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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황금의 제국 2회 보신 분, 어땠나요?

흠흠 조회수 : 3,253
작성일 : 2013-07-02 23:14:14

1회보다 2회가 훨씬 재밌게 느껴지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고수도 조금 자리를 잡은거 같고
손현주씨도 점점 비열해보이고요^^
얘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네요.
IP : 211.33.xxx.16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sdfg
    '13.7.2 11:17 PM (58.226.xxx.146)

    어제 아무것도 안봤고,
    오늘은 주저없이 정이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쳐지고 재미없어서
    황금의 제국으로 돌렸어요.
    재밌네요 !
    전개가 빨라요. 지금은 과거 얘긴가봐요. 전화기가 너무너무 커요 ㅎㅎㅎ

  • 2. .....
    '13.7.2 11:19 PM (124.54.xxx.201)

    저도 어제보다 훨씬 재밌었어요.
    어제는 산만하고 지루하더니.
    근데 전개가 좀 불친절해서 시청률이 빵하고 터지진 않을거 같아요.

  • 3. ...
    '13.7.2 11:19 PM (1.240.xxx.118)

    너무 너무 잼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죠..

    추적자보다는 약간 자이언트삘도 나고. 하여간.. 이대로만 가면 추적자보다 더 화제작이 될 것 같더라고요.

    1회는 좀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었는 데.. 오늘 보고 그냥.. 확..

  • 4. 뭔가
    '13.7.2 11:19 PM (119.70.xxx.194)

    어색해요. 연기가 다들 겉돌고. 장진영? 이름 기억안나네요. 그 사람만 쫌 어울려요.

  • 5. 흠흠
    '13.7.2 11:20 PM (211.33.xxx.168)

    지금은 배경이 1990년대거든요.
    휴대폰이 아령만 하네요^^ 아련돋습니다.
    어두운 얘기지만 전개가 빨라서 보는 재미가 좋네요~

  • 6. 저도
    '13.7.2 11:21 PM (118.217.xxx.27) - 삭제된댓글

    너무 재밌게 봤어요.

  • 7. 흠흠
    '13.7.2 11:24 PM (211.33.xxx.168)

    고수씨가 연기를 못하진 않는데 태주 역에 딱이라고는 생각은 아직.. 너무 바르게 생겨서 그런가..
    백야향에서 보여줬던 그 섹시미가 여기서도 보여지면 정말 포텐이 확 터질거 같은데.. 앞으로 더 나아지겠죠?

  • 8. 흠흠
    '13.7.2 11:25 PM (211.33.xxx.168)

    아후 오타가;;; 백야행 입니다;;;
    이 영화에서의 고수씨는 섹시 철철 갑입니다;;

  • 9.
    '13.7.2 11:28 PM (59.6.xxx.80)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드라마 주인공에 감정이입이 되서 주인공의 편이 되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손현주씨 편이 되어가지고 고수와 장신영한테 막 욕을 하고있는 제 자신을 발견해요.
    이게 웬일인가요? 손현주씨 팬이라서 이런가ㅜㅜ

  • 10. 흠흠
    '13.7.2 11:34 PM (211.33.xxx.168)

    하하~ 저도 보고있으면 백홍석도 생각나고
    어린맘에 응원했던 톰과제리의 톰 생각도 납니다^^
    제 2의 하얀거탑 김명민 캐릭이 될수도?
    앞으로 더 나쁜넘이 될거같은데 그럼에도 더 연민이 느껴지는 역이 될런지 궁금하네요.

  • 11.
    '13.7.2 11:38 PM (59.6.xxx.80)

    네 제가 어린시절 톰과제리 보면 꼭 톰을 응원했었답니다.
    지금보다 더 악역이 되면 마음 아퍼서 어쩌죠?
    절대로 고수한테 못 이길 터인데 ㅜㅜㅜㅜㅜ

  • 12. 흠흠
    '13.7.2 11:40 PM (211.33.xxx.168)

    저도 손현주씨가 외모적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나오길 바라봅니다;
    거울을 보며 앞머리를 깐다든가 하는^^

  • 13. 흠흠
    '13.7.2 11:44 PM (211.33.xxx.168)

    음님^^ 톰도 한번은 이겨봐야할텐데 말이죠~
    태주도 만만찮게 악역으로 변할거 같아요.
    흔한말로 물불안가리는 복수의 화신.
    상대적으로 민재가 착해보일지도^^

  • 14.
    '13.7.2 11:48 PM (124.53.xxx.58)

    여전히 작위적(?)인 대사땜에 보기 힘들대요 힘이너무 들어간것도 보는내내 불편하고 ...?

  • 15. 흠흠
    '13.7.2 11:53 PM (211.33.xxx.168)

    전님이 지적하신 점이 문제긴 해요.
    그런 대사가 득이자 독..
    저는 아직까진 딱 맞는 대사에 감탄하고
    말재미를 느끼는게 더 큰 쪽이지만
    지금보다 정도가 심해지면 거부감이 들듯해요.

  • 16. ㅇㄹ
    '13.7.3 8:17 AM (115.126.xxx.33)

    잼나던데....

  • 17. .......
    '13.7.3 9:12 AM (118.219.xxx.231)

    고수랑 이요원이 연기가 딸려서... 둘다 주연감은 아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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