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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과 조언,또한번 부탁드려요.

또질문 조회수 : 888
작성일 : 2013-06-22 19:46:03

국어를 못하고 앞으로도 자신없다고 합니다.

자신은 분위기를 타기때문에  문과가면 더 흐트러질거 같다고 합니다.

 

제가 봐도 국어에 대한 감이 없습니다.

 

성적도 안되는데 조금이라도 쉬운?길, 맞는 길을 찾으려니 머리가 아프네요.

흉보지 마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588180

 

IP : 58.143.xxx.1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생
    '13.6.22 7:51 PM (119.64.xxx.143)

    문이과 미래가 달라서 아이가 뭘 하고싶은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국어를 못하는 건 넘기더라도 그럼 수학과학을 잘하는지.. 뭘 잘하는 지도 중요한 것 같아요. 더 잘하는 걸 하는 쪽으로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2. 내마음의새벽
    '13.6.22 7:54 PM (180.65.xxx.34)

    국어가 싫다면 이과 가세요
    솔직히 대학가기도 이과가 쉽고 취업 좋은곳에 가기도 이과과 훨~~~~씬 쉽습니다
    다만 이과가면 석사까지는 책임질 생각하시고요
    아이가 스카이 문과갈정도의 실력 아니면 이과 강력히 추천합니다
    참고로 저는 중상위권 대학 문과 졸업자 백수들 너무 많이 봤어요.
    문과는 시험을 못통과하면 정말 별볼일 없어요

  • 3.
    '13.6.22 8:11 PM (61.73.xxx.109)

    지난번에 나올수 있는 조언은 이미 다 나왔어요 거기에서 본인의 선택만 남은거죠 아이 생각이 분명 처음엔 이과 갈 생각도 없었고 이과에 가고 싶은 대학도 없다고 했던것 같은데 마음이 바뀌었나보네요 이과가겠다고 하는거면 다른 조언을 해드릴수가 있나요 가서 열심히 하는수밖에....

  • 4. 또질문
    '13.6.23 1:09 PM (58.143.xxx.177)

    국어에 자신이 없다는 것과
    그간 세계사등을 배우면서 줄줄이 외워야하는 것들에
    너무 치여서? 암기에 자신이 없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은 모양입니다.

    답변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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