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학의 시간강사는
특별한 일이없으면 안짤리고 계속할수있나요?
또 학부말고 박사한 학교에서도 시간강사는
문제를 일으키지않으면 계속할수있는지..
요즘 강의평가를하던데 이거에따라다른지요..
1. 아직까지는 그런데,,
'13.6.27 10:37 PM (59.7.xxx.18)조만간 강사법 바뀌면 대학에 정직원처럼 채용된다고 하더라구요..
제도 바뀌면 소수는 살아남고 다수는 밥줄 끊어져요2. 그때그때
'13.6.27 10:38 PM (61.73.xxx.109)그건 정해져있는것도 없고 보장된 것도 아니고 상황에 따라 결정되는거에요 운좋으면 계속 할수도 있지만 강의가 없어질수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밀려날수도 있고 여러 상황들에 의해 결정되는거죠
3. ...
'13.6.27 10:43 PM (211.212.xxx.110)혹자는 9급보다 못하다고도 하던데...
4. 9급은 고용 안전성이 있죠
'13.6.27 10:45 PM (59.7.xxx.18)시간 강사는 박봉에 보따리 장사라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에요--;5. 파리목숨이라고....
'13.6.27 10:51 PM (14.138.xxx.207)혹자는 그렇게 이야기해요 언제 어떻게 될지 아나요........... 보따리 장사 고학력 저임금.
6. 한군데만
'13.6.27 11:05 PM (112.151.xxx.163)나가서는 그다지 수입이 많지 않아서 대부분 부인이 다른일을 하는경우가 많죠.
7. 나쵸
'13.6.27 11:06 PM (27.115.xxx.201)학과장과 사이가 악화되지 않고 강의 평가가 2점대 이하의 악평가가 아닌 이상.
뭐, 강의 평가가 개판이어도 학과장이 강의 주면 할 수도 있어요.8. 나쵸
'13.6.27 11:07 PM (27.115.xxx.201)계속 강의 받으려고 교수들 대신 자료 조사도 해주고 번역도 해주고
교수들 경조사 열심히 챙기고 그래야 하죠.9. 영화
'13.6.27 11:16 PM (98.217.xxx.116)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에서 남자 주인공이 시간 강사입니다.
소개팅 하는데 여자가 직업 물어 보니 남자가 좀 부끄러워하면서 답변하지요.
현실 그대로 입니다. 수입도 적고 직업 안정성도 없기 때문에 소개팅이나 선 보려 할때 지극히 나쁜 조건입니다. 박사 할벌 같은 거 소용 없어요. 박사 하는라 나이 많아져서 더 불리할 뿐이지요.10. 영화
'13.6.28 2:14 AM (98.217.xxx.116)9급 공무원이랑 시간 강사 여자 둘 중에서 한 명 소개팅 시켜 준다면 저는 당연히 시간 강사 여자랑 만납니다. 그래도 지적 매력이 9급 공무원 보다는 나지요. 그래야 노는 게 더 재미 있지.
11. 시바
'13.6.28 3:30 AM (76.21.xxx.254)학교나 전공에 따라 다릅니다. 제가 나갔던 학교들은 미대였는데 기한이 있었어요. 보통 2년에서 3년...하지만 간혹 그 기간이 연장될 때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이 수업을 대신할 다른 선생님이 없으실 경우. 혹은 시간강사라지만 맡은 역할은 조교수에 가까운 경우 ( 요즘은 대학들이 교수를 자꾸 줄이는 추세이니까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85447 | 가끔 올라오는 바람난 남편글 보면... | tillth.. | 2013/08/12 | 1,071 |
285446 | 아침방송사고 레전드 4 | 우꼬살자 | 2013/08/12 | 2,574 |
285445 | 처음부터 안 주고 안 받음 좋지 않을까요? 1 | 생색 | 2013/08/12 | 854 |
285444 | 검정 원피스 어때요? 4 | olive | 2013/08/12 | 1,595 |
285443 | 시어머니가 저에 대한 미움이 대박이었네요 63 | 휴 | 2013/08/12 | 19,854 |
285442 | 당진화력발전소 고장…'블랙아웃' 위기 현실화 3 | 세우실 | 2013/08/12 | 1,231 |
285441 | 완전 크고 딱딱한 복숭아... | 좋은아침 | 2013/08/12 | 951 |
285440 | 남편 바람핀거 알고도 사시는분들~ 23 | 저기요~~정.. | 2013/08/12 | 5,049 |
285439 | 요리를 하고 싶어해요 2 | 진로 | 2013/08/12 | 654 |
285438 | 제주도 사시는 분 계시면 도와주세요~ 6 | 제주여행 | 2013/08/12 | 1,520 |
285437 | 정말 바쁠땐 사람들과의 관계 어떻게 하시나요? 5 | 하아 | 2013/08/12 | 1,094 |
285436 | 펜실베니아.. 3 | 변씨부인 | 2013/08/12 | 680 |
285435 | 틀리기 쉽상 2 | mis | 2013/08/12 | 773 |
285434 | 치킨 프랜차이즈점 어떨까요? 11 | 창업 | 2013/08/12 | 1,471 |
285433 | 요즘 정말 전세가 없나요? 7 | 서울수도권 | 2013/08/12 | 2,556 |
285432 | sos>다리 봉와직염 ,염증 잘낫는한의원이나 민간요법알러.. 3 | 무지개 | 2013/08/12 | 1,760 |
285431 | 오션월드 같은 곳 아이들끼리도 (중학생) 보내시는지요? 3 | 어려워.. | 2013/08/12 | 1,250 |
285430 | 8월 12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 세우실 | 2013/08/12 | 613 |
285429 | 동네에 중고가전 사간다는 아저씨들 얼마나 쳐줘요? 6 | sunnyr.. | 2013/08/12 | 2,420 |
285428 | 쌀벌레.. ㅠ 1 | 으악 | 2013/08/12 | 716 |
285427 | 시원한 하루되셔요~~^^(내용없음) 8 | 열대야 | 2013/08/12 | 1,031 |
285426 | 애셋 어찌 재우시나요? 6 | 수면 | 2013/08/12 | 1,601 |
285425 | 주무시는동안..계속 에어컨 켜놓으시나요? 6 | 땀 | 2013/08/12 | 3,598 |
285424 | 8월 1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3/08/12 | 905 |
285423 | 산부인과 어디에 있나요? 2 | 마나님 | 2013/08/12 | 7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