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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애인의 직장내 고통

작은장애 조회수 : 1,406
작성일 : 2013-07-04 00:39:09

 

제가 작은 장애가 있는데

과장놈이 저를 너무 괴롭혔어요.

저를 쫒아 내려고  거짓 허위 근무평가서를 제출하구요.

많은 사람과 직원앞에서 저에게 소리치며 모욕을 주구요.

회식이 있으면 그 전날 다른 직원들에게는 다 알리고

저에게만 당일날 알려줘요.

저는 그 의도를 알기 때문에  약속이 있어서 못간다고 말하구요.

딱 한번 회식을 가서 노래방을 갔는데

제 팔을 비틀고 자꾸 신체접촉을 하려고 해서 너무 역겨웠어요

자기 말대로 안하면 근무평가 점수를 낮게 줄것이다라면서 협박성 발언도 하구요

다른 직장알아봐라 하면서 사직을 강요하는 말도 하구요

장애인이니  반인권적인 처우와  굴욕을  참아야 하나요?

IP : 14.39.xxx.17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고
    '13.7.4 1:09 AM (121.165.xxx.95)

    신고하세요 노동부인지 근로복지공단인지 하여튼 이런곳에 신고하세요

  • 2. 마음이 장애
    '13.7.4 2:38 AM (180.66.xxx.65)

    아오 욕나오네요!!!
    차라리 이 글이 낚시이길 바랄 정도로 화가나요

    증거수집 조용하게 꼼꼼하게하세요
    둘이서 이야기 좀 하자고하고 핸드폰으로 녹취하시거나
    인격발언할 것 같을때 미리 준비하시거나...
    아님 안전하게 돈을 조금 투자해서 녹음기 구입하시고
    사무실 들어가기 전에 작동해놓으시거나

    맘 굳게먹고 최대한 빨리 시작하세요

  • 3. 바로
    '13.7.4 11:00 PM (211.217.xxx.32)

    그 악랄한 인간쓰레기가 김익수에요
    건보공단 김익수
    제발 하늘이 알아서 벌주고 고통주면 좋겠어요
    제가 당한 그 성적 모욕감과 모멸가 그 딸이 받아야해요
    그 인간쓰레기 사회에서 영원히 사라져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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