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왕의교실 심하나같은 캐릭터 성격,,,
1. 보통 불의에 나서는 것은
'13.6.29 9:29 AM (85.113.xxx.251)정의라고 하지요.
뭐 그냥 모른 척하고 사는 삶이 훨씬 편하지요.
자기에게 유리하고 좋은 것에만 나서고 나한테 이익이 안되는 일은 어떤 불의에도 나서지 않고말입니다.
사실 오지랖이란 자신은 손해 안보고 상관도 없는 일에 나서는 것을 말하지요.
자신이 손해를 감수하면서, 불의를 바로잡으려는 것은 정의입니다.2. 다은다혁맘
'13.6.29 10:09 AM (180.231.xxx.120)김향기에요
3. 쩝
'13.6.29 10:34 AM (175.118.xxx.182)그래도 그런 캐릭터들이 세상을 변화시키죠.
나만 안 거드리면 불의건 정의건 아무 상관없이 입 꼭 다물고 있는
인간들 뿐이라면 이 세상이 어떨지.
꼭 어디나 그런 사람들 있어요.
옳은 소리 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댄다, 오지랖 넓다, 잘난 척 한다...한껏 비웃다가
결국 그런 사람들이 바꿔놓은 좋은 세상에서 혜택은 자기가 더 많이 받는...
그리고 자기 목소리를 크게 내는 사람들은 왜 꼭 완벽해야 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좀 모자라고 때로는 비겁해도 얼마든지 정의를 외칠 수 있지 않나요?4. 너무
'13.6.29 12:01 PM (58.229.xxx.186)비현실적인 캐릭터이죠. 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아직도 주변에 존재한다는게 정말 다행이에요. 위의 쩝님 말씀대로 좀 부족하고, 머리 그렇게 잘 안돌아가도 세상은 이런 사람 때문에 변한다는 것 맞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불평하거나 비웃거나 하면서 그 혜택 보고 있죠.
5. 정말 저는
'13.6.29 1:40 PM (125.135.xxx.131)이해 안 가는 케릭터.
고생을 사서 하는 성격.
얼핏 보면 정의지만 나름 ADHD아닌가요?6. 눈 크게 뜨는거
'13.7.4 11:08 AM (1.236.xxx.69)흰자위가 넘 많고..
이상하게 그 장면만 너무 눈에 거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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