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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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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도 얌전하지 않는 아이들

조회수 : 1,011
작성일 : 2013-06-22 22:41:40
6살 딸둥이인데 정말 너무 떠들고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싸우고
같이있으면 두통이 올지경이고
계속 잔소리하고 화내게됩니다

가끔어른들이 와 계시는데
아들램보다 더 하다고
혀를 내두르시네요

단것을 좋아하고
음료수 아이스크림이런거
많이 먹어서 그럴까요?
저는 잘 안먹이는데 저희여동생이
두세딜
IP : 1.238.xxx.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6.22 10:45 PM (1.238.xxx.15)

    짤리며 올라가버렸네요
    암튼 두세달에 한번씩 20일정도
    매일 단음료 과자 사탕 아이스크림
    이런거를 매일 먹는데 더 심해진걸까요?

  • 2. 아들둘맘
    '13.6.22 10:54 PM (112.151.xxx.148)

    단것 많이 먹으면 뇌가 흥분상태가 돼서 애들 통제가 안된다고 단것 많이 먹이지 말라고 어느 프로에선가 봤어요
    이후로 아들 사탕 될 수 있으면 안먹이고 치즈나 영양제 먹이고 있어요
    시판 음료수 뽀로로니 하는거 설탕 덩어리라고 해서 풀무원 쥬스나 우유 조금 아니면 차가운 물 먹여요

  • 3. 경험에선
    '13.6.23 6:44 AM (119.67.xxx.136)

    6세아들이에요 밑에 개월차안나는 남동생있구요
    한시도 가만히 안있고 난리라고 힘들어 자꾸 밖에서 놀리고 여기저기 데리고다니고 머 배우고 하니 더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엄마들과 어울리던것도 좀 줄이고 2시에 유치원 끝나면 데리고 와서 아무것도 안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볕이 좋은 오후 아무 소음도 없는 집에서 동생하고 다다다 놀다 싸우다 심심해도 봤다 4시쯤 간식 식탁에 차려놓고 먹다놀다 너무 심심해하면 그냥 데리고나가 산책했어요
    와서 밥먹고 씻고 자고
    그런시간을 첨엔 못견뎌하더니 요샌 많이 즐기고 차분해지네요
    참 집에 티비는 없고 한쪽벽면은 전부 책장 , 디브이디는 맘껏보여주는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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