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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치료법

대예언가 조회수 : 921
작성일 : 2013-07-02 13:07:04

에드가 케이시 건강법


유방암

에드가 케이시는 유방암에 대하여 15차례 그리고 유방의 종양에 대하여 10차례의 영독을 했다. 이 두 가지 질병의 원인과 치료법이 비슷하기 때문에 함께 엮어서 설명하는 편이 나을 것 같다.

13명의 여인 중 6명의 경우엔 혈액에 독소와 파괴적인 체액이 있다고 했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배설의 불량(변비)으로 임파선에 독이 쌓여 있으며 특히 유방선에 많이 쌓여 있다고 했다.

나머지 두 사람의 경우엔 호르몬의 부족이 유방암이나 종양의 원인이 되었다고 했는데 혈액 속의 화학물질의 불균형을 지적했으며 종양의 환자중 한 명은 포타슘(칼륨)의 과잉이 원인이 되었다고 했다.

- 치 료 법

환자에 따른 치료법들이 전혀 동일하지는 않았으나 대체로 다음과 같았다. 즉 식사요법, 전기요법, 그리고 국소 치료법들이었다.

환자들 중 10명에게는 알칼리가 많은 식사를 권했다. 전분이 많은 음식, 지방이 많은 음식, 튀긴 음식, 육류들을 피하라고 했으며 몇몇 환자들에게는 해산물과 닭고기를 때때로 먹여도 된다고 했다. 브라질 호두와 아몬드에는 암 예방 물질 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 취해도 된다고 했다. 전기요법과 자외선요법을 하게 했으며 특히 자외선요법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했다.

자외선요법을 하기 15분전에 활성재(活性灰) 1/8그레인(1그레인은 0.0648gr)을 증류수와 함께 들라고 했다. 자외선은 인체에서 38-40인치(1m) 정도의 거리에서 쏘이게 하라고 했다. 피부가 상하지 않게 인체에서 18인치(45cm) 정도의 거리에 초록색 유리를 두는 것이 좋다고 했다. 몇몇 환자들에게는 자외선 요법을 하면서 전기요법도 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6명의 환자들에게는 유방을 매일 부드럽게 지압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네 명의 환자들에게는 배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 명의 환자들에게는 선조직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하루에 한 두 번씩 아토미딘은 물에 타서 마시라고 했다.(아토미딘은 자연의 살균제)


- 사 례

4438의 환자는 암이 아닌 종양의 환자였는데 다섯 차례의 영독을 받았다. 그 환자의 경우 혈액에 있는 포타슘의 과다로 선에서 화학작용을 일으켜 유방의 선조직에다 노폐물을 쌓이게 했다고 했다.

첫 번째의 영독에서는 매주 세 번씩 자외선 요법을 하라고 했다. 활성재 1/4그레인을 증류수와 함께 마시고 30분 동안 자외선을 쏘이라고 했다.

자외선의 큰 등은 인체로부터 38~40인치의 거리에, 그리고 작은 등은 34인치의 거리에 두되 흉추 3, 4, 6번에 쏘이라고 했다. 이때의 빛이 척수조직에 쏘여야 하며 가슴에 쏘이지 않아야 한다.

선들을 정화시키기 위하여 10일동안 매일 두 차례씩 증류수 한 컵에 아토미딘 8방울을 타서 마시게 했는데, 10일후에 5일간 쉬고 다시 되풀이 하는 식으로 3-4개월간 계속하게 했다.

요오드(Iodex) 1/4온스와 활성재 1/4그레인을 섞어서 환부에 바르게 했다. 그리고 매일 부드러운 거즈천으로 젖을 마사지 하다가 어느 시기가 지난 후부터는 가능하면 토끼털 가죽으로 마사지하게 했다.

치료 중에 식사요법은 매우 중요한데 만일 혈액 속에 지방이나 단백질이 과잉되면 요오드 활성재 연고가 조직에 나쁜 화학반응을 일으키게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푸른 잎사귀와 견과류를 먹는 것이 좋다. 육식과 지방, 그리고 기름기 있는 음식은 금식해야 하며 특히 월하향(tuberous)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두 번째의 영독에서 케이시는 그 여인에게 요법을 제대로 실천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세 번째 영독을 하기 직전에 그 여자의 남편이 케이시에게 보고하기를 환자의 상태가 좋아졌으며 젖가슴이 부풀어졌고 피부에 조그마한 구멍이 나서 물이 나오고 있다고 했다.

케이시는 그들에게 다시 요법을 철저히 실천하라고 했다. 그리고 활성재를 이용하기 전에 빛요법의 시간을 10분내지 15분간 연장하게 했다.

연고를 강화시키기 위하여 요오드 1/2온스에 활성재를 4/3그레인을 혼합시키게 했다. 또한 카스카라 사그라다, 센나, 포도필린하제 등을 섞은 강력한 배설제를 먹게 했다.

세 번째의 영독에서 그 부인은 왼쪽 어깨 아래에 고통스러운 멍울이 생겨서 팔을 움직일 수가 없다고 했다. 케이시는 환자에게 육종이 발생한 것이라고 했다. 케이시는 그에게 버터지방(버터 원료)에 질경이(잎과 뿌리)를 익혀 육종에다 부드럽게 문지르게 했다.

다섯 번째 영독에서 그 이상 효과가 없으면 곧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 이후에 환자로부터 연락이 없었다. 그 뒤에 열세 명의 여인들이 유방암으로 케이시의 영독을 받았는데 다섯 명은 그 이후에 보고를 하지 않았으며 두 명은 지침을 따르지 않았고, 여섯 명은 케이시의 요법으로 완치를 보았다고 보고를 해왔다

출처 : 한국자연건강학회지

IP : 112.148.xxx.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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