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풍기인견이 그렇게 시원한가요?

소쿠리 조회수 : 8,795
작성일 : 2013-06-14 13:00:57

 

 남편이 더위를 무척 타는 스타일입니다.

 봄, 가을에도 집에서 웃통 벗고있고...

 여름에는 팬티만 입고있기 일쑤... 솔직히 너무 꼴보기 싫어요. 몸매가 좋은 것도 아니구요. 배툭튀.

 다행이 딸이 없고, 아들도 어리니까 망정이지... 좀 그렇습니다.

 

 풍기인견이 시원하다 소리 많이 들었던거같은데

 풍기인견 전문 사이트도 있더라구요.

  이런데서 바지라도 사줄까 싶은데... 파자마 스타일이긴하지만 집에서 입기에 면츄리닝 반바지보다야 시원할거같아서요.

 괜찮으면 얇은 이불도 사구요..

 

 그냥 풍기인견 원단사이트에서 사서 대강 만들어 입혀도 괜찮을거같은데

 풍기인견이 남달리 시원한건가요?

 

 

IP : 210.94.xxx.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14 1:09 PM (122.43.xxx.164)

    풍기 인견이 시원한게 아니고 인견이라는 원단이 시원한거에요.
    그 중에 풍기 제품이 품질이 좋다고해요.
    그냥 옷입은게 안 느껴져요.
    여름 옷으로는 인견만한게 없는 듯 싶어요.

  • 2. 흐음
    '13.6.14 1:11 PM (123.109.xxx.66)

    외출복이나 일상복으로는 시원해요
    블라우스나 바지같은거요.

    잠옷은 그닥이었어요. 잠옷은 면이 더 낫더라구요.

  • 3. 음..
    '13.6.14 1:13 PM (175.212.xxx.246)

    부부 둘다 열이 많아서 여름엔 거의 반죽음 상태로 지내는지라
    결혼 첫해 여름에 풍기인견 이불세트 큰맘먹고 샀는데...
    몸에 안붙어서 너무 좋아요
    뭐 아사면이나 피그먼트? 암튼 여름용이라고 나오는 재질은 집에 다 있는데 인견이 제일 시원하더라구요
    차락거리고 몸에 안붙고 암튼 전 쵝오

  • 4. 사과
    '13.6.14 1:13 PM (124.53.xxx.142)

    침대에 대나무자리 펴고 그냥 보통 이불 덮는게 젤 좋은거 같아요.
    너무 얇으면 허전해서 잠 안올듯요

  • 5. ..
    '13.6.14 1:21 PM (220.120.xxx.143)

    인견이 시원 서늘하죠..저도 올해는 홈웨어로 원피스랑 남편 파자바스타일 반바지 하나 사려구요

  • 6. ...
    '13.6.14 1:23 PM (203.226.xxx.248) - 삭제된댓글

    ㅋ 저는 출근할때도 입어요

  • 7. ///
    '13.6.14 1:33 PM (1.247.xxx.6)

    더위 많이 타서 집에서 팬티만 입고있는 사람들
    아무리 시원한 파자마 라도 입으라면 싫어하더라구요
    저희 남편도 여름만 되면 팬티바람으로 사는데 보기 싫어서
    인견파자마 사줬는데 하루 입다 벗어던지더라구요
    답답하고 덥다고

    더위 많이 안타는 사람들은 많이 타는 사람들 이해 못한다고 뭐라고 하더군요

  • 8. 이불집 가서
    '13.6.14 1:55 PM (124.5.xxx.3)

    인견과 마100% 팔 얹어보니 인견보다는 마100%가공되있는게 훨씬 냉감이 있더군요.
    더위 타든 안 타든 한 여름되보면 자동 찾게 되있어요.
    사실 여름에는 아무것도 안걸치고 자게도 되잖나요.
    자다보면 조금 서늘해지니 홑겹이불 찾는거죠.

  • 9. 마가 오만배 낫죠
    '13.6.14 2:41 PM (14.52.xxx.59)

    인견은 인조견이에요
    재생섬유,펄프에서 섬유 추출하면서 화학약품 엄청 쏟아부어요
    레이온 100이고 미끌거려요
    천연섬유 마와는 비교가 안되죠

  • 10. ㅇㅇㅇ
    '13.6.14 8:06 PM (182.215.xxx.204)

    마는 까끌하죠 인견은 무겁게 툭 떨어져요
    인견의 단점은 내구성이 좀 떨어져요
    젖으면 더더욱요
    우리신랑은 인견으로 된 반바지 넉넉하게 해주니
    잘 입네요 요즘은 할아버지같지 않은 원단도 많이 나와있어서 실내복으로 좋네요

  • 11. ..
    '13.6.15 7:17 AM (1.224.xxx.236)

    100 프로 면으로된 여름이불도
    시원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5912 중,고등아이들영양제 추천부탁요~~ 1 장미 2013/06/15 977
265911 윤선생 영어교실 교사 직업으로 어떤가요? 6 날쟈날쟈 2013/06/15 7,429
265910 4.3영화, '지슬'을 보신 분들은 꼭꼭꼭 봐줍서 3 ... 2013/06/15 1,000
265909 마몽드 수분젤크림 어떤가요? .. 2013/06/15 2,554
265908 "4대강 떠드는 야당, 강에 처박아야지..왜 가만히 있.. 10 제정신이 아.. 2013/06/15 1,361
265907 외로울때 무엇을 하시나요 14 .... 2013/06/15 4,352
265906 제습기요~~~ 5 ... 2013/06/15 1,622
265905 대구사람인데 서울치과에서 교정중인데 문제가 생겼는데 어쩌죠?? 3 .. 2013/06/15 1,203
265904 당연히 전업주부가 직장다니는것보다 훨씬 편합니다.. 81 ... 2013/06/15 26,299
265903 알람시계 머가 좋을까요? 핸드폰으로 부족해서요 ㅠ 3 시계 2013/06/15 1,007
265902 unique job 1 ........ 2013/06/15 945
265901 사랑받아보고 싶습니다. 4 남자 2013/06/15 1,742
265900 책 보시는 분들 다 사서 보시나요? 21 독서 2013/06/15 2,648
265899 지금 웨이백 보고 있는데.. 탈출한 사람들이 인도로 간 이유는 .. 2 ... 2013/06/15 1,319
265898 웃고 싶은 분들만 보세요. (경상도 여인들 싸움) 57 귀여움 2013/06/15 12,973
265897 소개팅 잘 안되고 실연당한 느낌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31 josh 2013/06/15 6,654
265896 남편의 거짓말 13 ! 2013/06/15 4,070
265895 못난이 주의보 공준수 보고 있음 힐링이 되고 시름이 다 잊혀져요.. 16 임주환 2013/06/15 2,733
265894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는걸까요 17 .. 2013/06/15 7,686
265893 결혼 날짜 잡고나서도 바람피는 남자들이 정말 많은가요? 7 그대이름은 2013/06/15 3,090
265892 여왕의 교실 3 비슷해 2013/06/15 1,878
265891 수학 공부에 대한 생각... 6 베리떼 2013/06/15 2,157
265890 열무김치 담갔는데 싱거워요 2 ... 2013/06/15 2,062
265889 제 신체 사이즈 좀 봐주세요 7 2013/06/15 1,396
265888 영국에서 명품구입 후 한국에서의 판매 시..... 5 구매대행 2013/06/15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