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바클라바..라고 아세요??

자꾸자꾸 먹어요.. 조회수 : 1,059
작성일 : 2013-07-04 11:51:47

제가 작년에 미국가서 동생이 먹어보라고 해서 처음 맛본 바클라바..

터키나 시리아같은  중동지방 디저트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 동생이 방학때 잠깐 한국에 온다했을때

바클라바 꼭!! 사오라고 했어요.

동생이 큰 거 한 박스로 사 온 바클라바..저번주부터 먹고있는데

아이스커피랑먹어도 우유랑 먹어도

냉장고에 넣고 차갑게 먹어도 실온에 놔뒀다가 먹어도

진짜 맛있어요..

지금도 82하면서 먹는데..살은 뭐...

이거 한 박스 다 먹고 빼려구요..ㅠㅠㅠ

저처럼 바클라바 좋아하시는 분 계실까요...^^

IP : 112.150.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나나
    '13.7.4 12:02 PM (121.166.xxx.239)

    뭔가 궁금해서 검색해 보니, 예전에 텔레비젼에 나왔던 거네요^^ 그때 그거 보면서 맛있겠다, 그렇지만 고칼로리로 보인다~그런 생각했었는데 정말 맛있나 봅니다^^

  • 2. ...
    '13.7.4 12:04 PM (58.236.xxx.74)

    바클라와 저도 좋아하죠...
    이거 이태원에서도 팔아요,,,
    저도 터키에선 너무 달고 좀 질척거려서 싫어 안먹었는데...

    어느날 이태원서 사먹고는 오잉... 했다는.. 터키가 그리워서도 있구..
    만원어치쯤 샀는데 양이 너무 적어
    신랑이랑 니가 더 먹었네 내가 더 먹었네 하면서 싸우며 먹었어요..ㅋㅋ


    터키 가정집 방문하면 차랑 같이 많이 내오더라구요..
    너무 달아서 먹기 싫은데 거긴 내오는 음식은 깡그리 먹어야 좋아하더라구요
    맨날 더 먹으라고 하구..
    그래서 숨안쉬고 먹었다는...얼른 차로 입가심하고..ㅋㅋㅋ
    하튼 터키 다니면서 하도 여기저기서 눈만 마추치면 차를 권해대서 하루에 열잔도 넘게 마셨어요...

  • 3. 그거
    '13.7.4 12:33 PM (1.126.xxx.54)

    저도 많이 좋아해요! 근데 밀가루 설탕 버터 조합이라
    웨이스트라인 왓취 들어가셔야 할 듯..
    비싸기도 하고 하나 $2-3 불 하는 듯, 케밥샵 가면 있는 데 자주 사진 않네요

  • 4. 이태원
    '13.7.4 6:31 PM (58.227.xxx.52) - 삭제된댓글

    이태원에 가면 있어요
    근데 조그만한 거 하나에 4000원정도 하죠
    달콤한게 맛은 있지만
    커피와 함께라면 좋구요
    전, 좀 비싸다는 느낌이 많이 들던데요

  • 5. 이태원
    '13.7.4 9:52 PM (125.128.xxx.193)

    조그만거 하나에 4000원이요? 보통 100g인가에 그정도 했던거 같은데.
    쌀람 베이커리 가격이 많이 오르긴 했어요. 윗 댓글님 쌀람베이커리 홈페이지에서 택배 판매도 할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7890 사랑없는 결혼생활... 4 회동 2013/08/19 5,649
287889 이 세상에서 자신을 가장 사랑하세요 레기나 2013/08/19 1,219
287888 남편이 사진기 사준데요^^70 만원예산 추천해주세요 12 찰칵 2013/08/19 1,696
287887 에어컨 질문드려요 2 미네랄 2013/08/19 664
287886 부동산 여쭙니다.^^ 4 도움 부탁드.. 2013/08/19 1,121
287885 편부모 모시는 분들! 주말 뭐 하세요... 8 Mook 2013/08/19 1,893
287884 서울구경 3박 4일 도와주세요 10 여름휴가 2013/08/19 1,749
287883 장애아 두신 어머님들 9 특수교육 2013/08/19 2,994
287882 알려주세요^^ 1 관절 2013/08/19 498
287881 친정엄마 항암치료중이신데. 2 ........ 2013/08/19 1,521
287880 국정원 직원 글, 수백만건 '조직적 리트위트' 6 샬랄라 2013/08/19 770
287879 거실에 소파 대신 둘 이 의자 어때요? 좀 봐주세요. 7 고민 2013/08/19 4,476
287878 신림동에 유명하다는 점집 6 2013/08/19 9,250
287877 혹시 파일함 유료 사용하시는 분들 지금 다운로드 되나요? 파일함 2013/08/19 504
287876 아메리칸투어리스터 캐리어 써보신 분들 어떠셨어요? 10 늦은휴가 2013/08/19 34,708
287875 하루반 죽었던 냉장고 음식들 모두 버려야겠죠? 2 가슴이아파요.. 2013/08/19 1,253
287874 직장내 임신한 여직원에 대한 배려 6 직장인 2013/08/19 2,286
287873 밀그레인을 사고 싶어요 1 반지 2013/08/19 2,227
287872 급질) 40대 중반 아주매 고민~ 1 어느가을 2013/08/19 1,049
287871 대학 동창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1 섭섭 2013/08/19 1,367
287870 남자친구.바람피다 걸렸는데,무릅꿇고 용서해달래요.. 17 ,,// 2013/08/19 6,359
287869 비행기에서 시간 잘 보내는 비법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10 ... 2013/08/19 2,516
287868 항암치료중인데 지압받아도 될까요? 6 소나무 2013/08/19 1,712
287867 아크테릭스 푸른토마토 2013/08/19 1,115
287866 매복 사랑니 발치 개인병원서 해도 안전한가요 8 북아메리카 2013/08/19 2,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