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렇게 스마트폰을 잃어버린경우

스마트폰 조회수 : 1,307
작성일 : 2013-06-21 21:46:43

저희 아이가 초등학생인데 학원차에다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었다 빠트리고 내렸거든요..다음날 운전하신 샘이 스마트폰을 찾아서 집에 오는 차안에서 줬답니다..그걸 차안에서 주머니에 또 다시 넣었고 한 5분-10분있다 집앞에서 아이는 내리고 차는 떠났구요..내리고 바로 주머니에 핸드폰이 없다는 것을 알고 땅바닥을 봤는데 아무것도 없었고 차는 떠나서 ..집에 와서 차안에다 핸드폰을 또 떨어뜨리고 왔다고 하더라구요..학원에 얘길했는데 알았다고 했는데  다음날 핸드폰이 차안에 없답니다..

문제는 우리애 내리고도 그 차안에 초등고학년애들 포함 5명이 타고 있었는데요..그 아이들이 마지막 수업받는애들이여서 마지막으로 탄 아이들이였어요..

차안을 두번이나 다 찾안봤는데..안 나온대요..분명 차안에다 떨어뜨린건 맞는것같은데...그리고 그리되면 가져간 아이가 있을것같은데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습니다..길에서 잃어버렸으면 포기라도 될텐데 말이져..이건 그것도 아닌지라.

이걸 어찌 해결해야할까요..

IP : 182.210.xxx.1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3.6.21 9:52 PM (59.10.xxx.128)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이 기회에 자기물건 똑바로 간수하는거 가르치고
    싼 폰 하나 사주세요

  • 2. 잔잔한4월에
    '13.6.21 9:57 PM (112.187.xxx.116)

    덕분에 멍텅구리폰을 사주는겁니다,.

  • 3. 스마트폰
    '13.6.21 10:06 PM (182.210.xxx.121)

    싼 핸드폰이 아닌지라...애 잘못이 분명 크긴하지만...저로썬 속이 쓰리네요.
    학원서 다음날 찾아봤더니 없다는거였거든요. 차안에 떨어뜨린 핸드폰이 차안에 없으면 누가 가져갔단 말밖에 안되는건데..에휴.

  • 4. ㅁㅁㅁ
    '13.6.21 10:10 PM (59.10.xxx.128)

    그 5명 조사하고 싶으신거에요?
    원글님 그러시는거 아니에요
    교육상으로도 좋지 않구요

  • 5. 파란12
    '13.6.21 10:17 PM (124.61.xxx.15)

    애들한테 스마트폰을 사준 님이 잘못이 크네요, 돈이 많아서 사준거 뭐라 할순 없지만 애들 교육상도 좋지않습니다,

  • 6. ㄴㄱㅈㅈㄴㄱ
    '13.6.21 10:39 PM (211.211.xxx.61)

    근본적인 원인에 집중하세요. 내 아이가 차 안에서 흘린겁니다..

  • 7. 스마트폰
    '13.6.21 10:41 PM (182.210.xxx.121)

    옛날 핸드폰 보냈더만 애들이 또 썩은 핸드폰 가져왔냐고 갈때마다 놀려서 못 가져가겠다 하네요.
    반 애들 중 1명빼고 다 스마트폰이라니 저라고 사주고 싶어 사줬겠습니까. 놀림당할까봐 그런거지요.
    물증도 없이 어쩌겠습니까..단지 속이 상할 뿐이지요..

  • 8. ㄴㄱㅈㅈㄴㄱ
    '13.6.21 10:46 PM (211.211.xxx.61)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아이에게 다시는 물건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주시고..그냥 썩은폰;; 사주세요.. 집에 있는 갤럭시플레이어나 그런걸루 애들이랑 카톡하게 하시는것도 방법이 될거같아요..

  • 9. 파란12
    '13.6.21 11:17 PM (124.61.xxx.15)

    정말 큰일이네요,,큰일,, 요즘 초딩들 스마트폰 보유 퍼센테지가 이정돈가요,, 학교측에서는 뒷짐지고 있는건지?

    정말 썩어도 너무 썩었네요,,, 아무리 물질만능 주의라지만 햐,,,정말 기절 초풍 할 노릇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2349 선천성심장병 스탠트시술후 문의합니다. 1 ... 2013/08/03 1,501
282348 피부과 들렀다가 점빼고 싶어졌네요 5 피부엉망 2013/08/03 3,233
282347 맘마미아 보는데 여자아나운서네 모녀 장난아니네요 21 2013/08/03 12,139
282346 파킨슨병이 그렇게 11 편견 2013/08/03 4,743
282345 미드,리스너<the listener>재미있을까요? 5 쿡 할인 2013/08/03 2,174
282344 오늘 유난히 의사분들이 많네요? 26 ㅌㅌ 2013/08/03 2,702
282343 오늘같이 비오는날 축구경기볼때 필요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1 궁금이 2013/08/03 836
282342 네일아트, 패디큐어 기분전환 확실히 되네요 ㅎ 5 twincl.. 2013/08/03 2,321
282341 쉽게 따라할수 있는 포토샵 책 추천해주세요 1 바램 2013/08/03 1,247
282340 박정희와 기시노부스케 4 이이제이 2013/08/03 1,528
282339 열무가 안나올때인가요? 7 이제 2013/08/03 1,315
282338 롯데월드 근처에 애들 데리고 갈 만한 곳 좀 추천해주세요 7 롯데월드는 .. 2013/08/03 4,937
282337 제가 잠옷으로 입는옷을 지하철안에서 봤어요. 7 ㄹㄹ 2013/08/03 5,062
282336 5년정도 됐는데 김치가 얼어요ㅠ 3 딤채뚜껑식 2013/08/03 2,017
282335 의사는 약사를 좀 무시하나요 20 2013/08/03 4,841
282334 네이버 중고 카페에서 사기 안 당하고 대명 리조트 숙박권 구입하.. 5 잘 몰라서 2013/08/03 2,670
282333 다담주 휴가 때 코엑스 아쿠아리움 가면 사람 너무 많을까요? 3 가고싶은데~.. 2013/08/03 889
282332 띠용 날씨 정말 신기하네요. 5 ㅋㅋ 2013/08/03 2,951
282331 203.226.xxx.31, nb 라는 닉으로 댓글 쓰신 분 3 ..... 2013/08/03 1,025
282330 50대 중반 아줌마는 짧은 미니스커트 입으면 안되나요? 98 i 2013/08/03 22,437
282329 전세집 경매 4 2013/08/03 1,788
282328 부동산고수분들 신기하고 부러워서ᆢ 1 2013/08/03 1,445
282327 원어민 영어과외 .. 2013/08/03 2,035
282326 휴가중 시아버지 산소에 가자는 남편때매 49 2013/08/03 9,368
282325 ㅉㅉ .. 2013/08/03 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