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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들 첫수련회보낼때 걱정 많이 되셨나요?

조회수 : 1,071
작성일 : 2013-06-17 00:35:11
보내보신 분들 어떠셨나요?
우리학교 엄마들이 너무너무 걱정을 하는거예요

저는 우리 아들이 엄청 야무지고 자기일 잘챙기고 이런 스타일도 아닌데
별 걱정이 안되거든요 어디 못보낼곳 보내는것도 아니고..

제가 무딘건가요

걱정해야하나 싶어서요 - -;;;
IP : 1.228.xxx.1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6.17 12:39 AM (223.62.xxx.29)

    초딩아들 수련회갔다오면 힘들어했어요
    겨울에는 이불없이 방에 넣어두고 선생님은 사라지고 추위에 냉방에
    또 여름엔 선풍기 하나없이 더워 쪄죽다시피하고 모기는 왜그리 ᆞᆞ 물어뜯겼는지.
    잘안보내네요 .

  • 2. 5학년
    '13.6.17 12:41 AM (122.40.xxx.41)

    말씀하시는걸까요.
    울딸 2학기때 간다는데 걱정은 되네요.
    선생님들이 애들 방치하지는 않을지. 또 조교들이 심하게 하지는 않을지.
    혹여 막나가는 애들 때문에 못볼꼴 보고 충격먹지 않을지.

  • 3.
    '13.6.17 12:44 AM (1.228.xxx.145)

    그렇군요 저희 학교가 가는곳은 개관한지 3년밖에 안된 시설좋다고 유명한 곳이라 별 걱정을 안했는데
    여러가지 일들은 있을 수 있겠군요
    초등학생 5학년 맞구요..

  • 4. 의외로
    '13.6.17 1:05 AM (211.179.xxx.254)

    엄마들이 초등 수련회나 수학여행 보내는 거 안 좋아하더라구요.
    저희 아들 학교도 작년까지는 5,6학년 모두 1년에 두 차례씩 수련회, 수학여행을 2박3일로 다녀왔었는데
    올해부터는 년 1회 수학여행 한번만 가는 걸로 바뀌었어요.
    학부모 설문조사에서 많은 분들이 년1회로 줄이자고 답변했다고...
    근데 막상 애들은 줄었다고 서운해하고ㅎㅎ
    저도 초등 땐 보내는 거 그리 좋지 않더라구요. 우리 땐 중3이나 되어서야 첫 수학여행 갔었는데...

  • 5. 울 아들도 저번주에
    '13.6.17 1:12 AM (115.20.xxx.183)

    다녀왔는데 저만 첫수련회라 노심초사했지 넘 좋아라 했어요

    이제 챙겨보내야 하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몇 자 적자면...

    방방마다 도둑이 들어 몇몇 친구들이 옷이랑 돈을 도둑맞았다고 하더군요.
    이야기 들어보니 눈에 띄는 큰 가방 순으로 열어본 듯 했어요.

    아 그리고 모기는 뱃져벌레퇴치연고랑 벌레퇴치팔찌 보냈더니 멀쩡히 왔더군요.
    그래서 효과있었어? 물어보니 울 아들이 연고 바르는거 보고 발라 달라고 한 애들은 멀쩡하고
    니머지는 많이 물렸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효과가 좋은 듯 했어요.

  • 6. **
    '13.6.17 7:07 AM (122.34.xxx.131)

    다같이 사용하도록 홈매트 작은거를 보낼까 하는데 방에서 전기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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