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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여자가 어쩜 이리 잔인할수가 있나요?

참. 조회수 : 18,018
작성일 : 2013-07-02 22:26:52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ㅠㅠㅠ
http://m.bboom.naver.com/best/get.nhn?boardNo=3&postNo=268693


IP : 125.186.xxx.2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쌍해
    '13.7.2 10:27 PM (125.186.xxx.25)

    http://m.bboom.naver.com/best/get.nhn?boardNo=3&postNo=268693

  • 2. 잔잔한4월에
    '13.7.2 10:30 PM (115.161.xxx.85)

    사정이 생겨서 지방으로 가니
    임신중인 강아지라는 표시인것 같네요.

    키우실여력있으신분은 키우시면 될것 같은데요.
    4년을 정성들여 키웠다는것 같은데.
    떼놓고 가는 심정은 오죽했을까요.

  • 3.
    '13.7.2 10:32 PM (125.186.xxx.25)

    임신한여자가 자기 임신했단 소리가 아니었어요?

    댓글들보니 여자가 임신을 해서
    더이상 개를 키울수 없단 소린줄 알고 ㅠㅠㅠㅠ

    그냥 유기견센터에 보내지 휴우 ㅠㅠㅠ

  • 4. ..
    '13.7.2 10:34 PM (112.161.xxx.208)

    좀 된 사건인데 저 개 죽은걸로 들었어요.
    오죽하면 버렸을까보다 욕 엄청나게 먹었죠.

  • 5. 아뇨
    '13.7.2 10:35 PM (203.234.xxx.211)

    떼놓고 가는 심정 오죽했을까..라고 이해하기엔
    방법이 화가 나네요
    저게 뭡니까 길거리에 것도 몸에다 테이프로 붙인 종이..
    게다가 새끼 가진 강아지를...

  • 6. 아줌마
    '13.7.2 10:36 PM (175.195.xxx.122)

    맘이 아프네요 저도 강아지 키우지만 새끼 낳는것도 싫답니다 여러 마리중 슬픈 아이도 생기니까요..어찌 사람이 저렇게 무책임하고 잔인할수있는지..

  • 7. ..........
    '13.7.2 10:36 PM (175.249.xxx.204)

    작년에 올린 게시물 아닌가요?

  • 8. 잔잔한4월에
    '13.7.2 10:38 PM (115.161.xxx.85)

    유기견센터가면 최종목적지는 안락사.
    요즘같이 이웃과 관계맺는게 두려운세상에서
    잦은이사를 하는정도라면
    주변에 애견을 맡길만한 곳도 없었을거에요.

    다들 주인을 욕하지만
    실제 도와줄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던거죠.
    그게 현재의 사회입니다.

    남을 익명으로 욕은 하지만
    정작 그 누구도 나서서 도와주지 않는 사회.
    내일아니니깐 그냥 피하는거죠.

  • 9.
    '13.7.2 10:41 PM (125.186.xxx.25)

    저는 이 게시물 지금 처음보고 올린거에요?

    네이버 뿜에 베스트글로 지금 올라와서요

    그럼 저일이 작년일인거에요? ㅠㅠㅠ

  • 10. ㅇㅇ
    '13.7.2 10:47 PM (220.116.xxx.144)

    전 생명 키우다 재미 떨어졌따고 저렇게 버리는 것들은 인간 취급도 안합니다. 똑같이 버림받아서 비참하게 죽어버렸음 좋겠어요

  • 11. 뮤즈82
    '13.7.2 11:11 PM (59.20.xxx.100)

    예전에 한번 휩쓸고 간 얘기 입니다..

    개는 이미 죽은걸로 알고 있고요..

    아무튼 끝까지 책임을 지지 못할것 같으면

    더이상 동물들 안키웠으면 합니다..

  • 12. 화난다 정말
    '13.7.2 11:14 PM (119.71.xxx.84)

    아무리 사정이 생겨도 저렇게 버리는게 이해를 해줄만한 일인가요? 더구나 4년을 키웠다면 ...그러기 전에 예쁘게 해서 인터넷에 호소라도 해보셨는지요?등에 저렇게붙여서 뭐하는 짓인지 ...

  • 13. 불교에서
    '13.7.2 11:18 PM (175.212.xxx.84) - 삭제된댓글

    동물을 학대한 사람은 죽어서 그 동물로 환생한다고 하죠. 저런 인간들은 반드시 이런 윤회의 덫에 걸려서 영원히 벌을 당해야 해요.

  • 14. ...
    '13.7.3 4:44 AM (211.178.xxx.163)

    동물을 학대한 사람은 죽어서 그 동물로 환생한다고 하죠. 저런 인간들은 반드시 이런 윤회의 덫에 걸려서 영원히 벌을 당해야 해요. 22

    동감합니다. 불교에 그런 말이 있나요. 제발 그러길 바랍니다.

  • 15. ...
    '13.7.3 5:31 AM (221.163.xxx.225)

    예전에 본 사진이네요,재작년이던가.
    네이버나 다음베스트게시물 재탕이 꽤 많아요...오른거 또올리고.또올리고

  • 16. ㅡㅡ
    '13.7.3 6:31 AM (112.168.xxx.32)

    몇달 된거구요..불쌍한 개는 임신상태로 죽은걸로 알아요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거 좋은 분이 찾아서 입양 했는데..죽었어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못키울꺼면 키울 사람 최대한 알아보던가..진짜..인간이 세상에서 제일 잔인해요

  • 17. 동물을 학대하면 죽어서 그 동물로 환생?
    '13.7.3 8:49 AM (118.209.xxx.162)

    과거에 인간을 학대한 다른 동물들이 참 많았나보다.

    1000년 전만 해도 10억이 안 되었다는 인구가
    지금은 60억 70억이라니...

    이 지구의 바퀴발레같은 인간들은 왜 이리도 많이 늘고 빨리 느는 것일까

  • 18. 수성좌파
    '13.7.3 12:36 PM (211.38.xxx.39)

    당시 달콤카페에 글이 올라와서 회원들이 겁나게 욕한 기억이 있는 그아이군요 ㅜㅜㅜ
    결국엔 죽었단 얘기듣고 모두들 그주인찾아내자며 분개했었고 강아지명복을 빌어줬었는데
    다시 또봐도 마음이 아픕니다ㅠㅠㅠㅠ
    이세상에 인간처럼 잔인한 동물은 없어요..이주인도 고대로 벌받길 바랍니다...

  • 19. 보호소에서 일반가정으로
    '13.7.3 2:42 PM (123.212.xxx.133)

    입양되기전에 갑자기 사망했다네요.
    조금만 더 견뎌줬더라면 어미도 새끼도 살릴 수 있었을텐데, 소식 듣고 많이 안타까웠어요.
    한꺼번에 여러 목숨이 별이 되었으니까요.ㅠ.ㅠ

    나중에 확인해보니 심장사상충에도 감염이 되어있었고, 새끼라도 살리려고 제왕절개를 했었는데 새끼도 상태가 좋지 않아 살리지 못했다고 해요.

    새끼를 밴 몸으로 주인한테 버려진 충격이 더해졌으니 몸이 견뎌내지 못한것 같아요.

    심장사상충에 감염된것만으로도 견주가 얼마나 관리를 소홀히 했는지 알 수 있을것 같네요.

  • 20. 유기견보호소
    '13.7.3 5:23 PM (1.215.xxx.162)

    유기견보호소 절대 보내지 마세요

    개장수한테 뒷거래하거나 안락사.

    물론 보호소중 제가 아는 몇군데만의 얘기이길 바랍니다

  • 21. cutegirl
    '13.7.3 7:37 PM (139.228.xxx.198)

    이해 안됨... 동물 좋아하는 사람이 주변에 그리 없었을까요?
    주인이 임신했음 ... 태교 짱 잘하시네용! 강아지가 임신한거면... 나쁜 XX 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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