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여자는 신애라

왕부러움 조회수 : 19,409
작성일 : 2013-07-06 00:58:54

신애라 나이들었는데 너무 상큼한 페이스에요
외모가 넘 부럽게 맘에 들어요
미스코리아니 이런거 전혀 안부럽게 생긴
귀여우면서 키도 적당히 크고 청순한 ..

거기다 제일 부러운건 남편이 차인표라는거....
차인표 이직도 여전히 너무 뜨거운 눈빛으로 그윽하게 바라봐요
너무 멋있어 죽겠어요 흑흑



IP : 175.223.xxx.16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7.6 1:00 AM (58.236.xxx.74)

    저도 싱그럽고 원만한 그 아우라가 정말 좋아요.
    정치적이지 않은 사람만이 갖는 담백함도 좋고요.
    그런데 예전에는 어떤 각도에선 오지혜씨처럼 살짝 주걱턱 느낌도 났었어요.

  • 2. 요새
    '13.7.6 1:03 AM (175.223.xxx.163)

    진짜 더 이뻐진거 같아요
    아까 예고에서 미니 청팬츠 입은거 봤는데
    완전 늘씬....각선미 놀랍던데요
    머리 스탈도 이쁘고..20대 저리 가라에요..

  • 3. 눈이
    '13.7.6 1:06 AM (175.223.xxx.163)

    땡그란게 코랑 웃을때 입가가 참 기염지는 매력적인 페이스에요

  • 4.
    '13.7.6 1:06 AM (112.149.xxx.61)

    무슨 예고요?
    어디 나와요 지금?

  • 5. 담주에 나오는
    '13.7.6 1:09 AM (175.223.xxx.163)

    땡큐 예고요

    둘이 완전.. 키스도 넘 달달하게 해요
    차인표 아직도 사랑스러워 죽겠다는듯이 신애라 바라봐요
    담주에 염장 남아날 사람 많이 없을듯 ㅠㅠ

  • 6. 배 아파
    '13.7.6 1:11 AM (58.236.xxx.74)

    아직도 어린아이같이 귀염성을 가진 얼굴에
    기럭지는 길쭉하고.
    그러고 보니 원조 베이글녀네요.

  • 7. 맞아요
    '13.7.6 1:14 AM (175.223.xxx.163)

    이미 원조 베이글이 신애라임
    게다가 가슴도 글래머에..몸매 완전 이쁨

    몸매보다 얼굴이 더 들어오는 상큼녀지만..
    참 복받은 외모의 소유자에요

  • 8. 나이에비해
    '13.7.6 1:21 AM (180.182.xxx.109)

    동글동글 눈빛초롱초롱
    피부 반짝반짝
    귀염성 있는 얼굴이죠....
    저도 워너비네요...

  • 9. ...
    '13.7.6 1:26 AM (116.40.xxx.155)

    저도 차인표 좋아해요. 신애라, 정말 복 많이 받은 여자.......이 커플 아름다워요 .

  • 10.
    '13.7.6 1:34 AM (110.70.xxx.196)

    사는 방식이 하는 행동이 더 아름다운 사람들! ..

  • 11. ok
    '13.7.6 1:36 AM (14.52.xxx.75)

    오늘 방송보니 중년배우중에 젤 갑이네요. 나이가 별로 안들어보이기로..

  • 12. ....
    '13.7.6 1:52 AM (211.36.xxx.127)

    개독이라는게 함정 ㅜㅜ

  • 13. 개독이라고
    '13.7.6 2:00 AM (180.182.xxx.109)

    욕하지 마세요.
    좋은일 무지무지 많이 하고 사는 진정한 기독교인입니다.

  • 14.
    '13.7.6 2:12 AM (125.186.xxx.78)

    저는 외모는 별 관심없고
    차인표가 되게 잘해줄거같아서 그게 부럽네요
    신애라보다 차인표가 외모 더 나은듯

  • 15. .....
    '13.7.6 2:21 AM (211.36.xxx.127)

    개독은 언젠가 반드시 배신한다는거............
    두고 보지요....

  • 16. ㅡㅡ
    '13.7.6 4:25 AM (211.36.xxx.212)

    211.36 애는 사회부적응자같네

  • 17. ㅜㅜ
    '13.7.6 4:56 AM (58.235.xxx.248)

    뭘 두고봐@@
    마음에 상처가 얼마나 크면ㅠㅠ
    하지만 네가 임종할때는 네가 욕하는 개독을 만나든지 그 반대를 만나게 될꺼다. 나도 두고 보자
    네가 임종직전 누굴 만났는지 한 줄 올려주렴ㅋ

  • 18. ㅇㅇㅇ
    '13.7.6 5:05 AM (39.7.xxx.49)

    그렇다고 임종어쩌구 하는 저주글도 참... 댓긓들이 왜 이모양인지 ㅉㅉ

  • 19. mango0
    '13.7.6 10:01 AM (112.146.xxx.134)

    웃을 때는 같은 여자가 봐도 정말 매력적이죠.

  • 20. 저기
    '13.7.6 11:09 AM (174.46.xxx.10)

    정확히 기독교 나쁜놈 %, 무교 나쁜놈 %, 다른 종교 나쁜놈 % 가 어떤지 알아보세요.

    잘 모르시면 자기 안믿는다고 다른 종교 모독하지 마시길.

  • 21. ddd
    '13.7.6 11:19 AM (121.161.xxx.50)

    신애라 코아래 부분 너무 웃기게 보여요 윗입술도 모양이 이상하고 물결치듯 모양 치아도 턱도 좀 이상하고 웃기게 생겼어요 물론 그나이때 일반아줌마들보다야 귀엽고 날씬하고 하지만 얼굴이 부자연스러워요 귀엽게는 생겼지만 신애라는 입 턱 이런쪽부분이 너무 이상해요...

  • 22. 이 부부
    '13.7.6 11:23 AM (14.52.xxx.59)

    정혜영씨 부부 보면 사람의 하나하나 인생보다 둘이 잘 만나야 부부로서의 인생이 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연기도 잘 안 늘고(부부가 다) 솔직히 외모도 아주 뺴어난 편은 아닌데
    진짜 모범적인 세레브에 들어간다고 생각되요
    보고있으면 좋은 기가 퍼지는 느낌이랄까,이분들 같으면 기독교라도 다 욕하는것도 미안해지죠

  • 23. adell
    '13.7.6 11:46 AM (119.198.xxx.32)

    신애라 봉사도 하고 입양도 하고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분들중 하나이지요 인정!
    멋진 남편과 봉사단체에서 좋은 일도 하고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말투 목소리도 별루고 얼굴 입부분 별로 안예뻐서 그닥 부럽진 않네요
    차라리 유효정이 더 나요
    연기도 잘하고 더 예쁜 것 같네요

    그리고 신애라 부부보단 션 정혜영 부부가 더 예뻐요 정혜영이 예뻐서 그런지

  • 24. 샹그릴라
    '13.7.6 12:08 PM (211.199.xxx.55)

    이분 피비케이츠랑 많이 닮지 않았나요 ?

    한국의 피비케이츠 라고 ..ㅎㅎ 솔까말 이쁜얼굴보다 귀여운 얼굴이죠 ..본인만의 개성도 있고 ..

    젊었을때 덧니 보일떄 참 귀엽고 매력적이였는데 ..덧니 .없애고 나니 상큼한 매력이 없어졌어요

  • 25. 저기
    '13.7.6 12:34 PM (69.180.xxx.61)

    신애라도 은근 성형수술 많이했어요
    덧니 교정하고 코도하고 가슴수술도하고...

  • 26. 신애라
    '13.7.6 12:35 PM (1.11.xxx.82)

    얼마전 쇼핑호스트로 나왔던 드라마 있었어요.
    어디 종가집 며느리였다가 남편 죽고나서 쇼핑호스트 되고 ..
    그 드라마 처음 시작할때 얼마나 놀랐는지..
    얼굴 시커멓고 너무 보기 싫더군요.
    그러다 점점 드라마 진행 나가면서 얼굴이 많이 좋아졌어요
    그때 얼굴 생각하면 보통 여자들도 잘 꾸미고 생기있게 살고 그러면
    훨씬 예뻐질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27. ....
    '13.7.6 12:39 PM (116.123.xxx.63)

    저도 신애라 너무 좋아요
    어렸을 때 가정형편이 어려웠어도 엄마한테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다고 하던데 그 영향인지
    생김새를 떠나서 분위기와 긍정적인 에너지만으로도 매력이 넘치는것 같아요
    아마 할머니가 되도 제일 보기좋은 연예인이 되지 싶어요
    차인표가 장가를 잘 간것 같아요

  • 28. ....
    '13.7.6 12:59 PM (124.153.xxx.4)

    전 요즘 몬스타에서 두남자의 사랑을 받고있는 민세이..가 젤로 부럽네요..진심!

  • 29. ㅇㅇㅇ
    '13.7.6 2:15 PM (1.240.xxx.142)

    신애라 측근인가부네..

  • 30. ..
    '13.7.6 6:37 PM (211.224.xxx.166)

    얼굴은 솔직히 어려서는 상큼했지만 나이들어선 동남아필 나고 예쁜눈은 나이드니 별로고 골격이 못난게 보여요. 낮은코 주걱턱 그래서 그 둘 성형하고. 외모는 예쁘지 않은데 성격이 미인같아요. 당차고 적극적이고 자기가 자기인생 만들어가는 여자. 차인표...신애라 만나기전엔 어떤 여자랑 살다 안맞아 이혼 한번 했죠. 그 어떤 여자한텐 별로인 남잔데 신애라하고는 너무 잘하고 살고 가족밖에 모르는 남편이 됐어요. 차인표 그리 포용력 넓은 남잔 아닌거 같은데 신애라가 아주 현명하게 누나가 동생구슬리듯 잘 요리해서 사는것 같아요.
    차인표가 아무리 해성처럼 나타난 사람이라도 이혼경력 있는 남잔데 잘나가던 여자 탤런트였던 신애라가 초혼임에도 이혼경력같은거 따지지 않고 먼저 대시했다는거 보면 참 지혜로운 여자임에는 틀림없어요.

  • 31. 신애라 옷 입는 스타일도 좋아요
    '13.7.6 7:38 PM (110.13.xxx.127)

    예전에 신애라씨가 방송에서 그랬죠.
    차인표의 배 나온 모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자기 친오빠가 젊을 때 아주 인기많았는데 나이 드니깐 배 나온 아저씨 되더라고 하면서,
    그런데 차인표는 그렇게 운동 열심히 하고 철저히 관리해서 놀랐다고.
    그래서 자신도 긴장하게 된다고 했던 게 기억나요.
    한 사람이 잘 나서가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노력하고 서로에게 좋은 자극이 되는 거겠죠.

  • 32. 근데
    '13.7.6 8:38 PM (193.83.xxx.51)

    부부가 연기는 안습.

  • 33.
    '13.7.6 9:24 PM (166.147.xxx.159)

    신애라씨 가정형편 안어려웠어요. 아버지는 교수셨고 청담동 상아아파트 사셨어요

  • 34. .....
    '13.7.6 10:05 PM (121.135.xxx.119)

    신애라씨를 알고 있는 지인 두 명을 아는데요.. 한 분은,, 신애라씨가 어릴적부터 원래 통통튀고 애교있고 매력있는 성격이라고. 학창시절 내내 꽤 오랜 친구였음.. 또 한 분은, 직업적으로 알게 된 사이인데, 샘도 많고, 꾸미는 거 좋아하고, 보기보다는 새침(?)한 성격이라고 평하더라구요. 원체 발랄하고 여성스럽고 매력있는 사람인가봐요. 그러니 남편도 아직 그리 좋아하나..

  • 35. ㅇㅇㅇㅇ
    '13.7.7 1:39 AM (220.117.xxx.64)

    대학친구 중에 신애라 고등동창 한 명 있는데
    걔가 남의 말 그렇게 좋게만 하는 애가 아닌데도
    신애라 물어보니 "신애라? 깜찍했지" 한마디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6826 요즘 롯데월드에 사람 많나요? 냠냠 2013/07/14 1,066
276825 일본어가 좋다고 배우겠다는 아이 13 네가 좋다... 2013/07/14 2,981
276824 아이비 리그 17 미국 대학교.. 2013/07/14 4,361
276823 저 밑에 친구 시댁 일년에 3번 간다는 글에 27 시댁 2013/07/14 5,781
276822 초등생 초보 탁구라켓좀 추천해주세요~~~ 2 만두 2013/07/14 2,231
276821 떡 이름 좀 갈켜주세요~^^ 5 2013/07/14 2,148
276820 현직영어강사님 help me! 중1어법 테스트지 무엇으로 할까요.. 2 6 2013/07/14 1,177
276819 워터파크 가는 60대 어머니의 옷차림 어떡해야 하는지요? 6 물놀이 2013/07/14 4,910
276818 날씨는 비가 오지만 덥고, 마음도 덥네요. 2 더운 2013/07/14 1,322
276817 23차 집중촛불 박근혜 내려올때까지 촛불은 계속!! 9 손전등 2013/07/14 1,402
276816 절대 안믿는 TV프로그램인 VJ특공대.... 3 모두가짜가 2013/07/14 4,236
276815 15년만에 여드름이 사라졌어요. 19 하마콧구멍 2013/07/14 19,494
276814 대치동 은마상가 여름 휴가 기간이 언제인지 아시는 분 계세요? 1 은마상가 2013/07/14 1,905
276813 고1아이... 2 mon-am.. 2013/07/14 1,468
276812 요 아래 7살 아이스크림 심부름 보낸 엄마예요. 14 ... 2013/07/14 5,031
276811 초1 남아 엄마입니다. 10 초1엄마 2013/07/14 2,799
276810 인체내독성물질 여왕개미 2013/07/14 1,056
276809 서울대 도서관 자료 이용에 애로가 있는데 16 rainy .. 2013/07/14 1,970
276808 방송 사고.. 씁쓸하네요. 4 -- 2013/07/14 3,957
276807 이 경우 현금지불이 맞을까요? 2 2013/07/14 1,182
276806 주관적으로 느끼기에 제일 야했던 영화, 피아노 42 .... 2013/07/14 14,066
276805 진짜 팔살은 뺴고 볼일이예요...ㅋㅋㅋㅋ 7 말뚝팔뚝 2013/07/14 6,923
276804 오늘 촛불집회 오신분 손한번 들어주세요~ 14 시청광장 2013/07/14 1,680
276803 니들이 떠들지 않아도 6 미래소녀 2013/07/14 1,900
276802 부메랑은 있다고 생각합니다..ㅜ.ㅜ 4 말 조심!!.. 2013/07/14 2,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