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디에서 흙냄새

... 조회수 : 1,617
작성일 : 2013-07-01 18:54:47
설레이는 마음으로 오디를 샀는데 먹어보니 맛은 밍밍하고 휴롬에 착즙을 하니 흙냄새가 약간 나는데요.
오디맛이 원래 이런가요?

몸에 좋다길래 난생처음 구입 했는데 맛이 약간 실망스럽네요.
후기를 보면 달다고  써있던데요.

제가 잘못 구입을 한건지 오디맛이 원래 그런건지 잘 모르겠네요

며칠 먹어보니 피부는 고와지는것 같네요

IP : 219.240.xxx.17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1 6:58 PM (219.240.xxx.172)

    장터에서 구입한건 아니구요.
    쇼핑몰에서 구입 했네요.

  • 2. 저는
    '13.7.1 7:00 PM (59.86.xxx.58)

    다른사이트에서 고창오디 고창복분자를 샀는데 오디 엄청달던대요
    흙냄새는모르겠고 토마토랑 같이 갈아마십니다

  • 3. 오디
    '13.7.1 7:02 PM (1.11.xxx.149)

    잘 보고 사세요. 저도 잠깐 착각할뻔 했는데 작년 12년산 저장 오디도 판매되더군요.

  • 4. **
    '13.7.1 7:03 PM (39.119.xxx.105)

    3년전에 오디 엑기스 만들려고 고창에서 샀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그후 매년 친정에서 엄마가 토종 오디를 보내주시는데
    작은것이 달고 맛있더라구요
    효소만들어 매일아침 사과랑 갈아서 가족들한테 주는데
    엄청좋아하더라구요

  • 5. 덜익
    '13.7.1 7:07 PM (182.210.xxx.99)

    혹시 덜익은걸까요 ?

    시댁에서 오디따주셨는데 별 맛 없었어요
    그 다음주에 따주신 오디는 엄청 달고 맛있었어요

  • 6. 작년산 오디
    '13.7.1 7:09 PM (59.86.xxx.58)

    파는곳도있대요
    오디는 어차피 냉동으로 팔잖아요
    제가산 고창오디는 작년산은 절대안팔고 올해오디만판다고 선언하고 팔았어요

  • 7.
    '13.7.1 7:28 PM (115.139.xxx.116)

    생긴게 그래서(울퉁불퉁)
    엄~~~청 잘 씻어야 흙이 빠져요
    저도 집에서 오디 엑기스 받아왔는데
    물에 타서 잠깐 두면 흙이 조금 있어요.
    엄마가 성격이 깔끔하셔서 씻고 씻고 또 씻는데도 그래요

  • 8. 처음처럼
    '13.7.1 7:33 PM (222.110.xxx.234)

    제가 산 오디 맛이 사이다 김빠진것같이 단맛이 없고 밍밍해서 판매자랑 통화했는데
    효소용이라(설탕을 넣기 때문에) 단맛은 별로 없고 수분이 많다고
    그냥 먹으려면 단맛나는오디로 사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년엔 물어보고 구입할려구요.

  • 9. 장터오디
    '13.7.1 7:46 PM (112.148.xxx.168)

    가장 저렴하게 나와서 10킬로 샀는데 맛이 정말 밍밍해요.
    모양은 실하고 큰데, 처음사봐서.
    절반은 효소담고, 나머지는 냉동해 뒀는데, 꿀넣고 우유에 갈아줘도 아이들이 맛이 없다고 안먹어요.

  • 10. 원래
    '13.7.1 8:07 PM (220.76.xxx.244)

    그런 냄새가 나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2206 노인분이 사시기에 다가구 1층, 2층 어디가 더 나을까요? 5 ,, 2013/07/02 1,286
272205 냉동 크렌베리/// 맛이 원래 이런가요? ㅜㅜ 3 ^^;; 2013/07/02 3,366
272204 예금 금리가 내리기만 할까요.. 6 .. 2013/07/02 2,022
272203 직장동료가 많이 먹는사람 이상하고 이해가 안 간다고... 4 장마 2013/07/02 1,822
272202 기성용과 한혜진을 보면서 7 HJ &am.. 2013/07/02 4,906
272201 시립미술관 고갱전 다녀왔어요. 정말 좋네요~! 11 타히티 2013/07/02 5,352
272200 친구들이 아이의 신발을 숨겼어요 6 12월생초2.. 2013/07/02 1,270
272199 아동용 비닐 장갑이 있나요? 4 jjiing.. 2013/07/02 1,117
272198 "대통령, 미국 도청에 분노하는 게 정상이다".. 1 샬랄라 2013/07/02 892
272197 진격의 장미칼.. 진짜 안드네요 이거ㅡㅡ 3 라나델레이 2013/07/02 1,736
272196 가벼운 접촉사고를 냇어요ㅠ.ㅠ 6 사고초보 2013/07/02 2,212
272195 링겔도 실비처리 될까요? 1 아파 2013/07/02 4,315
272194 안면근육경련 1 도움 2013/07/02 1,900
272193 촛불집회 요즘에도 맨날하는데 언론에는 안나와요 5 아마미마인 2013/07/02 764
272192 지금 성북 나폴레옹 제과 가는데 6 맛있는 2013/07/02 1,805
272191 무식해서요.. 태권도와 미술 왜 보내나요? 26 ... 2013/07/02 6,134
272190 코스트코 피자치즈..많이 짜나요? 1 궁금 2013/07/02 2,634
272189 kbs 길사장이 박근혜에게 잘 보이려고 중국서 콘서트 했구만요 2 아셨나요? 2013/07/02 849
272188 어릴 때부터 빡빡하게 사교육시키신 분들.. 아이들 엇나가지 않나.. 12 .. 2013/07/02 4,484
272187 어제 힐링캠프의 한혜진 시계(오렌지색줄) 아가타인가요? 6 .. 2013/07/02 3,396
272186 삐용이 (고양이)와 살면서 포기해야 하는 것들. 15 삐용엄마 2013/07/02 2,529
272185 ”위안부가 '성노예'였다는 사실, 일본만 모른다” 2 세우실 2013/07/02 633
272184 튼살있는 분들 어떻게 가리세요? ㅇㅇ 2013/07/02 830
272183 혼자 여행 어디까지 가보셨어요? 8 여행 2013/07/02 1,501
272182 요즘은 초등때 올백맞는게 무슨 소용일까 싶어요 12 공부 2013/07/02 4,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