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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피임으로 난관수술 하신 분 계시나요?

피임방법 조회수 : 1,959
작성일 : 2013-06-25 20:48:03

 

둘째 낳아서 이제 공장(?) 문 닫으려합니다.

남편을 정관수술 시키는 것이 상식적인줄은 알지만

셋째에 미련이 있는 남편이 계속 거부하네요...

 

간단히 검색해보니 여러가지 부작용도 있다던데

혹시 시술하신 분 안 계신가요? 말씀 듣고 싶어요. 제 인생에 셋째는 없어요...

 

 

 

IP : 115.136.xxx.2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3.6.25 9:14 PM (1.247.xxx.247)

    셋째낳고 문닫았어요.전 수술로 낳아서 무리없이 했어요. 부작용이라 ㅡㅡa
    생각나는게 없는걸 보니......
    3년되어가네요.

  • 2. 저는
    '13.6.25 9:17 PM (112.152.xxx.151)

    난소에 혹이 있어서 복강경 수술하는김에 난관 수술도 했어요.

    님이 말씀하시는 부작용이란 복강경 수술의 부작용 같은데요

    난관 수술 자체는 전 부작용 없는것 같아요

    피임약 안먹어도 되고 루프 안해도 되고 남편에게 뭐라 안해도 되니 편하네요, 저는.

    근데 단지 피임 시술만을 위해 복강경 수술하기엔 좀 그러긴 하네요

  • 3. 피임방법
    '13.6.25 9:24 PM (115.136.xxx.244)

    답변 감사합니다... 타협이 안 되는 남편이 밉네요. 수술 강행해야겠습니다 후우

  • 4. ㅠㅠ
    '13.6.25 9:40 PM (59.3.xxx.90)

    저는 배란일 때 거의 그 시기되면 아랫배가 대굴대굴 구을 정도로 3~5분 정도 아픕니다.

    건너뛰는 달도 있으나 대부분 싸하게 아프기도 하네요..

    자연적인게 좋다라고 생각하는 일인인데 고민고민하다가 다들 부작용 없다 해서
    했는데 아프니...ㅠㅠㅠ

    원인은 그거밖에 없는데 말이죠

  • 5. 피임방법
    '13.6.25 10:37 PM (115.136.xxx.244)

    인터넷에 보니 윗님같은 부작용? 을 호소하는 사례가 좀 있더군요...병원은 가보셨는지?
    하기 전에 상담은 해봐야겠네요

  • 6. ~~
    '13.6.26 10:51 AM (121.166.xxx.46) - 삭제된댓글

    저는 둘째 제왕절개하면서 같이 수술했어요
    벌써 17년 되었는데 아무 부작용 없이 잘 살고 있어요
    그런데 수술하고 한 3년동안 가끔씩 기분이 꿀꿀했어요
    괜히 안낳을거면서도 안낳는거랑 못낳은거랑은 차원이 틀리니 그냥 그렇더라구요
    아마 남자들이 그래서 안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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