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리가 넘 낮으니 전세시장에도 안 좋을 듯

금리 조회수 : 1,433
작성일 : 2013-06-14 11:55:36

세입자가 갑자기 나가게 되면서 빈집이 될 것 같아요.

융자 하나도 없어요.

전세로 내놓을까? 싶어 금리를 찾아 보았죠.

금리가 2%대인데 전세 주고 나면 헌집될꺼 뻔한데

복비제외 이자 계산하니 이건 답이 안 나오네요.

 

매매가 안되고 월세 안 들어옴 그냥 기다리려고요.

차라리 몇개월 비어 두는게 이득이네요.

 

융자 많이 있는 집은 나중에 깡통 아파트 되기 쉬울꺼고요.

이자가 낮으니 월세로라도 받으려고 사람들이 전세 안 내놓을꺼고요.

 

정말 순간 전세로 바꿀까? 하다 은행 이자 계산하고 기겁했습니다.

 

IP : 218.152.xxx.2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리비는
    '13.6.14 12:27 PM (211.114.xxx.82)

    어떻게 할건데요?

  • 2. 그냥
    '13.6.14 12:30 PM (117.111.xxx.232)

    내려고요.
    사람 안사니 20만원정도 나올텐데
    그걸 제가 내고도 몇개월 비고도 전세보다 낫더라고요

  • 3. 정말
    '13.6.14 1:59 PM (122.34.xxx.177)

    몇달 비워둔 집은 망가져요
    저희는 지방에 내려오면서 집주인이 큰집사서 나가고 팔려고 몇달 동안 비워두다가
    포기하고 저희한테 전세줬는데 저희가 타지에 있어서 입주청소 맡기고 들어왔어요.
    근데 입주청소아저씨들이 이렇게 먼지가 계속 쌓여서 찌든때가 된곳은 첨 봤다고 사진찍어두신거 보여주시더라구요.
    이사하고도 몇달동안 보일러 전혀 안틀었던 지라 보일러도 고장 방충망도 여기저기 구멍
    나중엔 방에 보일러파이프가 터져서 아래집에 물 새서 방바닥 뜯어내고 공사했어요.
    이집이 평수도 괜찮고 입지도 괜찮아 전시살다가 구매할까 했는데 집은 절대 오래비어있던 곳은 안사려구요.
    그냥 사람이 살면서 보일러 돌리고 청소하고 관리하면서 살던 집 사서 싹 수리하고 들어가면 모를까
    정말 완전 새아파트 아닌 이상 오래된 아파트는 비워두면 안되는 것 같아요

  • 4. 그런데
    '13.6.14 2:02 PM (58.240.xxx.250)

    몇달씩 비워둘 일은 없을 겁니다.
    보니 대출도 없는 집인듯 싶은데, 그렇다면 대형이면 몰라도 중소형은 바로바로 나가는 듯 싶었어요.

  • 5. 아..
    '13.6.14 2:19 PM (218.152.xxx.206)

    감사합니다!!

    살고 있는 집과 차로 10분 이내라서요.
    제가 주말에 가서 청소해야 겠네요.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3827 도우미 노래방 다녀온 남편. 어떡할까요. 41 휴우.. 2013/07/06 20,084
273826 제사나 추도식 안지내는 경우 많나요?? 1 ㅡㅡ 2013/07/06 1,088
273825 5시에 아이가 오션월드에 가는데요 3 허시 2013/07/06 1,081
273824 마음이 답답해서 글올려봐요. 제가 너무 못난걸까요? 26 Hari 2013/07/06 9,807
273823 진보..? 지겨워요. 31 - 2013/07/06 2,409
273822 결혼은 ㅇㅇㅇㅇ 이다 (댓글놀이해요) 9 유부녀 2013/07/06 1,601
273821 중세시대 유럽의 서민들은 어느정도로 비참한 생활을 했을까요? 9 중세시대 2013/07/06 3,699
273820 제 성격의 문제점이나 조언부탁절실... 18 forest.. 2013/07/06 3,295
273819 진짜 신기해요 4 ··* 2013/07/06 1,264
273818 주부들이 꼭 알아야 할 곳!! 3 룰루랄라 2013/07/06 1,679
273817 임테기 역시나 한줄이네요 4 ㅇㅇ 2013/07/06 1,353
273816 만화가 김진태씨 아세요? 15 2013/07/06 3,841
273815 아발론샴푸나 닥터우즈티트리숍 같은 오가닉으로 샴푸하면 떡지나요 1 ... 2013/07/06 3,461
273814 계란장조림, 냉동했다 먹어도 될까요? 3 맛이 좋다 2013/07/06 2,671
273813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여자는 신애라 35 왕부러움 2013/07/06 19,410
273812 러버메이드 스텝스툴-2가지 형태중에서... 1 ... 2013/07/06 1,291
273811 7살 아이를 태어나 처음 때렸는 데.. 더 좋은 육아법을 모르겠.. 19 행복한생각 2013/07/06 3,421
273810 또 올라왔네요. 장터에... 2 llol 2013/07/06 3,442
273809 제가 좀 재빨랐으면 좋겠어요 1 느림 2013/07/06 837
273808 학생 등록금 받아 교직원 개인연금 내줬네 (퍼옴) 6 교직원 2013/07/06 1,535
273807 정말 둘째딸때문에 넘 괴로워요... 9 육아... 2013/07/06 4,437
273806 큰바퀴벌레 들어왔던 후기(혐오주의.) 6 참고하세요... 2013/07/06 7,634
273805 컴퓨터 잘 아시는 82님들~ pdf문의해요 4 편집 2013/07/06 873
273804 반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 3 엄마 2013/07/06 2,222
273803 저희는 모임 때 뒷정리, 설겆이 사위들도 다 돕는데요 2 .... 2013/07/05 1,115