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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막히는 화장실 어떻게하나요~~?

고민고민 조회수 : 1,362
작성일 : 2013-06-30 16:51:42

 3개월 정도만 살 아파트에 얼마전에 이사를 왔어요.

이사전 청소 왔을 때 그 상태를 알았어야 했는데 ㅠㅠ

 

아파트는 1층입니다. 이사온 후 3일 정도 지나서 그냥 물이 잘 안 빠져요..

다행히 지저분한 일은 없었지만, 2번 정도 바닥에 물이 넘쳐서 참 불안불안합니다..

화장실 막혔을 때 쓰는 뚜러뻥? 도구로 해결을 했구요.

 

원래도 잘 막히는 화장실이었던 듯하네요.

과연 원인이 뭘까요.. 어떻게 하면 3개월동안 좀 덜 걱정하면서 살 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해 본 원인으로는 잘 풀리지 않는 2겹 화장지를 사용하고, 정화조 청소한 지 오래되었을 수도 있고... 1층이라서 원래 그럴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잘 막히는 화장실에 관해서 노하우 있으신 분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IP : 121.183.xxx.1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래된 아파트인가요?
    '13.6.30 4:53 PM (211.36.xxx.97)

    저희언니집이 그랬었는데
    노후되서 안쪽 관으로 흙?인지 모래인지가 밀려내려와서
    그런거였더라구요
    다 뜯고 새로 양변기 앉혔었던걸로 기억해요

  • 2. ㅇㅇㅇ
    '13.6.30 4:54 PM (112.151.xxx.29)

    아파트가 오래됐나요? 저희 아파트 입주한지 8년이 되다보니 수압 문제는 아닌데 변기 물이 잘 안내려가서
    뚫어뻥으로 해결했다가 너무 귀찮아서 아예 변기를 교체했더니 시원하게 잘 내려가요..

  • 3. 3개월만 살거면
    '13.6.30 5:01 PM (210.205.xxx.180)

    변기에 휴지 넣지 않고 쓰레기통 따로 쓰면 덜 막힙니다. 막히는거 뚫어대는거보다 쓰레기통 두고 쓰는게 낫지요.

  • 4. 원글
    '13.6.30 5:04 PM (121.183.xxx.188)

    네 오래된 아파트이고 변기가 예전 아파트보다 사이즈가 좀 작은 거 같아요..
    네... 아직 화장실에 휴지통 둬 본 적이 없지만, 휴지통 두고 사는 게 제일 좋은 방법 같으네요. ㅜ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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