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라는 말 말이죠. 보통 나이들어보이는 사람한테 쓰죠?
1. ...
'13.7.1 7:13 PM (203.236.xxx.250)보통 어려보이면 언니나 누나 라고하겠죠
노안이신듯2. 그 엄마
'13.7.1 7:14 PM (121.165.xxx.189)말 습관이죠 뭐 ㅎㅎ
3. 피터캣
'13.7.1 7:29 PM (182.210.xxx.201)그 엄마 말 습관이죠22222
자기보다 어려보이는 여자한테도 언니~라고 자연스럽게 부르는 아줌마들 있잖아요.
비슷한거죠.4. ......
'13.7.1 7:44 PM (58.231.xxx.141)보통 남자한테는 삼촌, 여자한테는 이모....
솔직히 대학생들에게 쓸 표현은 아니죠..ㅠㅠ
대학생보단 나이 들어보이고, 아줌마라고 부르긴 좀 아리송한 그런 사람한테 저렇게 부르는거 같아요.5. ....
'13.7.1 7:52 PM (39.7.xxx.44)꼬마에게 어른은 다 이모에요...실제로 오랜만에 본 울아이의 사촌이 대학생인데 형이라고 하자 울아이가 형처럼 안보인다고 그호칭 거부하더군요...
6. ^^
'13.7.1 9:10 PM (125.177.xxx.133)유치원생 아이가 대학생인 듯한 20대 초반 여학생을 아줌마라고 하던데요. 제가 놀라서 누나라고 하니까 아니래요. 누나는 **누나랑 ##누나라며..(가까운 초등고학년과 중학생)^^;;
저도 이모라는 호칭 제가 들어도 싫어서 사용하지 않았는데 별 수 없이 언제인가부터 성인이면 이모, 삼촌이라고 해요. 아이 눈에는 성인이면 다 아줌마, 아저씨..ㅡㅡ;;7. 전
'13.7.1 9:18 PM (175.223.xxx.221)구지 구분하자면 애엄마쪽이랑 가까운 나이면 이모..
아이하고 가까운 나이면 언니라고 하는게 맞을것같은데요..8. 봄햇살
'13.7.1 9:26 PM (223.62.xxx.3)전님밀씀 빙고~~
9. 원글님이
'13.7.1 9:37 PM (182.210.xxx.201)대학생이지만 스물은 넘어보이고 초딩이랑 보통 열살넘게 차이나잖아요~
그 엄마눈에 아줌마로 보인게 아니라 자기아이 관점에서 그렇게 부른 것 같아요.
신경쓰지마세요.10. 아이가
'13.7.1 9:40 PM (182.210.xxx.201)고등학생 이상이었다면 충격받을만한데 초딩이잖아요.
정말 초딩눈엔 스무살 넘으면 다 아줌마 ㅡ ㅡ 저 스무살 갓 넘었을때 애들한테 아줌마 소리듣고 엄청 충격받았는데 솔직히 제가 언니뻘은 아니잖아요. 저랑 띠동갑 사촌동생이 어쩌다 저한테 '언니~'라고 부르면 저도 엄청 어색하답니다...-_-;;;;;;;;;;;;;11. ---
'13.7.1 10:51 PM (188.104.xxx.253)대학생이면 20초반인데.. 꼬맹이한테 언니는 아니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86751 | 전기. 이번달 사용료가300kw가까워옵니다 9 | 아.. | 2013/08/09 | 3,462 |
| 286750 | 저 어제 미장원 갔다가 순심이 됐어요. 5 | 순심이 | 2013/08/09 | 2,273 |
| 286749 | 이해 안 가는 엄마의 심리 8 | 누나 | 2013/08/09 | 2,777 |
| 286748 | 분식점서 본 진상엄마 2 | .... | 2013/08/09 | 3,478 |
| 286747 | 고등학교 친구들과 서울구경 하려고 하는데 잠은 어디서 자야할까요.. 3 | 이슬공주 | 2013/08/09 | 1,555 |
| 286746 | 서유럽쪽 사시는 분 썬글라스로 버티나요? 10 | --- | 2013/08/09 | 3,255 |
| 286745 | 설거지하는 아빠 놀래키기 1 | 우꼬살자 | 2013/08/09 | 1,585 |
| 286744 | 피서온 강원도가 지금32도 10 | ㅇㅇ | 2013/08/09 | 3,043 |
| 286743 | 항상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다잡아야 할지요. 2 | 가을바람 | 2013/08/09 | 2,214 |
| 286742 | KTX 타고 갈 수 있는 1박2일 휴양지 좀 알려주세요. | ... | 2013/08/09 | 1,227 |
| 286741 | 썰전 보셨나요? 16 | 진짜 ㅂ ㅅ.. | 2013/08/09 | 3,985 |
| 286740 | [펌] 살면서 내가 깨달은 것들 195 | 너무 좋아요.. | 2013/08/09 | 24,887 |
| 286739 | 공황장애초기ㅣ 9 | 아휴 | 2013/08/09 | 4,300 |
| 286738 | 이 엄마 개념이 있는건가요?? 7 | .... | 2013/08/09 | 3,660 |
| 286737 | 엄마가 밥안해놓고 나가서 집안을 다뒤엎은 미쳐도완전미친넘 10 | 저걸아들이라.. | 2013/08/09 | 5,217 |
| 286736 | 저랑 비슷한 분들 4 | 열대아 | 2013/08/09 | 1,342 |
| 286735 | 같이 있으면 숨막히는 기분이 드는 사람이 있나요? 4 | ㅡ | 2013/08/09 | 4,718 |
| 286734 | 에너지 넘치는 딸도 쓰러졌어요 8 | 에고~딸아 | 2013/08/09 | 4,219 |
| 286733 | 이 야밤에 청소기 고민.. 2 | ........ | 2013/08/09 | 1,312 |
| 286732 | 적금 나가는 날 잔고가 모자라서 적금이 안 나갔는데... 6 | ... | 2013/08/09 | 8,343 |
| 286731 | 수학 머리와 연산은 다른가요 어떤가요?? 12 | 궁금... | 2013/08/09 | 2,745 |
| 286730 | 주문진 가는길...토요일에 많이 막힐까요? 7 | .. | 2013/08/09 | 1,673 |
| 286729 | 너무 좋아요. 8 | 라스 베가스.. | 2013/08/09 | 2,811 |
| 286728 | 신랑때매 열받아서 맥주좀 마셨네요~ 3 | ㅣㄷㄷ | 2013/08/09 | 1,925 |
| 286727 | 20분 방문수업 선생님께 매번 간식 드리시나요? 6 | 수업 | 2013/08/09 | 2,7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