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앞니가 부러진꿈이 흉몽인가요?

.. 조회수 : 3,238
작성일 : 2013-06-18 12:53:08
앞니가 그러니까 토끼이 중 왼쪽이 빠진게아니라 잇몸거의끝부분에서 부러져있는거예요 그래서 거울보면서 막 가짜 이로 붙여보고 그러다가 그냥거울보며 이거어쩌지 생각하다깬것같거든요
부모님에게 문제생길꿈인가요?ㅜㅜㅜㅜㅜ
아진짜 걱정됩니다 앞니꿈이 적중률이높다고하던데 넘무섭네요
IP : 211.234.xxx.1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18 12:55 PM (180.65.xxx.29)

    저희 엄마가 치아가 몽땅 빠지는 꿈꾸고 안좋은일 있을까 걱정을 엄청 했데요
    근데 아무일도 없어요 그꿈 꾼지 몇년이 지났는데

  • 2. 아이고
    '13.6.18 1:00 PM (59.86.xxx.58)

    꿈 맞지도않아요
    전 지난번에 처음으로 불나는꿈꿨어요
    불이 활활 잘타오르더라구요
    사람도 죽었다고하고(시체는 못봤음)
    대박꿈이라고해서 복권만원어치사고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보름있다가 복권맞춰봤는데 꽝이었어요ㅋ
    기대는 별로 안했지만...불나는꿈도 대박꿈은 아니더만요

  • 3. 가장 많이 꾸는 꿈 중 하나가
    '13.6.18 1:03 PM (180.182.xxx.153)

    이가 빠지거나 부러지는 꿈이라네요.

  • 4. ..
    '13.6.18 1:05 PM (211.234.xxx.106)

    안심이네요 댓글보고 그나마 지금 맘가라앉혔어요ㅜㅜ그래도 한켠으로 찜찜하고 그러네요 별일없어야되는데

  • 5. 별걱정
    '13.6.18 1:15 PM (218.55.xxx.194)

    좋은 꿈만 믿으세요~
    괜히 걱정하다가 조금이라도 안좋은 일 생기면 꿈때문인가 싶게 되죠~
    좋은 일 안좋은 일은 살다보면 언제나 생길 수 있는데 말이예요.

    걱정되시면 부모님께 안부전화 한통 넣으세요~
    님의 안부전화로 부모님이 웃으시면 꿈덕에 좋은 일이 하나 생긴거잖아요 ^ ^

  • 6. 저도
    '13.6.18 2:05 PM (175.223.xxx.228)

    치아가 몽땅 빠지는 꿈을 꿨는데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그럴때 꾸기도 한데요
    아무일도 없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8236 “나주 땅은 하얗게 사람 기름으로 얼어붙었다” 2 일본군 최초.. 2013/07/23 2,067
278235 저는 왜 콘도같은 집이 싫죠? 22 오오 2013/07/23 6,795
278234 간헐적 단식 중에 물과 아메리카노 가능하지요? 2 아자~ 2013/07/23 5,369
278233 김황식 전 총리, 서울시장 출마 고민…박원순 시장과 맞대결 2 세우실 2013/07/23 1,234
278232 잠 겨우 들어도 숙면을 못 취하고 자꾸 깨고 꿈을 너무 많이 꿔.. 7 추어탕웨이 2013/07/23 2,229
278231 친구없는 초등아이 (조언절실) 5 고민 2013/07/23 2,632
278230 요즘 먹을만한 생선있나요? 2013/07/23 883
278229 허벅지 마르신 분 부러워요 11 2013/07/23 4,224
278228 시동켤때 브레이크 페달 밟는거 맞죠? 18 이상하다 2013/07/23 6,892
278227 대전인데 비가 많이 와요 3 ** 2013/07/23 853
278226 스맛폰 조금쓰면 원래 뜨거워져요? 3 ... 2013/07/23 902
278225 변동 생활비요. 5인가정... 어떤가요? 7 에효 2013/07/23 1,609
278224 7살 아이 공부 가르치면서 자꾸 화를 내요 ㅠㅠ 7 못된 엄마 2013/07/23 1,996
278223 새끼 강아지가 온지 이틀만에 대소변을 가리네요;; 10 // 2013/07/23 2,647
278222 환호하는 영국국민. 미들턴 득남 11 케이트순산 2013/07/23 4,768
278221 5세남아 여탕에서 음흉한 눈길을 주며 성추행하다 2 잔잔한4월에.. 2013/07/23 2,386
278220 ~하지 말입니다 라는 문체 8 ^^ 2013/07/23 1,235
278219 7월 23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7/23 664
278218 카드 청구할인 문구 해석좀 해주세요 2 제미니 2013/07/23 960
278217 도우미 아주머니 보너스 16 도우미 2013/07/23 3,549
278216 아시아나 마일리지 16만 성인 둘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2 언제나처음처.. 2013/07/23 1,443
278215 비가 너무 많이 오지 않길 6 장마와 가뭄.. 2013/07/23 916
278214 어머니와 인연을 끊기로 했습니다. 아니 가족들 포함이죠 3 쵸코칩 2013/07/23 3,791
278213 이번주에 2박 3일 시댁식구들 오시는데 반찬 뭘 해야 할까요. 21 도와주세요 2013/07/23 3,042
278212 집 콘도같다고 자랑한글 삭제했어요. 9 아이고 2013/07/23 3,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