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 지금이 더 이쁘다고

하네요 조회수 : 1,376
작성일 : 2013-06-23 20:15:03

최근에 안 이웃분들이

10년전 사진을 보고 이쁘다고 칭찬했어요.

아...정말 반짝 반짝 하네 이쁘다 하고 칭찬 받으니 기분은 좋았지만

뭐 지금은 많이 상태가 아웃이니 씁슬 하기도 하고요.

10년이 흐른 지금 세월 정통으로 맞았고 뭐 나이들면 그렇죠 T.T

남편에게 그 이야길 했더니 아니라고 젊어서 안이쁜 사람 어디있냐고

지금이 훨씬 이쁘다고 했어요.

진지하게 돈 필요하니?

보증 섰니? 왜 그래? 우리 대장까지 다 아는 사이에 왜그래? 그랬더니

진심이래요 지금은 성숙한 아름다움 있어서 이쁘다고 했어요.

 

히히히 그래서 자랑 글 써요.

남편아 내일 반전 주면 안된다

 

IP : 211.234.xxx.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랑짱
    '13.6.23 8:38 PM (223.62.xxx.103)

    남편분 멋져요^^부러워요~~~행복하세요^^

  • 2. ..
    '13.6.23 9:13 PM (1.225.xxx.2)

    자랑계좌 입금요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2276 집에서 조개구이 어떻게 해먹죠????? 1 초보 2013/08/03 7,447
282275 작고 빨간개미가 물어요. 2 개미 2013/08/03 4,726
282274 이거 먹고 피부 좋아졌다 싶은 것들 있으신가요? 59 자하리 2013/08/03 13,278
282273 후레아 치마하나만 봐주세요^^ 9 .. 2013/08/03 2,058
282272 말안통하는 남편과 대화하기 3 프리미엄 2013/08/03 2,899
282271 옥심많은 시어머니 1 ... 2013/08/03 2,622
282270 봉준호, 역시 노련한 이야기꾼이었다 샬랄라 2013/08/03 1,544
282269 잠도 안오고해서 큰청과시장 2 조곤조곤 2013/08/03 1,899
282268 레미제라블..눈물이 계속 나요. 3 .. 2013/08/03 2,221
282267 아주 가끔씩 음식할때 그분이 오실때가 있어요. 1 .... 2013/08/03 1,823
282266 지금 제주도예요~ 제주시에만 있을건데...뭘 사와야하나요? 14 지금 2013/08/03 3,194
282265 속어>인수분해당했다? 1 무슨 뜻인가.. 2013/08/03 3,056
282264 회계용어 알려주세요. 1 질문 2013/08/03 1,314
282263 세사리빙이불에 곰팡이가 1 속상해 2013/08/03 12,102
282262 일주일에 한번 평일에 서울부산 왕복해야하는데 어떤방법이 쌀까요?.. 1 ... 2013/08/03 1,280
282261 생일선물로 2만원 or 4만원대 뭐 받을까요? 6 물욕없음 2013/08/03 2,460
282260 설국열차 보러가실때 어린아이 데려가지마셔요 6 봉준호짱 2013/08/03 3,341
282259 조개국 끓일때 조개 언제 넣나요?? 3 .. 2013/08/03 2,082
282258 보아가 앵앵거리는 목소리네요 9 듣기싫다 2013/08/03 4,476
282257 제가 속이 좁은거 겠죠 8 어머니의 마.. 2013/08/03 2,360
282256 남초사이트에서는 외모 보다 아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15 남과여 2013/08/03 5,712
282255 혹시 탤런트 김현수씨 기억하세요? 21 .... 2013/08/03 31,657
282254 레시피없이 요리하는 비법?좀 알려주세요 8 2013/08/03 2,234
282253 왜항상1박2일 해야하나.. 13 ... 2013/08/03 3,868
282252 답답하네요 2 깜찍이콩 2013/08/03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