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 남아..지금 3달 하고 10일 지났어요
아직도 배랑 발바닥 몇개는 분홍색인 아가지요....
갑자기 직장 관두고...외동 아이가 그동안 노랠 불러서 갑자기 데리고 와서..
제가 기본 상식이 좀 없어요....ㅜ
엊그제 4차 주사까지 맞췄구요...
근데 선생님이 갈때마다...미용해야한다...베넷털 뭉쳐서 다 깍아내야 한다.....
중성화 수술 담주에 하자......자세한 설명 없이....계속 말씀하셔서...
뭐해야 한다....등등......돈얘기 많이 하시구요
오자마자 인터넷 엄청 찾아봤어요...
4-6개월 사이에 하는게 대부분 이더군요..
물론 그 결정은 주인의 몫인데......아직 아가거든요...
첫미용도 그렇고....
잘은 모르지만...아직 베넷털..뽀송뽀송 너무 이뻐서.......솜뭉치 곰인형 같아서 너무 이쁜데..ㅠ
개껌도 4개월 전에 주지 말라는 얘길 들었었는데...
선생님은 줘도 된다....고 하시고..
완전 사람 애기처럼 아직 낑낑대면서 저한테 기대는게...진짜 강아지인데....
수술시키려니 맘이 않좋아서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평균적으로 언제 중성화 수술 시키셨는지....
첫미용은 언제가 좋은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