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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 몇개 있으세요?

귀걸이 조회수 : 3,109
작성일 : 2013-07-07 23:48:31

제가 흔히 제일 잘 사는 아이템이 귀걸이 예요.

반짝이는 귀걸이를 보면 막~~ 사고 싶어져요.

 

그런데 막상 사면 비슷한 스타일의 귀걸이들이 이미 너무 많아요. ㅜㅜ

요즘은 티파니 골드 귀걸이 하나 주구장창 하고 다니며 다시는 귀걸이 안사야지 했는데

 

또 너무너무너무 이쁜 애를 봤어요~~

 

그런데 귀걸이는 많이 필요가 없는 거 같아요.

매일 같은거 해도 괜찮다능~~

 

귀걸이 스타일링 어떻게 하세요??

 

전 주로 딱 달라 붙는거 반짝이는 걸로 해요.

색은 거의 화이트 골드 색 이예요.

 

귀걸이가 전체 스타일링에 참 중요한 거 같아요.

 

IP : 218.147.xxx.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를 안 뚫어서
    '13.7.7 11:50 PM (220.117.xxx.64)

    예물로 받은 몇 개 말곤 없어요.

  • 2. 스타일 변화주기 어렵더군요
    '13.7.7 11:56 PM (219.250.xxx.77)

    작은 언니가 패션니스트인데 긴머리에 다양한 귀걸이 많이 합니다. 머리가 길어 올렸다 내렸다 변화를 주면서 그때마다 귀걸이도 크고 작게, 반짝이도 하고 무광도 하고 다양하게 하는데.. 전 그게 어렵더군요. 늘 캇트머리여서 작고 달랑거리는 스타일을 고집하게 되어요~

  • 3. 진주
    '13.7.7 11:58 PM (211.215.xxx.110)

    딱 붙는 스터드형 선호해서
    깔끔한 스타일로 다이아 하나
    진주 작은 크기 중간크기 번갈아 가며해요~

    은은한게 더 세련되어보여요

    할머니 되면 귀걸이 안하고
    하얀머리에 단정한 핀으로 포인트주고
    싶은게 꿈이에요

    나이에 맞게 깔끔하게 하고 다니면
    그것이 나만의멋 이라고 생각해요

  • 4. 패션도 힘
    '13.7.8 12:02 AM (218.147.xxx.28)

    정말 그런거 같아요~
    깔끔하게 나만의 멋을 내는것!!
    전 아직 나만의 멋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 5. ....
    '13.7.8 12:20 AM (121.133.xxx.199)

    저는 귀 뚫지도 않았는데 30개도 넘게 있어요. 일일이 귀찌를 바꿨지요.
    그런데 요즘은 귀찮아서 귀걸이도 안하고 다녀요. 아까워요.

  • 6. 엄청
    '13.7.8 12:22 AM (122.18.xxx.107)

    엄청 좋아했었는데 턱이 사각턱 되고 길어진 후부터
    어떤 걸 해도 안 어울려서 모셔두고만 있어요. 나이드니까 골드 아니면 알레르기 반응도 생겼구요 ㅠㅠ
    부러워요

  • 7. 사다보면
    '13.7.8 12:37 AM (211.215.xxx.110)

    디자인이 비슷비슷 해지잖아요~
    집에 있는 옷들 색상들 살펴가며
    데일리용으로 몇 개만 두시고
    가능하면 다른 아이템으로
    스카프나 시계로 마무리합니다

    저는 금으로 된 팔지가 하나도 없어요
    시계를 꼭 차다보니
    전체적으로 은은하게
    반지도 안낍니다

    깔끔하고 돋보이는 귀걸이하나
    디자인이쁜 시계하나면 족합니다
    봄 가을되면 스카프도 해야죠~~~

    그럴땐 포인트하나를 빼야합니다
    최대한 심플하게

    저 같은 경우는
    적당이 질좋은 시계를 시계를 추천하고
    싶어요~
    시계가 존재감이 큽니다

  • 8. ==
    '13.7.8 12:43 AM (1.233.xxx.146)

    나이들면서 악세사리 오히려 안하게 되더라구요.
    되도록 값비싼걸로 간소하게...눈에 잘 띄진 않지만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주는걸로 하게 되요.
    3-4개까지만 좀 돌려가면서 할까..그 이상은 있어도 안하게 되던데요.
    특히 금이 아닌 제품은 나이들면서 정말 안하게 되요..

  • 9. 귀를 안뚫어서
    '13.7.8 1:46 AM (220.117.xxx.64)

    전 원래 몸에 뭘 걸치거나 두르는 게 싫더라구요.
    요즘이야 휴대폰 덕에 시계 불필요하지만
    예전에도 전 시계조차 거추장스러워했어요.

  • 10. ...
    '13.7.8 7:42 AM (58.231.xxx.143)

    걸기적거리는걸 싫어해서 스카프나 장갑도 잘 안하고 액서사리도 별로 관심이 없지만...
    귀걸이만 좋아해요.
    걸기적거리는 느낌이 없으니까요.
    해서 예쁜 귀걸이 보면 사고 싶어요.
    나이가 있으니 패션 귀걸이는 이젠 못하고 얌전한듯, 세련된 포인트 줄 수 있는 걸로 해요.
    잃어버리고 유행타는거 빼고 열개쯤 있는데, 매일 바꾸던 걸 요즘은 일주일도 그냥 할 때도 있어요.
    예전 링이 유행할 때 하던거 18k 인데 지금은 촌스럽고 금으로 팔아버릴까 봐요.

  • 11. ㅇㄱㅇ
    '13.7.8 9:16 AM (211.36.xxx.77)

    전 귀걸이와 스카프로 주로 포인트를 줍니다.
    반지 팔찌 목걸이를 싫어해서요..
    귀걸이 스타일은 딱 붙는거와 큼지막하게 달랑거리믄거 두종류로 사고요,
    각각 7-8개씩은 있는거 같아요.
    늘 같은거 차고 다니는거 꺼려해서 비슷하지만 매일 바꿔껴요.
    주로 면세점서 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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