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써니텐 광고 설명해주실분!!

.... 조회수 : 2,400
작성일 : 2013-06-23 13:03:57

나이가 들어서 이해력이 떨어지는지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어요

맨 마지막장면에서 여주인공이 "전학가야겠다" 라고 말하던데

음료수 마시다가 왜 전학가야겠다고 말하는거예요?

내용파악 되신분들 설명부탁드려요~~

 

 

IP : 125.186.xxx.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렌지
    '13.6.23 1:11 PM (1.229.xxx.74)

    별생각 없이 캔을 밟으려고 하는데 일진같은 머스마가 그 캔을 달려가서 줏어드는데요
    그 여자애는 일진한테 본인이 찍혔을 거라 생각한거죠 그래서 전학 가야겠다고 하는 거고요

  • 2. ...
    '13.6.23 1:17 PM (124.153.xxx.4)

    저도 이해가 안되는 광고였어요..전 이렇게 생각했네요..
    일진이 이여자애를 좋아해요..그래서 뭐라고 말했어요..그러니까, 이여자애는 역으로, 속으로는 이남자애를
    멀리해야겠다..그래서 전학가야겠다..뭐 요렇게 전 해석했네요..
    단순 캔갖고만은 아닐듯해서요..

  • 3. ///
    '13.6.23 1:55 PM (175.198.xxx.129)

    원글님은 위에 댓글 단 분들이 말한 걸 생각하셨을 거에요.
    원글님이 이해가 안 간다고 하신 부분은 왜 여학생이 미소를 지으면서 그런 말을 하냐..겠죠. 그렇죠?
    포털에 이와 관련한 글들이 상당히 많지만 아무도 정답을 모르네요.
    다 제각각의 해석들이었고요. 위 댓글들 같은 해석도 많았어요.
    결론은.. 그냥 아이들 코드에 맞춘 병맛 유머가 아닌가 싶네요.

  • 4. ...
    '13.6.23 2:55 PM (118.43.xxx.228)

    달려와서 캔 못 밟게 하는 이상한 애가 있는 학교라 전학가야겠다 한 거 같아요.
    웃은 건 혹시 화내면 안그래도 이상한 애가 무슨짓을 할지 모르니까 억지로 웃는 척 한 거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0592 뒤통수에다 대고 욕해주고 싶었어요.. 8 어이없다.... 2013/07/29 2,427
280591 아시는분이 소변이 커피색이라는데요? 7 ·· 2013/07/29 3,892
280590 이번주 토요일에도 국정원 규탄 집회하나요? 7 치킨 2013/07/29 758
280589 제 생각에 남편들이 무서워하는 말이 1 2013/07/29 2,614
280588 목 막혀 죽을뻔 했어요 10 콜라 2013/07/29 2,978
280587 긴급 148 victor.. 2013/07/29 20,136
280586 압력솥을 태웠어요 6 옥수수 2013/07/29 1,301
280585 겨자소스에 머스타드소스를 썪어두 되나요? 겨자 2013/07/29 814
280584 화장실을 몇번 안가요. 여름이라그런.. 2013/07/29 897
280583 EM 발효액 2l 샀어요 ㅎㅎ 3 리락쿠마러브.. 2013/07/29 2,513
280582 정리하기 시작하면서 인생이 달라졌어요. 27 여름 2013/07/29 17,793
280581 사람에게 기대가 없다는 것, 어떤건가요? 16 커피둘 2013/07/29 8,995
280580 구겨진 브라우스 펴는 방법요 6 도와주세요 2013/07/29 1,677
280579 제습기 팝니다 1 장미향기 2013/07/29 1,530
280578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 시신 발견(2보) 26 호박덩쿨 2013/07/29 11,261
280577 빨래삶을때 굳이 삼숙이 안 사도 되요 (동전 넣음 안 넘쳐요) 9 겨울 2013/07/29 3,334
280576 맘이 아픕니다 6 선한 2013/07/29 1,556
280575 수영장은 할머니들이 갑! 35 1111 2013/07/29 13,648
280574 대학병원치과가 동네치과보단 낫나요? 3 고생 2013/07/29 1,624
280573 삼숙이에 빨래 삶을 때. 7 팍팍삶아 2013/07/29 1,420
280572 20세된 남자조카랑 뭘 하고 놀아주면 좋아할까요?(방학중 귀국).. 6 길동여사 2013/07/29 1,196
280571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이택수 리얼미터) -- 안철수 22.6%.. 7 탱자 2013/07/29 1,535
280570 또 한번 영어 번역 부탁드려요. 2 하면하면 2013/07/29 1,081
280569 멋진 캠핑 장소 수소문 !! 5 ... 2013/07/29 1,947
280568 성재기..시신발견됐다네요..ㅠㅠ 32 두루미 2013/07/29 13,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