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싸움을할때마다 시어마니한테 전화해서이르는남편

..... 조회수 : 3,033
작성일 : 2013-06-17 15:54:23

문제있는거죠. ..??

시어마니한테이르는건기본이고
다른사람한테도 제 욕을하고다녀요

서로심하게안맞기는하구요

전 아무리 부부싸움하고 속상해도 부모나 남에게 말못해요
내얼굴에 침뱉기라는걸알거든요

시어머니한테 자기입장에서만 얘기하고
거짓말까지섞어서제욕을하네요

여기에다쓰기는정말너무너무길고요

이혼해야할것같은데.....
어디서부터시작해야할지모르겠네요...

아이있어요

또 결혼하고나서 사이좋은적 거의없어요

술주사
부모님한테 부부생활다중계하기
싸울때마다 이르기


어디서부터 이혼시작해야되요?...

경험자분들 좀 알려주세요
IP : 1.238.xxx.2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ransrl
    '13.6.17 3:56 PM (14.32.xxx.124)

    조금..죄송한 말씀이지만 마마보이..인것같아요...ㅠ

  • 2. ..
    '13.6.17 3:57 PM (220.120.xxx.143)

    잉?? 부부싸움을 이르다니요 그래서 잘했다고 궁딩 팡팡 해주면 남편 기분 좋나요

    마마보이인가보네요 음.......

  • 3. ...
    '13.6.17 3:59 PM (211.36.xxx.239)

    싸울때마다 처가집에 고해바치는 놈도 있습니다..
    저도 고대로 시댁에 일러바치죠.
    콩가루 집안 몇번 되고 나니 이제 안그럽디다

  • 4. ....
    '13.6.17 4:00 PM (1.238.xxx.219)

    지금결혼 만 5년됐구요
    거의한번도예외없이 다 일렀어요

  • 5. ㅇㅇㅇㅇㅇㅇ
    '13.6.17 4:03 PM (14.40.xxx.213)

    결혼은 왜 했는지...
    그냥 쭉 혼자살지 정말 이해안가네요.
    님도 안됬구요

  • 6. ...
    '13.6.17 4:09 PM (1.238.xxx.219)

    이거 이혼사유가될까요?
    전 도저히이제못참겠는데
    협의이혼도 변호사연락해야되요???

  • 7. ...
    '13.6.17 4:11 PM (1.238.xxx.219)

    뭐랄까 같이살다보니 같이모자라지고 같이.질낮은사람되어가는것같아서 지금이라도 갈라서야할것같아요
    아기가불쌍할뿐...

  • 8. ....
    '13.6.17 4:13 PM (1.238.xxx.219)

    궁금한건
    남편이 1억6천전세금해왔고 지금집 남편명의구요
    저는 혼수예단합쳐서 1억이들었는데요
    제가들인돈은 거의못받는건가요?

  • 9. ....
    '13.6.17 4:14 PM (1.238.xxx.219)

    지금집은.신혼집은아니구 그때보다 전세금이많이올라서 2억5천 아파트이구요(시댁도움)

    남편은전세금 고대로 반환받는건데
    제가결혼식과정에들인돈은 그냥 공중분해인가요???

  • 10. ..
    '13.6.17 4:18 PM (114.204.xxx.76)

    부부상담을 함께 받아보세요.
    남편이 아직 독립을 못한것같네요.
    이혼이 답은 아닌것같아요.아이를위해서 이혼전에 할수있는 노력은 다 해보세요.

  • 11. ..
    '13.6.17 4:22 PM (122.36.xxx.75)

    그래서 요즘 여자들도 혼수말고 집에 돈보탤려고합니다
    여자는 혼수로 해온건 제대로 못받는다고 들었는데
    정확히는 변호사 상담받아보세요
    아니면 무료법률상담받아보시구요

  • 12. ...
    '13.6.17 4:23 PM (1.238.xxx.219)

    남편도독립을못했고.
    아들중에 남편이 순하고만만하다는이유로
    어머니도 아들을놓지못하네요
    한명이전화없으면 한명이 반드시전화를해요
    하루에 많으면 두세번 적어도한번
    전화하눈건좋은데 꼭 제 욕을하니깐문제죠

  • 13. ....
    '13.6.17 4:25 PM (1.238.xxx.219)

    너무후회되는게
    어머니예단으로돈을너무많이들였고 그게공중분해되는게너무아깝네요
    다 생략하고 집에돈보탰으면 이혼할때 최소 제돈 1억 돌려받는거잖아요.

  • 14. 그런데요
    '13.6.17 4:31 PM (220.149.xxx.65)

    여자들도 자기 남편 흉 엄청 보잖아요?
    친정엄마한테도 보고, 친구들한테도 보고, 다 봐요

    그런데 왜 남편이 와이프 흉을 보는 건 모자란 놈이고
    여자가 남편 흉을 보는 건 아이고.. 고생하네요.. 가 될까요?

    제 친구들 중에 자기 친정엄마한테 자기 남편흉 안보는 애가 거의 없습니다
    99% 다 봐요
    제 친구들도 다 모자란 뇬들이고
    이혼당해야 할까요?

  • 15. 이수미
    '13.6.17 5:27 PM (211.114.xxx.92)

    주사 부릴때 동영상 사진 찍어 시집식구에게 보여요

  • 16. 이혼
    '13.6.17 5:28 PM (175.223.xxx.27)

    하고 평생혼자 살거면 이혼하구요
    남자는 여자든 사람이면 어느 부분이나 단점이
    다있어요 남편의 장점을 생각해 보세요
    또다른 남자는 다른 부분에 단점이 또있어요
    서로 대화하고 노력해서 극복해보세요
    이혼하면 결혼전으로 돌아가는게 아니에요
    지금까지 있었던 사실 그대로에 이혼이란 타이틀이
    하나 더 추가되는 거기 때문에
    이혼 쉽게 생각하면 안되요
    깊이 생각해보시고 서로 노력하세요
    부부상담도 생각해보시고
    결혼생활도 노력으로 성숙해지고
    개선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6796 미국 10년 살다온 아짐 입니다. 질문 있으면 하세요..^^ 25 힐러리 2013/06/18 4,094
266795 오늘 완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가 따로 없네요 ㅇㅇ 2013/06/18 649
266794 아이크림 어떤 것들 쓰세요? 2 아이 2013/06/18 1,082
266793 [저도동참]해외적응/초등귀국적응/해외에서 국내대학 오는 법 질문.. 45 ㅋㅋ 2013/06/18 2,920
266792 최진혁 노래도 잘하네용 1 알러지 2013/06/18 1,367
266791 어부현종 사이트에서 구매해보신 분 계세요? 18 ㅇㅇ 2013/06/18 4,045
266790 6살~4학년까지 함께 볼수 있는 공연 추천부탁드려요~ 도움요청녀 2013/06/18 366
266789 안면도 밥집 소개해 주세요 4 휴가 2013/06/18 2,651
266788 외식처는 어디가 맛나고 좋으세요? 3 레몬즙 2013/06/18 981
266787 마늘쫑으로 반찬 뭐 할 수 있나요? 11 내일 아침 2013/06/18 1,666
266786 에어컨 청소를 했는데 냄새가 나요..ㅠ 에어컹 2013/06/18 1,186
266785 하루 알바는 어디서 구하면 될까요? 3 녹색어머니 2013/06/18 1,158
266784 페인트 30 평 칠하는 비용 문의요 1 별이별이 2013/06/18 1,139
266783 '난민법' 7월부터 전면 시행.."아시아 최초".. 2 창조인권 2013/06/18 892
266782 데모렌즈가 뭔가요. 시력이 나빠진다는데 3 선글라스 2013/06/18 3,294
266781 41살 취업했습니다. 20 ,,,,, 2013/06/18 9,459
266780 신랑이 비빔국수 만들어줬어요~ㅎㅎ 2 으니룽 2013/06/18 868
266779 이웃엄마인데요... 제게 이런식으로 표현하는것.. 6 ,. 2013/06/18 1,913
266778 한달에 5킬로씩 빼는 사람들은 원래 몸무게가 어떻게 되나요? 5 다이어트 2013/06/18 2,397
266777 이외수 샘이 잘하던거 맞죠? 1 질문받는거 2013/06/18 850
266776 직장 상사가 축구 보자고 불러서 나간 남편... 4 ㅡㅡ 2013/06/18 1,048
266775 라식 ; 실비보험가입시 고지 해야할까요? 3 엄마는 2013/06/18 4,069
266774 [나도동참]무늬만 전업주부입니다. 질문받아요. 19 나는야주부 2013/06/18 2,019
266773 질문놀이 재밌어서요 ㅎ태국갔다 어제왔어요 9 재미삼아 2013/06/18 1,125
266772 비 오는 날 너무 싫어요 2 녹차라떼한잔.. 2013/06/18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