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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씨 어머니는 뭐하시는분인데 저렇게 멋있나요?

방송보다가 조회수 : 13,389
작성일 : 2013-06-21 12:21:48
방송에 몇번 나온거 봤는데 너무 스타일리쉬하더라구요..
나도 저 나이되서 저렇게 입고싶다 할정도로요
패션하신분인가요?
IP : 116.39.xxx.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집은
    '13.6.21 12:25 PM (222.97.xxx.55)

    신기하게 모자 둘다 스페인 분위기가 나요..멋있더라구요

  • 2. 네, 그렇죠..
    '13.6.21 12:40 PM (121.130.xxx.110)

    아들보다 어머니가 더 연예인 같아서 깜놀했다는...

  • 3. 문화계통이면
    '13.6.21 12:41 PM (58.236.xxx.74)

    어머님이 보통 멋있으시더라고요.
    김태원씨 어머님도 세련되시고. 문화적인 소양이나 기질 문화를 어머니에게 주로 물려받았을 테니.

  • 4. ....
    '13.6.21 12:41 PM (121.163.xxx.77)

    근데 엄마랑 아들이랑 저렇게 붙어다니면 아들은 언제 연애하나요?
    마눌의 자리를 엄마가 차지하고 있어서 보면서 참 안타까웠어요.
    엄마는 젊고 멋장이시더군요. 스트라이프롱원피스에 청자켓을 50대가 입으셨던데요.

  • 5.
    '13.6.21 1:01 PM (116.39.xxx.32)

    김태원씨 어머니는 세련되신건 아닌거같던데^^;; 인품 좋으시고 곱게 나이드신스타일? 대체로 어머니들이 그러신데 김동욱씨 어머니는 연예인보다 더 세련된 패션이시더라구요.. 암튼 보다가 뭐하시는분인데 저러신가 싶었네요.

  • 6. 지나가다
    '13.6.21 9:42 PM (125.177.xxx.76)

    김동욱씨 어머니는 제가 못봐서 모르겠구요~
    원글님 김태원씨 어머니 젊은시절 사진들 못보셨나봐요~그당시 시절 대비 그렇게 햅번풍으로 입고다니실 정도면 많이 세련된 젊은시절을 보내신분 맞죠..
    연세드시면서 많이 아프셨다니 지금이야 그냥 여느 할머니풍으로 되신것 같고요~

  • 7. 성실하게
    '13.6.22 3:04 AM (24.103.xxx.168)

    성실하게 살아 오신분 같아요.얼굴 표정이 밝고 점잖아 보였어요.

  • 8. 세련은 됐고
    '13.6.22 7:52 AM (121.147.xxx.151)

    아들에 대한 집착이 보통이 아니라

    참 안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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