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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설렐일이 없을거 같냐는 상사의

살아 조회수 : 1,405
작성일 : 2013-06-14 22:30:56

말이 떠오르네요

아래 결혼하고도 두근거린다는 글을 보니..

 

최근에 읽은 책의 구절중 하나가

살아있다는 것은 누군가를 끊임없이 만난다는것 이라네요..

 

살아있다는 증거란 댓글이 정말 꼭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전 간혹 그런 설렘이 기다려 져요..

너무 틀에 박힌 일상보다

나름 변화도 느껴지고 생기를 주잖아요..ㅋㅋ

IP : 211.212.xxx.1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3.6.14 10:39 PM (58.236.xxx.74)

    그것도 남편 망하거나 잘릴 일 없이 안정되게 직장 다니고, 아이 왕따 안 당하고
    각자 구성원이 자기 자리에서 별 탈 없이 움직여 줘서 잔신경 안 쓰게 해야 그런 정신적 여유도 생긴답니다 ^^
    그러니 일단 건강하고 좋은 결혼하자고요.

  • 2. 맞아요
    '13.6.14 10:47 PM (116.39.xxx.87)

    어른이 된다는건 독립이 아니라 책임이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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