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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순간이 항상 있지만, 검찰도 한몫.

역사에서 조회수 : 961
작성일 : 2013-06-28 00:42:16

이번 검찰은 헌정 사상 최초로 정권의 의도와 무관하게 검찰총장선출위원회를 통해  그야말로 검찰내부에서 뽑힌 검찰총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법과 원칙대로 갈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었다고 합니다.

 

대부분 국민들이 검찰이나 경찰이나 다를게 없고,  지금 보여지는건 얼마나 감출상황이 안되면 이러느냐? 라고까지 판단하고 저또한 그랬었죠.

 

이이제이의 이작가가 밝힌 결정적 순간(근현대사 속)이 늘 있었든.  아마 국정원 사건이 밝혀진 중요한 계기는  오유라는곳에서 밝혀냈다는 네티즌,  또  경찰의 허위보도를 용기내어 밝힌 경찰,  그리고 원칙을 지키고자 한 이번검찰공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이 기사보고 알았죠.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515214

 

 

IP : 112.151.xxx.1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28 1:34 AM (223.33.xxx.1)

    서귿부름 판단은 안할래요. 그것도 검찰.
    아직 결론난 것도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죠.

  • 2. ...
    '13.6.28 1:34 AM (223.33.xxx.1)

    섣부른.

  • 3. 정말 섣부른
    '13.6.28 6:46 AM (116.39.xxx.87)

    원세훈 혼자 한일도 아니고 국정원 직원들이 같이 한 일인데
    다 무혐의 처분......
    박원중 정보과장(뜨는 권력과 연결고리라는 핵심적인 인물로 추정)도 구속수사 안했고
    대표적으로 국정원 댓글녀도 국정원에서 근무 잘 하고 있어요
    원세훈만 불구속으로 증거 인멸할 시간 넉넉히 주었고요
    워낙에 많아서 모은 증거들로 원세훈 기소한거고요
    현재도 검찰이 청와대 의지에 상관없이 잘했다? 아닙니다
    국회에서 국정조사 하자는게 검찰이 재대로 못했기 때문입니다

  • 4. 정말 섣부른
    '13.6.28 6:47 AM (116.39.xxx.87)

    거기다 경찰 증거인멸은 똑같이 상황입니다
    김용판이 불구속 중에 출판기념회까지 두번 했어요
    어떤 피의자가 이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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