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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로 만든 오이지, 간단오이지로 만든 맛처럼 낼수 있나요?

... 조회수 : 1,490
작성일 : 2013-07-05 16:51:58

장마전 통크게 오이50개 사다 끓여서 만든후 냉장고에

넣고 며칠 지나   아는분이 오이 30개 주길래 간편장아찌를 담갔어요.

그런데 남편이 간편장아찌가 훨씬 맛있다고

이 간편장아찌로  1년먹을거 더 담으라네요.

2끼 식사에 매일 내놓아도 맛있대요.

냉장고에 짠오이지 50개는 어쩌라고 ㅠㅠㅠㅠㅠ

이 짠걸로 환골탈태할 방법 없을까요?

IP : 61.79.xxx.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이디맘
    '13.7.5 5:37 PM (218.51.xxx.232)

    저는 소금으로만 만든 장아찌가 훨씬 깊은 맛이 있던데, 물 너무 많이 안넣고 썰어서 자작하게 (물 많이 넣으면 맛이 빠져서 덜 맛있어요)물 부어놓고 두시간 지난쯤후에 건져서 베보자기에 싸서 아령 같은것으로 밤새 눌러서 물빼요. 그래서 양파 정당히 썰어놓고 고추가루랑 매실액 깨가루 정도만 넣고 무치면 양파랑 어우러져서 짠맛도 가시고 맛있어요. 그 특유의 오이지 곰삭은 맛은 정말 여름에 별미인것 같아요.

  • 2. ..
    '13.7.5 5:40 PM (115.178.xxx.253)

    전에 어떤분이 키친토크에서 기존방식 오이지를 물엿에다가 담가두었다가 먹으면
    짜지 않아도 된다고 했었어요.
    검색해보니 아래 링크네요. 한번 해보셔도 될것 같아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cn=&num=1347262&page=1&searchType=s...

  • 3. ㅇㅇ
    '13.7.5 7:57 PM (1.247.xxx.49)

    저는 간편장아찌 실패할까봐
    반은 소금물에 담고 반은 간편장아찌로
    했는데요
    두 가지 섞어서 물기 쫙빼고 파 마늘 고춧가루 설탕 참기름 매실액 깨소금등을 넣고 무쳤는데
    기존 오이지 무침보다 훨 맛있더군요
    핵심은 물기를 최대한 빼서 꼬들한 맛을 살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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