실에 유리창 열고 하는 병원이 있겠어요?
산후조리원도 약하게 에어컨 다 틉니다. 직접 바람만 안 쐬면 괜찮아요.
물론 첫날은 방바닥이 절절 끓게 해주지만요.
오히려 여름 분만이 수월한 면도 있으니 너무 걱정마시고, 순산하세요.
아, 그래서 지금 현재 아이들이 모두 다섯명인가요??
생일들은 다 다양한가요? 봄,여름,가을,겨울...이렇게??갑자기 급!!! 궁금해지네요?? 꼭 답변주실건가요^^안그러면 저 갑자기 궁금해져서 잠 안올것 같은데..^^
그리고 산후내복은 누가 두벌씩 준다고 하는데 여름에 출산한게 아니고 겨울에 출산한건데 못입은거라네요.
꼭!!답변주세용.^^
아, 벌써 리플이 달렸네요..
고마워요..^^
제가 7월에 낳질 않아서 분만실환경이 어떤지 잘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그냥 얇은 내복이던데요~ 수유 편하라고 가슴 브이넥으로 깊이 파여있고..
저는 분만하고 다음날 샤워하고 조리원에서 더우면 에어컨도 틀고 그랬어요~
그래도 긴팔 긴바지 입으니 땀띠나서 고생했어요 ㅎㅎ
7/5 출산했는데 수술해서 지금 병원입원중인데 여기 환자복입고 수면양말 신고 에어컨 27 도요
너무 더워용
전 내복도 준비했는데 출산후 너무 더워서 전혀입지못했어요ㅠ 그리고 출산후에 땀이 장난아니거든요 거의 일주일넘게 질질흘리고 다닌 기억이나요. 그러나 에어컨은 직접 오지않게 양말은 꼭 신고 있었어요. 아시겠지만 땀흘렸다 식히는 과정이 더 안좋대요.
모쪼록 순산하세요!
5월25일 출산하고 친정에 있는데
엄만 보일러 넣고 난 에어컨 켰네요.
엄만 늙어 고생이라고 난리 였지만 지금껏 팔팔해요.
6월되니 더워지는데 보일러 넣으면 난리치고
반팔입고 아이랑 에어컨 켜고 살았어요
모두 건강합니다.
첫째 중복에 낳고.둘째 초복에 낳았는데요..
내복입은 산모 가끔 봤어요.
다들 그냥 에어컨도 틀고 따뜻한 물로 샤워도 하고 그랬는데
다들 수면양말은 신었어요.
그냥 얇은 티셔츠정도 입긴했어요..
수유하는데 위생적인게 아기한태도 좋을것 같아서 뭐 그렇게 무리하게 땀뻘뻘흘리며 조리하진 않았어요.
대신 얇은 긴팔가디건 이랑 긴바지정도 준비하면 조리기간에 아기데리고 병원다녀오거나 분만후 실밥제거하는날 갈때 필요하더라구요
첫 애를 한여름에 낳았어요..생각만 해도 더워요..ㅎㅎ
출산후에 땀이 너무 많이 나서 한 4일만 얇은 긴팔입고 있다가 벗었어요. 도저히 더워서 견딜수가 없더라구요.
샤워도 출산 담날부터 했구요(의사가 따뜻한 물에 하는건 괜찮다 해서) 집에서 산후조리했는데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에어컨 약하게 틀어서 직접 바람 안쐬게 하면서 지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76808 | 가스 건조기는 옷 안줄어드나요? 8 | 왜 줄어드냥.. | 2013/07/15 | 4,935 |
| 276807 | 산후조리원 후에 가사도우미만 쓰면 힘들까요 5 | 두둥실 | 2013/07/15 | 2,620 |
| 276806 | 머리카락이 너무 무거워요. 제가 이상한가요? @@ 8 | 해일리 | 2013/07/15 | 8,513 |
| 276805 | 미국 이라는 나라를 보면 충격적인게.. 42 | 우주과학 | 2013/07/15 | 12,836 |
| 276804 | 7월 15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 세우실 | 2013/07/15 | 861 |
| 276803 | 마쉐코 최강록 씨가 차렸다가 실패했다는 일본식 반찬가게 7 | 동부이촌동 | 2013/07/15 | 64,317 |
| 276802 | ebs 달라졌어요에서 학교안가는 아들을 봤는데요 2 | 사춘기 | 2013/07/15 | 3,948 |
| 276801 | 당신 문제를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하지 마라 42 | 명언 | 2013/07/15 | 15,211 |
| 276800 | 월평균 얼마정도면 살만하신가요? 25 | ㅇㅇ | 2013/07/15 | 12,133 |
| 276799 | 컴맹 4 | @@ | 2013/07/15 | 1,344 |
| 276798 | 남편과 싸우고도 시댁일 열심히 해야 하나요? 19 | 착한병 | 2013/07/15 | 3,865 |
| 276797 | 조선쪽 직업아시는분 계신지요?선주 감독관? 배 감독관이라는..... 19 | 조선쪽 | 2013/07/15 | 16,937 |
| 276796 | 벌레가 나온 뒤로 잘 때 불을 못 끄겠어요 2 | 후덜덜 | 2013/07/15 | 1,414 |
| 276795 | 가평 날씨가 어떤가요....? 2 | 궁금 | 2013/07/15 | 2,177 |
| 276794 | 사는게 재미없고 행복하지 않네요 4 | 그냥그래 | 2013/07/15 | 2,335 |
| 276793 | 친정 조카와 내 아이 10 | ... | 2013/07/15 | 3,383 |
| 276792 | 1996년여름히트곡들으니 눈물이나요 3 | 바보 | 2013/07/15 | 1,969 |
| 276791 | 아폴로 달착륙은 거짓이였을까요 ? 32 | 달착륙 | 2013/07/15 | 6,122 |
| 276790 | 여자의 인생은 기승전남인가요? 35 | ........ | 2013/07/15 | 11,511 |
| 276789 | 마포 옛맛불고기 갈비탕은 어떤가요? 3 | 양파깍이 | 2013/07/15 | 2,050 |
| 276788 | (급질) 노트북에 치명적인 문제가 생겼어요 10 | 고민맘 | 2013/07/15 | 1,759 |
| 276787 | 아파트관리비에 포함된 유선방송료 내시면서 15 | 이상해 | 2013/07/15 | 14,099 |
| 276786 | 스타일은 스타일, 예의는 예의. 5 | 대체 | 2013/07/15 | 2,345 |
| 276785 | 간헐적단식 중 야채쥬스는 괜찮을지요 7 | 간헐적단식 | 2013/07/15 | 6,128 |
| 276784 | 슬픈 사랑영화 추천해주세요 이뤄지지않아 더 슬픈 42 | 슬픈 | 2013/07/15 | 7,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