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뚝에서 이혜숙이 맘에 들어요.

내가이상한겨? 조회수 : 2,559
작성일 : 2013-06-24 06:41:42
솔직하고 단도직입적이지않나요?
배역 중 젤 맘에 드네요 전. 
그 다음이 한진희 ㅋㅋ 부부가 어울려요.
아놔, 이제 정말 나이 먹는지 드라마에 감정이입이 막 되네요 핳ㅎㅎㅎㅎ
IP : 121.165.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6.24 8:51 AM (121.147.xxx.151)

    아주 무서운 여자아닌가요?

    자신과 아들을 위해선 그 누구라도 걸리적거리지않게 제거하려는 여자

    제 주위에 있을까봐 끔찍합니다.

  • 2. 에궁
    '13.6.24 9:21 AM (121.165.xxx.189)

    당연히 무서운 악당이죠.
    제가 말하는건, 듣는사람 헉소리 나긴해도
    까놓고 말하지않느냐는거죠.
    의뭉스러운 사람한테 데어서 그런지
    전 차라리 그게 낫더라구요.

  • 3. 속을
    '13.6.24 9:28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드러내니 의뭉하진 않지만 무자비한 사람이죠.
    사람에게 상처주는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무례하게 굴면 칼을가는...

    근데 드라마가 어째 갈수록 꼬이는 것이 슬슬 짜증나려고 해요.
    뜬금없이 재벌의 숨겨놓은 딸이었다는둥
    세상에 보석회사가 한개밖에 없는듯한 설정에.....ㅋㅋ
    이쯤해서 원래 부인이 나타나 교통정리 한번 하고 가는게 좋을듯....

  • 4. ..
    '13.6.24 10:10 AM (211.224.xxx.193)

    초지일관 한가지 방향이라 남들이 저 사람은 못된인간이야 알게 해주고 피해갈수도 있게 해주고 최소한 착한척 위선떨지 않으니 머리쓰며 위선 떠는 인간보다 낫죠. 알고 당하는거라 최소한 뒤통수,배신감은 안갖게 만들죠

  • 5. 이상하게 이 드라마는
    '13.6.24 10:41 AM (222.97.xxx.55)

    이혜숙, 금보라가 나와야 재미있어요..
    작가가 남자캐릭터는 거의 못살리는거 같고..어떤 배우들은 아예 한회에 안나올때도 있고
    미리 구상을 안해놨는지???

    그래도 어쩌다 봐서 계속 보긴 하는데..몽현이 역할이 제일 짜증나요 요즘같은 시대에..
    현태도 갑자기 마음이 몽현이한테 쏠린것도 이해가 안가고

    그리고 아직 이혼도 안했는데 한지혜 좋아하는 연정훈도 그 설정이 좀 이상해요;;

  • 6. 맞아요
    '13.6.24 11:15 AM (121.165.xxx.189)

    그래 드라마인데 뭘 바라겠냐...했다가도
    그래도 이건 너무하잖어? 싶은게 ㅋㅋ
    점둘님, 제 말이 바로 그 말이라니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3547 상속세에 관해서 질문 있습니다.. 꼭 리플달아 주세요. 4 사과한쪽 2013/07/05 1,673
273546 유시민님의 난독증환자를 위한 NLL 대화록 강연 대박이네요 8 흠흠 2013/07/05 3,403
273545 너무 짜고 맛없는 김치 어찌할까요?? 6 흠.... 2013/07/05 1,306
273544 카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21 미덕 2013/07/05 3,781
273543 [아이 자존감의 비밀] 동영상 올려봅니다~ 16 딸바보 2013/07/05 2,049
273542 긴 잠수~~ 독일에 계신님!!들들!! 궁금,,,궁.. 2013/07/05 1,194
273541 우리나라 쌍커풀수술 유명한가봐요 1 ㄴㄴ 2013/07/05 1,231
273540 이런게 부자들의 삶이겟죠? 133 2013/07/05 27,257
273539 김희애 와 김상중이 불륜관계인 드라마요 4 지현맘 2013/07/04 2,640
273538 박지성 아버지 생각 보다 재밌네요 31 무도 2013/07/04 15,207
273537 국정원 사건, 또 하나의 '성공한 쿠데타' 돼선 안 돼 5 샬랄라 2013/07/04 943
273536 108배하려는데 무서운말을 43 이런 2013/07/04 19,244
273535 대부분 중학생들 시험 끝나면 친구들끼리 모여서 놀지요? 11 중등맘 2013/07/04 2,356
273534 아이허브 첫구매.. 이런 제품 추천좀.. 55 필요해요 2013/07/04 6,137
273533 선행 전혀 없는 중3 이번 여름방학부터 수학공부해도 이과... 4 ... 2013/07/04 2,027
273532 주말부부 1~2년 더 참아야 할까요? 4 .... 2013/07/04 1,671
273531 집회 다녀왔습니다 ... 내용별거 없음 ^^ 18 투덜이농부 2013/07/04 1,415
273530 조울병이 있는데, 자꾸 결혼에 욕심이 생겨요 50 고민이에요 2013/07/04 20,842
273529 윤창중은 어디있을까요? 7 문득 2013/07/04 2,250
273528 너목들 어젠 하드고어였는데 오늘은 어땠나요? 10 깍뚜기 2013/07/04 3,218
273527 소개팅 하고 한참 연락없다가 방금 남자한테 카톡왔는데요 14 궁금해요 2013/07/04 21,199
273526 착하게 살라고 가르치지 말아라 12 /// 2013/07/04 4,315
273525 미국 사는 동양인들은 10 제시 2013/07/04 6,154
273524 구제 옷장사 아시는 분~~~ 4 맑은웃음 2013/07/04 2,067
273523 초1 초2 어머님들, 초등저학년생활에 대해 조언구합니다. 16 초1 2013/07/04 2,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